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9%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2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들쳐보기 책
"재미있는 들쳐보기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내 놀잇감 친구들」「엄마, 놀이터에 가요」「아빠, 도와 드릴께요」「안녕, 이제 잘래요」등 4권으로 구성된 책으로 아이의 반응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참 좋은 책이다. 들쳐보기 형식을 취한 책이라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다. 「내 놀잇감 친구들」이란 책 때문에 거기에 등장하는 자동차를 구입해야 했다. 그 이유는 아이가 책만 보면 그러한 자동차를 달라고 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들쳐보기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내 놀잇감 친구들」「엄마, 놀이터에 가요」「아빠, 도와 드릴께요」「안녕, 이제 잘래요」등 4권으로 구성된 책으로 아이의 반응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참 좋은 책이다. 들쳐보기 형식을 취한 책이라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다. 「내 놀잇감 친구들」이란 책 때문에 거기에 등장하는 자동차를 구입해야 했다. 그 이유는 아이가 책만 보면 그러한 자동차를 달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것도 꼭 잠을 자야 할 밤에 책을 들고 와선 한동안 울어 대서 다소 거금을 주고 산 자동차는 지금도 아주 좋아하긴 한다.「엄마, 놀이터에 가요」에 나오는 미끄럼틀 때문에 미끄럼틀도 살 뻔 했다. 다행히 놀이터에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지만... 그리고,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우는 토끼를 보고는 함께 아파한다.「아빠, 도와 드릴께요」에서는 아빠의 일을 도우려는 아기토끼의 마음씨가 예뻐 보이고, 모래밭에서 아기토끼와 함께 놀아주는 아빠 토끼의 모습도 정겨워 보인다.
r******3 2003.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감 같은책
"장난감 같은책" 내용보기
27개월이된 우리 아기는 책을 잘보지 않아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수 있는 책이 없을까 하고 고민 하던중에 아기토끼 날개책을 본후 괜찮을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총 4권으로 되어 있는데 돌 전후의 아기들에게 더 좋을것같네요 재질이 무지 두꺼둔 보드책이라 찢어질 염려도 없구요 책이 입체북처럼 글과 그림과 (요즘 들추어보기 책처럼) 각장마다 들추어 볼수 있어 아이들이 무척
"장난감 같은책" 내용보기
27개월이된 우리 아기는 책을 잘보지 않아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수 있는 책이 없을까 하고 고민 하던중에 아기토끼 날개책을 본후 괜찮을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총 4권으로 되어 있는데 돌 전후의 아기들에게 더 좋을것같네요 재질이 무지 두꺼둔 보드책이라 찢어질 염려도 없구요 책이 입체북처럼 글과 그림과 (요즘 들추어보기 책처럼) 각장마다 들추어 볼수 있어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 하고 손을 사용할수 있게 소근육 발달에도 좋구요 책크기가 크지 않고 (직접재보지 않았지만 15x13정도 )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적당해서 참좋아요 내용도 쉽게 생활에서 접할수있는내용이라 친근감도 들구요 전그냥 거실에 장난감이랑 같이 놓아요 그럼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책도 넘겨봤다가 무지 잘가지고 놀아요 읽는다기보다 정말 장난감 같은 책이라 아이가 잘봅니다 저는 이것말고 토끼날개책도 같이 주문했어요 그것도 역시 잘봅니다 동화책이아니라 그냉 그림보며 실생활과 연관지어 이야기 해주면 잘들어요
m*******8 2003.12.1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돌 전에 많이 보여줬었는데 아기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돌 전에 많이 보여줬었는데 아기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내용보기
처음에는 그림도 어색하고 단순하다 싶었는데...   반복해서 읽어주다 보니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물건들과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받아들여요.   아기토끼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고 밴드를 붙인 후 비둘기를 보고 좋아하는 장면은 실제같아서 더욱 정감이 가구요.   하도 읽어서 아기토끼귀부분이 닳아 너덜너덜해졌습니다
"돌 전에 많이 보여줬었는데 아기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내용보기

처음에는 그림도 어색하고 단순하다 싶었는데...

 

반복해서 읽어주다 보니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물건들과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받아들여요.

 

아기토끼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고 밴드를 붙인 후 비둘기를 보고 좋아하는 장면은 실제같아서 더욱 정감이 가구요.

 

하도 읽어서 아기토끼귀부분이 닳아 너덜너덜해졌습니다.

 

 

l******d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정말 너무 좋아해요
"이건 정말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울아기.. 이제 22개월인데요.. 이책 한 1년전쯤 사준것 같은데.. 그때부터 쭈우욱... 보는책이네요.. 다른책은.. 달님 안녕이나 싹싹싹 같은.. 첨에 잘 보다가 요즘은 통안보거든요.. 근데 이책은 생활속 이야기라 그런지.. 아직도 곧잘 보여달라고 해요^^
"이건 정말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울아기.. 이제 22개월인데요..

이책 한 1년전쯤 사준것 같은데.. 그때부터 쭈우욱... 보는책이네요..

다른책은.. 달님 안녕이나 싹싹싹 같은..

첨에 잘 보다가 요즘은 통안보거든요..

근데 이책은 생활속 이야기라 그런지..

아직도 곧잘 보여달라고 해요^^

YES마니아 : 골드 y****m 200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친구
"아이의 친구" 내용보기
배송된 책을 보자마자 신이 났다. 토끼모양대로 만든 책이라 더욱 신기했던 듯. 플랩북이어서 들추는 재미도 있고 책도 단단해서 따로 코팅지를 붙이는 수고도 생략이다. 제법 스토리도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도 좋다. 좋아하는 차랑 미끄럼틀, 비둘기 그림을 젤 좋아해서 가져와서 읽자고 한다^^ 책읽은 습관을 길러주기에도 유용하다.
"아이의 친구" 내용보기

배송된 책을 보자마자 신이 났다.

토끼모양대로 만든 책이라 더욱 신기했던 듯.

플랩북이어서 들추는 재미도 있고

책도 단단해서 따로 코팅지를 붙이는 수고도 생략이다.

제법 스토리도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도 좋다.

좋아하는 차랑 미끄럼틀, 비둘기 그림을 젤 좋아해서

가져와서 읽자고 한다^^

책읽은 습관을 길러주기에도 유용하다.

c******7 200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따뜻한 책...
"그림이 따뜻한 책..." 내용보기
그림이 너무 예뻐 구입한 책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저만큼 좋아하지는 않더군요.(제가 너무 좋아했나 봅니다..) 하지만, 플랩북이라 들춰보는 재미에 우리 아이가 많이 그리고 꽤 오랫동안 읽은 책 중의 하나입니다. 책은 보드북으로 두껍구요, 책의 절반의 윗부분이 토끼 모양으로 되어 있어 아주 모양이 예쁘고, 또 크지 않아 아이들에게 적당한 크기
"그림이 따뜻한 책..." 내용보기
  그림이 너무 예뻐 구입한 책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저만큼 좋아하지는 않더군요.(제가 너무 좋아했나 봅니다..) 하지만, 플랩북이라 들춰보는 재미에 우리 아이가 많이 그리고 꽤 오랫동안 읽은 책 중의 하나입니다. 책은 보드북으로 두껍구요, 책의 절반의 윗부분이 토끼 모양으로 되어 있어 아주 모양이 예쁘고, 또 크지 않아 아이들에게 적당한 크기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그리 험하게 다루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갈라지거나 찢어지는 일 없이 아주 잘 보았구요... 내 놀잇감 친구들, 엄마 놀이터에 가요, 아빠 도와 드릴게요, 안녕 이제 잘래요 이렇게 4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용도 생활에 관련된 부분이 많아 아이들이 흥미를 더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 중 아기토끼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울 때 엄마가 와서 반창고를 붙여주는 부분을 가장 좋아했는데요, 책이 꼭 장난감같은지 우리 아이는 장난감보다 더 잘 가지고 논 것 같습니다. 그림이 참 따뜻한 책이어서 아주 어릴때엔 그림만 보여주어도 좋을 것 같네요...
p****0 200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돌된 아가한테 좋은 그림책입니다.
"두돌된 아가한테 좋은 그림책입니다." 내용보기
별로 기대하지 않고 구입한 책인데, 두돌이 못된 아가가 즐겨봅니다. 우선 책의 내용이 아주 일상적이라 매일매일 우리 아가의 일상 그대로 이라 더 좋아하는듯합니다. 아기토끼가 미끄럼타는 그림을 보면 집에 있는 미끄럼을 올라가 신나게 타구요. 아가토끼의 자동차를 보면 빵빠하며 옆에 있는 지붕차를 찾거든요. 이책의 정말 장점은 아가가 직접 책을 넘겨부분이 있다는 점입니다.
"두돌된 아가한테 좋은 그림책입니다." 내용보기
별로 기대하지 않고 구입한 책인데, 두돌이 못된 아가가 즐겨봅니다. 우선 책의 내용이 아주 일상적이라 매일매일 우리 아가의 일상 그대로 이라 더 좋아하는듯합니다. 아기토끼가 미끄럼타는 그림을 보면 집에 있는 미끄럼을 올라가 신나게 타구요. 아가토끼의 자동차를 보면 빵빠하며 옆에 있는 지붕차를 찾거든요. 이책의 정말 장점은 아가가 직접 책을 넘겨부분이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각 페이지마다 다른 그림이 숨어있어서 책을 같이 볼 때도 아가가 앞에 앉아서 숨은 그림을 넘겨봅니다. 크기도 두돌무렵의 아가들이 보기에도 적당하고 그림도 앙증맞구요. 오늘 책 주문하면서 아기 고양이 시리즈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이 책도 실물은 못 받지만 아가가 무척 좋아할거 같아요.
e****i 200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작아서 좋아요.
"책이 작아서 좋아요." 내용보기
26개월이 된 우리 딸이 무척 좋아해요. 인터넷 상에서 엄마들의 추천이 많은 책이라 책내용도 보지 않고 아이가 6개월도 채 안되었을 때 주문했는데 처음에는 글쎄 그냥 이더라구요. 그런데 아이가 점점 자라서는 이제는 하루에도 몇번씩 이책을 봐요. 그것도 4권을 번갈아가면서요. 하나 보고 나면 또 하나 가지고 와서는 엄마 같이 보자고 하네요. 우선 책이 작으니까 자기 손으로 잡
"책이 작아서 좋아요." 내용보기
26개월이 된 우리 딸이 무척 좋아해요. 인터넷 상에서 엄마들의 추천이 많은 책이라 책내용도 보지 않고 아이가 6개월도 채 안되었을 때 주문했는데 처음에는 글쎄 그냥 이더라구요. 그런데 아이가 점점 자라서는 이제는 하루에도 몇번씩 이책을 봐요. 그것도 4권을 번갈아가면서요. 하나 보고 나면 또 하나 가지고 와서는 엄마 같이 보자고 하네요. 우선 책이 작으니까 자기 손으로 잡기도 좋고, 플랩이 있어서 그것을 열어보니까 아이도 스스로 책을 보는 느낌이 들구요.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느껴지는 동물이 토끼, 강아지인 듯 해요. 그래서 아기토끼책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o*******3 200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망설였는지...
"왜 망설였는지..." 내용보기
첨에 이 책을 봤을 때 귀여운 토끼가 너무 예뻐서 콕 찍어두었던 책이었어요. 그때가 벌써 일년 전이네요. 하지만, 돐이 지난 우리 아이에겐 너무 쉽지않을까-하는 고민에 선뜻 구입을 못하다가 그래도 너무 사주고싶어서 그냥 구입을 했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망설일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거에요. 우리 아인 "엄마 놀이터에 가요"를 제일 좋아했어요. 토끼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
"왜 망설였는지..." 내용보기
첨에 이 책을 봤을 때 귀여운 토끼가 너무 예뻐서 콕 찍어두었던 책이었어요. 그때가 벌써 일년 전이네요. 하지만, 돐이 지난 우리 아이에겐 너무 쉽지않을까-하는 고민에 선뜻 구입을 못하다가 그래도 너무 사주고싶어서 그냥 구입을 했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망설일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거에요. 우리 아인 "엄마 놀이터에 가요"를 제일 좋아했어요. 토끼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면, 엄마앞에 퍽 엎어져서 "잉~잉~"우는 시늉을 하구요. 다음 장으로 넘겨서 토끼엄마가 아가토끼에게 반창고를 붙여주는 장면에서 제가 "반창고 붙였다. 이제 괜찮아요." 하면 엄마를 꼭 안아줬어요. 요게 재미있어서 제가 더 좋아했던 것같아요. 이책을...^^ 요즘은 블럭을 가지고 놀 때면, 항상 "내 놀이감 친구들"에 나오는 장면을 흉내내죠. 제 키높이까지 잘 쌓아올리는 블럭을 일부러 4-5개만 쌓아놓고는 슬쩍 넘어뜨려요. 그리곤 "아이참~" 정확하지 않은 발음으로 하는 "아이참~"은 정말 귀여워요. 역시 아무리 어려서 읽는 책들이라도 반복해서 많이 읽다보면 내용들이 다 기억이 나는 모양이에요. 아이가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기억하고 흉내낼 때면 책 읽어준 보람을 느끼는데, 이 책이 그 대표적인 책이랍니다. *^^*
j******9 200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꾸준히 좋아해요.
"꾸준히 좋아해요." 내용보기
울 아기 돌때 구입한 책인데 지금까지 쭉~꾸준히 좋아하는 책이랍니다.(20개월) 처음에 권장도서라 그냥 구입했는데 울 아기 생활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너무 좋아해요. 특히 놀이터 이야기에서 자전거 타다 넘어져 울고 엄마가 약 발라주는 모습. 블럭 쌓다 와르르 무너져 안타까워 하는 모습. 옷 벗고 청벙청벙 목욕하며 물장난 치는 모습. 코끼리인형을 기차뒤에 태워 기차놀이하는 모
"꾸준히 좋아해요." 내용보기
울 아기 돌때 구입한 책인데 지금까지 쭉~꾸준히 좋아하는 책이랍니다.(20개월) 처음에 권장도서라 그냥 구입했는데 울 아기 생활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너무 좋아해요. 특히 놀이터 이야기에서 자전거 타다 넘어져 울고 엄마가 약 발라주는 모습. 블럭 쌓다 와르르 무너져 안타까워 하는 모습. 옷 벗고 청벙청벙 목욕하며 물장난 치는 모습. 코끼리인형을 기차뒤에 태워 기차놀이하는 모습..등등 아기의 생활과 비슷한 모습이 많아 자주 보며 자기가 경험한 것들을 생각하며 웅얼웅얼 거려요. 플랩북 형식인데 돌때쯤 잘 찢어질줄 알았는데 보기보다 아주 튼튼해요. 모양도 그냥 일반 네모모양 책이 아닌 토끼모양이라 더더욱 맘에 들어요. 울 아기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뒤에 아직도 이 토끼책을 담아 놀고 있답니다.
c******4 200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