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김규대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어서, 올해도 행복노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너무 과하게 생략되었지 않나 싶던 부분도 보완이 되어서 더 깔끔해졌어요. 책 자체가 일단 얇고 가벼워서 타정리노트들에 비해 들고다니기가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도식화된 부분들이 많아 공부하기 좋습니다. 복습하기도 좋고, 기억에도 잘나요. 다만 행정학을 처음 하는 분들은, 이 책
작년부터 김규대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어서, 올해도 행복노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너무 과하게 생략되었지 않나 싶던 부분도 보완이 되어서 더 깔끔해졌어요. 책 자체가 일단 얇고 가벼워서 타정리노트들에 비해 들고다니기가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도식화된 부분들이 많아 공부하기 좋습니다. 복습하기도 좋고, 기억에도 잘나요. 다만 행정학을 처음 하는 분들은, 이 책만 구매하기 보다는 기본서를 함께 사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