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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계절과 병법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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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계절과 중국 병법 고전]   *작금은 크나 큰 선거의 계절이다, 그런데 역대 어느 선거전보다 갈피와 종 잡을 수 없는 혼전 양상의 선거 양태에 투표권자인 필부시민들은 특히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혹자는 대통령을 뽑는 선거이지 대통령 부인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고 뻔한, 명백한 사실을 다시금 되내어 외쳐 공표하듯 방송에서까지 나발을 불어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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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계절과 중국 병법 고전]

 

*작금은 크나 큰 선거의 계절이다,

그런데 역대 어느 선거전보다 갈피와 종 잡을 수 없는 혼전 양상의 선거 양태에

투표권자인 필부시민들은 특히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혹자는 대통령을 뽑는 선거이지 대통령 부인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고 뻔한, 명백한

사실을 다시금 되내어 외쳐 공표하듯 방송에서까지 나발을 불어대고 있다,

누가 모르겠는가,,, 그 명백한 사실을,,, 허나 오랜세월 권력의 가족들을 비롯한 핵심 측근

에게 사기 당한 국민들의 통한, 울분을 생각한다면 그 정도의 검증 쯤이야 탈탈 털고

가야하는게 사필귀정 아닐까 싶기도 하다, 

 

또한 어떤 후보는 출마시 출사표 일성이 '정권교체'였고 작금에 아직도 정권교체 만을

외치고 있는 한심한 형국이다,

현 정권이 역대 어느 정권 보다 정권말 지지도가 높게 나온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특히 정권말 대대적인 특별사면으로 국민통합의 통큰 정치력을 과시한 촛불 정권이 아닌가,,,

이미 언론에서도 대대적으로 공표한 명백한 팩트이자 사실이 아니던가,,,

어찌하여 그들 후보, 선거참모, 캠프 구성원들만 모른단 말인가,,,?

오죽하면 선거 캠프 내부에 적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게 만드는가,,,

그들만 표 떨어져 나가는 소리를 진정 듣지 못하는 걸까,,,

 

우수수수수수수~~~ 우수수수수수수수수수~~~(표가 멀어져 나가는 소리)

 

제발 정권교체란 말씀들 그만 좀 하시라,

이제 선거만 치르면 자연스레 정권교체는 되는것 아닌가,,,

이것은 밤이 지나면 자연스레 아침이 밝아오는 것이 당연지사인데 밖에서 큰소리로

아침이여 밝아 오라고 고함치는 황당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작금에 또다시 정치권에 '적폐청산'이란 네글자의 등장으로 말들이 많아졌다,

간단히 말해서 적폐청산 이라는 것은 어떤 특정한 한 시기에 어떤 특정 세력과 정권,

그리고 어떤 특정 집단 에게만 행해져야 할 개혁, 혁신의 용어가 아니지 않는가,,,

 

그렇게 본다면 그것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모든 분야, 집단, 세력, 권력에 항구적으로

행해져야 할 사자성어가 아닐까,,, ? 

갠적으로 가장 오래된 숙원이면서 아직도 시급한 분야로 생각되는 것은 바로 공직과

공권력 적페청산이 아닐까 싶다,

 

최근의 부동산 적폐 공무원 사건들을 보라,,, 또한 사정당국에 관한 국민 신뢰도를 보라,,,

과히 민주주의와 대척되는 공권력(공무원)에 의한, 공권력(공무원)을 위한, 공권력(공무원)의

나라는 어마무시 위험하지 않은가?

 

또한 실력도 능력도 없는 인사가 보장된 임기만을 채우며 수장 자리서 매번 사과 농사만

짓고 앉아 있는 꼴불견을 국민들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것이다,

부디 사과 농사는 시골 농장에서,,,

 

미래엔 어떤 부정이 드러나면 모든 부실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과감히 용퇴를 결심,

용기있게 옷을 훌떡 벗을 줄 아는 멋진 싸나이 수장들을 앞으로 줄줄이 기대한다, 에헴,

 

물론 알량한 명예와 딸린 식솔,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은 잘 알고 있지만서도

실력있고 능력있는 젊은 인재들에게 좀 더 일찍 기회를 좀 주시란 말씀,,, 쿨럭,

 

또 한가지 가장 큰 문제가 뭐인고 허니 바로 그런 조직 집단 속에서는 제대로 적페를 판별할

수가 없다는게 문제인 거다, 적폐들 대개 모두가 떳떳한 합법을 가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기득권 층에서 군림하면서 해먹는 부류가 은밀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밖에서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듣고 본다면(비선정보통) 일정 정도 눈치껏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물론 청기와집 신문고를 검색해 국민청원을 살피는 기본적인 방법도 필수이다,

 

그리고 이번 선거의 중요한 점은 어떤 미래의 청사진과 비전을 가지고 새시대를 캐척 개혁해

나아 갈 것인가 하는 화두와 아젠다를 기본적으로 갖추고 더 나아가 전략 전술적으로 선거에

임해야 진정한, (조작되지 않은) 다수 국민 지지도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또 아닐까,,,?

그리고 진영논리의 엉터리 여론조사로 선거 투표에 임하기에는 너무도 막중하고 크낙한

선거가 아닐까,,,?

내일 2차 선거후보 TV토론이 자못 기대된다, 시청률 50% 이상을 기대한다,

 

작금의 선거에 관해 할 이야기는 산더미 이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여기서 일단 각설하고,

이 책 중국 고전 [손자병법]의 저자는 언제 어디서 와서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를 중국 춘추

전국시대의 전략가로서 제나라 사람이었다는데 본명은 손무라고 전한다,

생긴걸 봐서는(손무 얼굴이라 확신할 수 없지만 재미로) 두 손에 잡으면 딱 알맞을 무 같은

생김새의 얼굴인데 보기보단 지략이 탁월 출중(외유내강형 - 관상학적 편견)했었던 것 같다,

 

이 병법서는 단지 전쟁의 전투 작전 지략서 만이 아니라 오늘날 국가 경영, 기업 경제, 경영의

기술 전략 전술 요지와 명문을 집대성 한 것으로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작금의 이 시간에도

지구촌 어디서 누군가에 읽히고 있을 베스트셀러 명저이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이 책을 사서 두고 틈틈히 읽고 있는데 얼마전 다시 이 책을 읽기 위해

펼치다 보니 어디선가 오려둔 신문 스크랩이 눈에 띄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추천사를 적은 오래전 신문 스크랩이었다,

아아 그런데 추천사를 적은 인물이 다름아닌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 중의 

한 분이 아닌가,,, 그 분의 간단한 한마디 추천사를 보자,

 

"상대만 알아서도, 자기만 알아서도 안 되는 온전한 승리!

읽을 때마다 숨은 뜻을 재발견 하게 되는, 경영학의 필독서이다. "

 

 

여담으로 한마디 하자면 이 분은 미래 비전을 가진 확고한 신념의 정치인으로 제대로된

정치적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한 듯 안타까운 면이 없잖아 있는 인물이다,

 

 글로벌 팬데믹 시국에 적절한 대응력을 갖춘 의사(닥터)로서, 또한 이미 도래한 디지털

세상의 미래 비전을 개척할 수 있는 컴퓨터 박사로서(국내 최초의 컴퓨터 백신 개발자,

수익금 일체 사회기부),

또한 한국 최고의 대학에서 후진 양성을 위해 교편(교수님)을 잡았었던 이력하며 오래전

정치에 투신, 이런저런 험난한 시련을 겪으며 정당의 대표로서 다양한 정치력을 과시한, 

인재가 아닌가 싶다,

또한 이 분 말고 마라톤 42.195 Km 완주해 본 경험있는 후보가 또 있을까,,,?

마라톤 완주 아무나 못한다, 뛰어본 사람은 안다, 헐레벌떡,,,

물론 제한 시간이 있다, 아무렴,

오래전 과거 베를린 올림픽의 금메달 우승 마라토너 손기정의 환생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단지 마라톤 완주다,

영혼이 있는 승부,,, 좋지 아니 한가요,,,?

 

아아 그런데 또 어쩌랴,,, 아직도 그 후보의 지지 기반이 너무도 약하다,,,

일대 변혁이 필요한 이번 선거다, 사상초유의 이변을 기대한다,,,

 

기자들이여~~ 특종을 준비하시라~~ 개봉박두!!!~~ 두구두구두구둥~~!!! ^^*

 

도덕성 깔끔, 영육간에 건강, 작금의 정치적 현실에서 유일의 중도 지향적 정치

(골 깊은 거대 정당의 대립 정치를 일소할 정치력), 

어쩌면 이런 인물이 내일의 미래 청기와 집무실 새주인으로 적합한 인물은 또 아닐까,,,?

그분이 국민 다수로 부터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이번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

 

 

갠적으로 단일화는 어떤 양태의 단일화든 절대 반대,,, 뚜벅뚜벅 그리고 필사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철학과 신념을 관철시키기 위해 고독하지만 현명한 길을 가는 것이

정치인이 선거에 임하는 자세 아닐까,,, 진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히 받는다는 자세,,,

대개의 선거 후보 단일화는 야합으로서 대국민 사기극으로 끝날 가능성이 다분하다,

국민들이 오랫동안 이 땅의 정치권을 꾸준히 지켜본 명명백백한 결과이다,

정치적 철학과 신념이 다른 후보들이 야합해서 임시방편으로 치른 선거는 후유증이

심대하다, 특히나 선거이후 지속되는  적지않은 후유증온 그것을 온전히 지켜봐야 하는

불운한 국민들 몫이다, (의외로 만일 선정, 국태민안의 정치를 보인다면 천만다행, 휴우~)

 

또한 선거의 표심들도 '될사람을 찍는다'는(각종 여론조사 참조) 안일한 투표 행사의

경우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어쩌면 유권자 자기 만족 심리) 진정한 대의 정치 참여 행사

로서의 성숙된 투표 행사 신념이란 설령 자신의 소중한 한 표가 사표가 될지라도(사표가

됨을 뻔히 알면서도) 표를 던져 소신껏 지지하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닐까,,, ?

 

( 상기 후보 이력은 대개 이미 오래전 만천하에 공개된 보편적 팩트의 나열이다,

 필자는 특정 후보 캠프와 전혀 무관함을 밝힘 ^^; )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빌어 꼭 한마디 하고 가야만 할 사안이 있다,

지난주 개막한 2022 베이징 겨울 올림픽 경기 사기 판정에 관한 뉴스 이야기 이다,

황당 엉터리 판정으로 세계의 공분을 샀던 중국 공산당 당국에게 이런 말을 꼭 전하고 싶다,

 

" 당신들의 고대 선조가 남긴 이 책 [손자병법]을 다시금 펼쳐 보고 그런 황당 엉터리 판정

(올림픽 정신은 어디로 갔나)이 그대들 순간적 이득 보다는 얼마나 많은 항구적 실을

양산 하는지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부디 각성 명심들 하시라,,, 쯔쯔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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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이 책 [손자병법]에 관한 소중한 이야기 팁]

이 책 중국 고전 [손자병법]은 병법을 기술한 병서 이지만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것'을 

무엇보다도 주로 하고 어찌보면 이상하리만큼 비호전적 특징을 보여준다, 

이것은 전쟁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국가 경영, 기업 경제 경영 그리고 우리네 인생과 삶에

적용해도 무방할 비폭력의 지혜를 가르친 고대 선현의 글들이 아닌가 싶다,

 

j***5 2022.02.10.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