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프트코믹스에서 출판한 스미키와 메구미가 그린아마기시 시사야 라이트 노벨 원작 만화,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3권 리뷰입니다. 우연히 시리*에서 연재분 읽고 너무 재이있어서 사모으기 시작했어요. 이세계 전생물입니다. 인챈트 하는 연금술로 마도구를 만들어 내는 이야기이에요.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 좋고 재미있어요. |
| 볼프가 이런 식으로 달리아에게 도움을 주다니. 볼프가 귀족이라서 주위가 걱정하는거 이해됨. 하지만 그런 일은 안 일어날 거같음. 일어나도 금방 해결될 거 같음. 또 공작부인이 서포트 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음. 마도구 제작하는걸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는거 처음 보는데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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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03권 리뷰입니다. 달리아와 볼프가 각각 유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그러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뜬금없는 첫눈에 반했어요가 아니라 서로 돕는 일이 발생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야말로 정말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죠. 요즘 라노벨 류 코믹들이 좀 그런 경우가 많던데 여기는 두 커플이 서로 서서히 스며드는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일을 마친 뒤 약속을 애타게 기다리며 마신 술은 조금 씁쓸하면서도 달콤했다" 라니... 이야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볼프의 군대에서의 그 양말 사건(?) 너무 유쾌하네요 온갓 근엄한 표정을 다 짓던 군인들이 무좀을 예방한다는 한마디에 득달같이 달려드는 모습이라니... 그런데 이후 각종 길드까지 난리인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실용성있는 발명품이었음이 들어나죠. 저런 과정을 거쳐 현재의 우리들이 누리는 기술들이 나왔을 거라 생각되요. 굉장히 유쾌한 3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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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3권 입니다. 그림도 정말 좋고 스토리도 시원시원합니다. 원작 소설도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데 만화책판도 재밌어요. 그림 작가님이 제가 상상한 내용을 그대로 표현해줘서 정말 좋아요. 달리아는 여전히 기발한 발상으로 열심히 개발하고 발전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열심히 노력하는 주인공의 씩씩한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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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아픔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계속 응원하게 되네요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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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아 볼프는 친구라고는 말하지만 거의 연인에 가까운 친구네요. 일단 달리아는 파혼의 아픔이 있기에 남자들을 멀리할 생각이지만 친해진 볼프와 친구처럼 지내는 것을 좋아하네요. 하지만 볼프는 자주 찾아오는 편이고 같이 식사도 여러번 했는데다가 데이트까지 했으니 사귀는 것을 정식으로 하지 않는 것 뿐이지 사실상 사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직 둘 다 자각이 없어서 그렇지.. 언젠가 누구 한명이라도 자각한다면 둘의 사이는 급진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달리아는 상회를 막 세웠고.. 상회가 정상으로 돌아갈려면 한동안 엄청 바쁠 가능성이 있기에 정식으로 사귀는 것은 아마 한참 걸리겠죠. 당사자들만 모를 뿐이지 주위에서는 눈치를 거의 챈 듯한 느낌입니다. 이번에 볼프가 시제품을 가지고 갔다가 달리아에게 엄청난 계약건을 물어다 주게되었네요. 솔직히 마지막에 나왔듯이 정기적으로 납품하는 곳이 생긴다면 상회의 입장에서는 엄청 좋은일이죠. 한마디로 대박인 것입니다.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다음권부터는 로제티 상회가 본격적으로 일을 하는 장면이 나올 듯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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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3권 입니다 원작 노벨소설을 만화화한 작품이 유행인지 여럿 봤는데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제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깔끔하면서 예쁘고 무엇보다 주인공들 캐릭터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정말 다신 보고 싶지않은 않은 전약혼자빼고는 이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모두 생동감 넘치고 유쾌하네요 발가락양말에 얽힌 에피소드가 너무 강해 유쾌하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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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03권 입니다. 이번권에서 볼프와 달리아가 좀더 서로 가까워진 것을 볼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신로도로 쌓인 오랜 부부 파트너 같달까요? 두사람의 진전을 더 기대해 보고싶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로셰티 상회를 만든 달리아가 본격적인 신제품 보급으로 발돋움하는 권이었는데요 음... 무좀? 그런 소재가 나오는것도 참신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권에서도 많은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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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도구사 달리아 만화책버전 3권이에요. 행복하게도 원작도 정발중이라서 이미 다 읽은 관계로 진행될 내용은 미리 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초반부의 에피소드를 다시 보는것도 재미죠. 3권의 달리아의 제작 라이프는 냉동고가 붙은 냉장고, 마법을 다중 부여한 인공 마검, 발가락 양말과 깔창이에요. 특히, 저 발가락 양말과 깔창 에피소드는 원작에서도 인상 깊고 흥미롭다 느낀 부분이라서 만화로 구현되니까 더 재밌어지네요. 또, 3권의 제11화 라임을 짜는 밤은 달리아와 마르첼라와 이르마 부부 사이의 상냥한 우정의 밤을 그린거라서 너무 행복하고 보기 좋은 에피소드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볼프레드의 원정 장면을 그림으로 보니까 생동감이 느껴지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소설에 비해 만화책은 발행권수가 적고 느리긴하지만 각각 다른 재미가 있어서 계속 둘 다 구매하게 되는것 같아요. 3권도 잘 읽었습니다. |
| 볼프와 드디어 인공 마검 제작에 들어가는데 첫번째는 어마무시한 마검이 만들어져 실패입니다. 토비아스 얘기는 끝인 줄 알았는데 형이 나와서 더 불쾌하게 하네요. 원인이 달리아에게 있다는 식으로 넘기려 하다니 카를로가 있었어도 저럴 수 있었을까요. 그래도 달리아 곁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입니다. 카를로가 발가락 양말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못 봐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