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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공주님의 좌충우돌 착각 생존기 티어문 제국 이야기 2권입니다. 사실 귀여운 그림체가 반절 이상 먹고 들어가는 만화지만 스토리전개와 그에 맞는 연출 또한 만화의 재미를 극대화 시켜줘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미아공주의 생존을 위한 노력이 주변의 똑똑한 인물들 덕분에 잘 굴러가는 모습이 참 재밌는 작품입니다. 주변인들이 본인들 수준으로 미아공주도 똑똑하다고 착각하는게 참 진국이네요.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식으로 사망플래그를 꺾고 살아남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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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의 도움으로 단두대를 구사일생으로 회피한 주인공!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미아는 진짜 안느한테 절 3억번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미 소설로도 다 본 내용들이지만 만화로 보니 느낌이 또 다르다! 안느가 그저 착각에서 비롯된 충심을 발휘했을 뿐인데 그 암약이 단두대 루트로 가는 플래그를 강제로 꺾어버리다니... 진짜 미아처럼 착각이 극적으로 본인 형편 좋은 쪽으로만 흘러가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 싶다. 결과적으로 안느도 이전 시간축에서 마지막까지 호의를 베풀었던 보답을 톡톡히 받으니 그야말로 윈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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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무엇... 재밌는 만화 중 하나로 소설도 있기는 해서 다음 권이 궁금하다면 소설을 읽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한다.. 그림체도 귀욤귀욤하고 내용도 귀여워서... 아.. 단두대 처형은 안 귀엽지만.. 무튼 단두대형을 피하려 하는 여주의 본인 위주... 이기적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귀여운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될 듯... 대체 남주는 누구인가 하는 궁금증이 만화만 보다보니 생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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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을 재밌게 보고 구매를 했습니다. 본인 단두대 결말을 피하기 위해 벌어지는 황녀의 이야기 입니다. 전생물중에서 그림체도 좋고 재밌는 요소가 많아서 보기 편한 작품입니다. 본인의 불운한 결말을 피하고자 하는 행동들이 주변 인물들에게 존경심과 호감을 주는 부분들이 재밌는 요소라 생각합니다. 부가내용으로 라노벨 소설도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