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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지와 천간 10글자를 어느정도 접한 후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의문이 늘어나고 곧 한계에 이르렀다.. 그래서 무엇이 어떻다는 건지..합이 뭐고 충이 뭔지.. 더욱 혼란에 빠져들었다. 수많은 이론과 잡다한 사주명리 정보들이 뒤섞여 미궁에 빠진듯 했다. 그런 와중에 신간 소삭을 접하고 펼쳐보니 매우 일목요연하다. 그간 쌓인 의문은 하나씩 풀려가고 온갖 잡다한 사주명리지식들이 내 머릿속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듯 하다.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책 그러나 공부를 해본 분들이라면 가치를 알아볼 것이며 이 책은 사주명리 서적의 바이블이 되리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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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을 공부 하시는분들이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 부분이 합충 일겁니다. 저도 가장 혼란스러웠던 부분이고 여러서적과 유트브에서도 다들 다르게 얘기 합니다. 4대 고서 조차도 이부분은 자세히 다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깊이있고 폭넓은 지식과 방대한 근거서적을 기반으로 쓰여 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합충으로 인한 변화와 현실에서 나타나는 현상 이해를 돕는 풍부한 예제와 잘 정리된 도표로 공부하는 저로서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명리학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책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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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격적으로 사주명리학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이분야의 초심자가 대부분 그렇듯 생각보다 방대한 이론에 놀라고 필수적으로 암기 해야할 것도 많아 힘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게다가 명리이론을 공부하다 보면 특히 이 합충변화 부분에서 혼란스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가 이 부분만을 중점적으로 설명해주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물론 500여 페이지에 가까운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필요할때마다 그때그때 도움을 받는 식으로 학습을 한다면 암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명리학 이론서를 전체적으로 일독하신 분들이 심화학습의 초입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일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