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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만 디테일이 중요한건 아니다. 나도 시대 고증이 잘못된 작품을 읽으면 그게 자꾸만 걸린다.
이 책은 이 시리즈 중에서도 베스트에 꼽힐 정도로 알차다. 내용도 도해로 반복처리하지안않고 충분히 정보를 전달한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중상류계급의 일상생활에 대해서.
비튼부인이 편집을 한 (다 쓴 건 아니라고) Beeton's Book of household management를 거의 완전 소개한 책인데, 그동안 궁금했던 비튼부인의 책에 대한 의문이 다 풀렸다. 역사소설을, 그것도 빅토리안 시대를 쓴 작품을 읽다가 가끔 마주친 이 책을 살까도 했는데, 여기 이렇게 자세히 소개한 작품이 있다니.
이사벨라 비튼에 대한 소개, 영국 빅토리안 중상류층의 결혼문화, 신혼및 가정생활, 티파티와 사교, 하인을 잘 거느리는 법, 패션, 야외활동, 크리스마스 문화, 임신과 출산후 아이들이 있는 생활 등 소개한 쪽이 일본의 유명한 홍차 교실인지라, 영국인의 피와 같은 홍차로 이뤄진 파티와 사교가 중점으로 빅토리안 문화가 소개된다.
영화 [덩케르크]에서도 프랑스를 탈출한 군인들에게 먼저 주어지는 것이 바로 티와 잼바른 빵이었듯, 이 티, 홍차는 영국인의 소울이기도 하므로.
정말 재미있다. 삽화로 들어간 여러 레시피들도 정말 좋았고.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좋아하신다면 꼭 필독하시길. |
| 영화 드라마 보면서 빅토리아 시대에 관심가지게 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우연히 예스24에서 검색하다가 추천이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표지도 넘 예쁘고 ㅋㅋ 읽는 재미가 있네요 작가님 다른책도 있는지 봐야겠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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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라 할 수 있는 시대. 증기기관의 환상이 있는 시대라 불리는 빅토리아 시대의 생활상을 제대로 그려낸 책입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답게 내용도 내용이지만 사진과 삽화도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해주었습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
| 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Cha Tea 홍차 교실 저 문성호 역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 리뷰입니다. 빅토리아 시대는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도 많이 나오는 시대라 흥미진진한 내용이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 늘.. 다른 나라의 옛날은 어땠을까 자세하게 궁금하곤 했거든요. 근데 이게 그 궁금증을 쫙 풀어준 느낌입니다. 자세한 서술이 너무도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보는 내내 재밌고 즐거웠어요. 이런 비슷한 책 또 없을까 찾으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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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를 읽거나 쓰시는 분들이 선호한다는 에이케이의 시리즈 도서입니다. 개중 추천이 많은 몇 권을 사 봤는데, 이 책의 경우에도 그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듯 놓치기 쉬운 중산층 계급의 일상의 요소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상류층에 대해서야 여러 역사서에서 언급이 되지만 중산층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알기 어려우니까요. 한 권으로 정리가 잘 되어있는 괜찮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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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Cha Tea 홍차 교실/문성호 역 작가님의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평소 로판 장르에 관심이 많았는데 해당 책을 접하게 되어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귀족이 아닌 중산층 사람들의 생활을 알려주는 내용이라 넘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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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 때, '비튼의 가정서'라는 게 있었던 모양이다. 그 당시 베스트셀러였다는데, '비튼의 가정서'를 바탕으로 결혼부터 여주인이 해야 할 일, 부인의 교양과 출산까지 알아볼 수 있다. 여러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당시 쓰이던 가사 도구와 요리 등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그 당시 중산계급 사람들의 일상을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정보를 얻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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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귀족의 영애를 주문할 때 관련 서적으로 뜬 것을 보고 함께 주문한 책입니다. 이 책과 비교한다면 영국 귀족의 영애는 귀족 계급의 일상을 볼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이 책은 젠트리라고 통칭하는 19세기 영국 중산계층의 생활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귀족과 젠트리는 통혼이 가능한 상류계층으로 두 계층의 라이프 스타일은 비슷했을 겁니다. 책을 보는 내내 브리저튼이나 오만과 편견에서 보았던 식탁의 모습이나 집안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더라고요. 식탁 장식도에 색을 입혔던 부분에 특히 눈이 갑니다.
책 가격에 타협하기 위해 컬러 페이지가 조금 적은 게 아쉽지만 그래도 출판사에서 충분히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시리즈가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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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Tea 홍차 교실이 쓰고 문성호가 번역한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의 리뷰입니다. 평소에 서양의 역사나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다양한 서적을 발간해줘서 덕분에 흥미를 잘 채워가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 중산층 여성들의 생활을 잘 보여줘서 궁금했던 부분도 알아가고 우리와 다른 문화를 보는 게 좋았습니다. 덕분에 매번 좋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다음 서적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