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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O HIKAWA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3권입니다. 이전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시즌1은 사건 위주의 내용에 약간 바람의 저편에서 이야기 하고 싶어하셨던 주제를 다시 풀어내는 스토리여서 좀 아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번 두 번째 스토리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잘 풀어줘서 훨씬 재밌습니다. 매력있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보여줘서 다음 권도 빨리 보고 싶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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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와 쿄코 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3권입니다.
확실히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나와야 재밌네요. 이번 편은 주인공인 신쿠로의 6살 어린 시절의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니 흥미롭게 보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 18살인 신쿠로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스즈네와의 첫 만남 스즈네가 왜 신쿠로를 아버지라 부르는 지 그 이유가 나오는 데 스즈네가 짠하면서도 좀 답답한 마음도 드네요. 2권은 솔직히 지루했는 데 3권은 또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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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 3권에서는 신쿠로의 과거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쟈루님이 봉인된 피리를 물려준 스승 쇼겐부터 지금은 텐구가 된 겐파치로와 같이 수학하던 이야기가 나오는데 신쿠로가 이 스승님을 어떻게 만났는지부터 후에 스즈와 어떻게 만나 어떻게 헤어지게 되는지의 서사가 자세하게 나옵니다. 어릴 적부터 이야기가 나와서 신쿠로의 어릴 적 모습이 나오는데 어릴 때에는 뭔가 귀염상이었네요. 겐파치로도 애가 착한 것 같기는 한데 뭔가 의욕이 너무 넘치는 바람에 나쁜 길로 빠졌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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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신쿠로의 과거가 밝혀졌습니다. 신쿠로의 어린 시절은 참 귀여웠네요. 힘든 시기지만 신쿠로의 곁에는 늘 신쿠로를 아껴주고 또 신쿠로가 아끼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상냥한 사람으로 자랐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은 이북으로 먼저 나왔던 작품입니다. 2부도 이북으로는 이미 6권까지 나왔으니 이북 먼저 읽으면서 천천히 종이책 출간을 기다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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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3권입니다. 첫번째가 나왔을때만 해도 이게 웬일이야 싶었고 두번째 이야기가 있단 얘기를 들었을땐 두번째도 내줄까? 내주겠지? 하며 우선 나온거라도 사두자 했었는데 이렇게 두번쨰 시리즈도 한번에 출간 되니 너무 좋네요. 바람의 저편으로 알게 된 작가님인데 막상 국내 정발 책은 얼마 안되고 그마저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슬펐는데 이렇게 소장할 수 있게 돼서 좋습니다. 절판된 다른 만화들도 이 기회에 복간되길 바라며 이만 줄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