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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늘 바다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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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간 빌리네 이야기다. 바다에 도착한 빌리는 표정과 행동만 봐도 이 곳을 마음에 들어하지않는다는걸 알 수 있다. 반면에 강아지 ‘소시지’는 아주 신났다. 끌어당기는 목줄과 꼬리와 발끝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다.       빌리는 시끄럽고 따뜻하지 않은 물까지 바다의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바다의 첫 감촉은 해파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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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간 빌리네 이야기다.

바다에 도착한 빌리는 표정과 행동만 봐도 이 곳을 마음에 들어하지않는다는걸 알 수 있다.

반면에 강아지 ‘소시지’는 아주 신났다. 끌어당기는 목줄과 꼬리와 발끝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다.


 

 

 

빌리는 시끄럽고 따뜻하지 않은 물까지 바다의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바다의 첫 감촉은 해파리 공격 때문에 더욱 심각해지고 마는데,

 

빌리는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바다로 들어간다. 이번에는 물안경을 쓰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우리가 처음 바다로 갔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바다를 누구와 함께 갔는지, 무엇을 보았고 어떤 느낌이었는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처음이라게 정말 또렷하게 기억을 남게하는 것 같다.

아이는 처음 바다에 간 추억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빌리의 첫 바다는 비록 다리에 반창고를 붙이긴 했지만 반짝이는 멋진 보물을 찾는것으로 끝난다.

과연 빌리가 찾은 반짝이는 보물은 무엇이었을까?

책을 덮고도 우리 가족이 찾은, 빌리가 찾은 보물을 생각해보며 한참 얘기를 했다.

 

 

그리고 무엇이든 경험해보기 전에 싫다고 단정짓거나 포기하지않기, 아이와 약속을 했다.

세상은 내가 경험해보지 않은것들로 가득하고, 그리고 생각하는것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는게 많다는걸 이야기해주었다.

여름 바다를 처음 경험한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s********s 202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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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이야기 오늘 바다에 갔어요
"시원한 여름이야기 오늘 바다에 갔어요" 내용보기
시원한 여름이야기 오늘 바다에 갔어요      시원한 여름! 떠나고 싶은 바닷가 ㅎ 현재 사정으로 진짜 바다를 보러 가기는 망설여지지만 책으로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보는 책 오늘 바다에 갔어요 ㅎ 책 표지의 그림이 상당히 부드럽기도 하고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이에요 ㅋ     일단 이 책은 구연동화로도 만나볼 수 있어서  책으로 한 번 보고 구연동화로도 볼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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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이야기 오늘 바다에 갔어요 

 

 

시원한 여름!

떠나고 싶은 바닷가 ㅎ

현재 사정으로 진짜 바다를 보러 가기는 망설여지지만 책으로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보는 책

오늘 바다에 갔어요 ㅎ

책 표지의 그림이 상당히 부드럽기도 하고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이에요 ㅋ


 

 

일단 이 책은 구연동화로도 만나볼 수 있어서 

책으로 한 번 보고 구연동화로도 볼수 있어서 좋아요 ㅎ

저는 가끔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보다는 들려주기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아이의 집중력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ㅎ

 

 

 

 

이 책의 주인공은 빌리 라는 소녀에요

처음에 바다에 가고 싶지 않았던 아이가 바다에 가서 생긴 일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ㅎ

함께 바다를 찾아간 강아지가 신나게 바다에서 노는 모습을 보게된 빌리는 용기를 내어 바다를 도전해봅니다 

 

 

 

하지만 조심스레 들어가본 바다에서 별로 좋지 못한 경험도 하게 되는 아이!

아이는 금새 바다를 싫어하게 될거 같았어요

하지만 다시금 용기를 내어 바다로 들어가봅니다 

그리고는 빌리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지요 ㅎ

 


 

빌리가 겪었던 안 좋았던 일은 바로 해파리에 쏘이게 되었던 거에요 

사실 바다에서 겪게 되는 위험한 상황에 대한 내용들은 다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이것도 함께 다루고 있기에 저는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안전하게 놀다가 오는게 중요하니까요!

 

우리 아이는 바다에 가서 그냥 있던 빌리처럼 사실 나가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치만 빌리가 바다에서 마지막에 찾은 반짝이는 보물이 뭔지는 궁금해 하는것 같더라구요 ㅎ

아이도 나중에 바다에 가면 어떤 보물과 만날수 있을지 기대해보도록 유도하면서 책을 마무리 지었어요

아이가 다음에 바다에 가면 이책을 떠올릴 수 있을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m******3 202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바다에 갔어요
"오늘 바다에 갔어요" 내용보기
오늘 바다에 갔어요 책을 봤어요 표지부터 바다에 가고 싶더라고요(: 요즘 코로나가 심해서 어디를 가지 못해서 이야기 나누고 간접적으로 바다 체험해주고 싶어서 책을 보게 됐어요!     중간에 아이가 물에 들어갔다가 물에 빠지는데 용기내서 물안경을 쓰고 들어간 바닷속에서 사는 물고기, 조개,새우를 보고 반짝이는 무언가를 봐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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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다에 갔어요 책을 봤어요

표지부터 바다에 가고 싶더라고요(:

요즘 코로나가 심해서 어디를 가지 못해서

이야기 나누고 간접적으로 바다 체험해주고

싶어서 책을 보게 됐어요!

 


 

중간에 아이가 물에 들어갔다가 물에 빠지는데

용기내서 물안경을 쓰고 들어간

바닷속에서 사는 물고기, 조개,새우를 보고

반짝이는 무언가를 봐요~

 

물밖으로 나오고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과

손에 반짝이는 물건을 들고 있는게 보여요(:

바닷속에 들어가서 찾은 물건이겠지요?

아이가 보더니 조개일거 같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조개일까요?

아이와 반짝이는건 무엇인지 얘기도 해보는

시간을 갖고

책을 보면서 바다얘기도 하면서

꼭 가자고 얘기했네요~

간접으로 바다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l*******n 202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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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하면 생각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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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오늘 바다에 갔어요   사람들은 바다를 보며 저마다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휴양지, 아름다운 곳, 거대한 곳 무서운 곳, 알 수 없는 곳 등 바다의 다양한 면을 찾는다 오늘 바다에 갔어요의 주인공 '빌리'에게 바다는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다 바다에서의 경험을 통해 그런 바다가 다른 의미로 변하게 된다 바다에 간 주인공의 시점을 따라 가는 그림책으로 잔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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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오늘 바다에 갔어요

 

사람들은 바다를 보며

저마다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휴양지, 아름다운 곳, 거대한 곳

무서운 곳, 알 수 없는 곳 등

바다의 다양한 면을 찾는다

오늘 바다에 갔어요의 주인공 '빌리'에게

바다는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다

바다에서의 경험을 통해

그런 바다가 다른 의미로 변하게 된다

바다에 간 주인공의 시점을 따라 가는 그림책으로

잔잔한 단막극을 보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 바다에 갔어요 줄거리

빌리는 엄마와 반려견 소시지와 함께

바다에 간다

소시지와 다른 아이들은 신나게 바다에서 노는 반면

바다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빌리는

엄마 옆에 누워있기만 한다

빌리는 엄마의 반강제적인 권유로 바다에 들어간다

바닷물이 차가운 것도 마음에 안드는 빌리다

바다가 더 마음에 안들 이유가 생겼다

바다에 들어가자 해파리가

다리 사이로 지나가고

빌리는 깜짝 놀라 운다

거기에 다리까지 아파 더 놀랐을 것이다

반창고를 붙이고 좀 더 쉰다음

스노클링을 하러 들어가는 빌리

다시 바라본 바다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이었다

비록 다리에 반창고를 붙이고 돌아가지만

빌리는 더 이상 바다가 싫지 않게 되었다

바다에서 찾은 빛나는 보물을 가지고 돌아가는

빌리에게 바다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곳으로 남았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은 신비로운 장면을

계속 찾아 읽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뜨거운 모래사장이 펼쳐진 바다에서

인어공주가 나올 것 같은 환상적인 바다속을 오가며 보는 것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나보다

페이지 안에 있는 빛을 보며

이건 조개 속 진주의 빛이다

심해아귀이다 또다른 보석이다 하며

저마다의 의견을 내었다

아이들도 빌리처럼 바다의 매력에 폭 빠졌나보다

책의 속표지에는 동화구연qr코드가 있다

오디오만 있지만 배경음악과 성우분의 목소리가

부드럽게 그리고 청량하게 들려와

들려주기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바다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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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이 연일 우리를 괴롭히는 더운 여름이 다가왔어요. 여름 하면 가장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바다에 가서 신나게 노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시원한 바닷속에 몸을 풍덩 빠트리면 뜨거웠던 더위가 싹 가시는 게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죠. 제가 이번에 만나 본 그림책은 바닷가에 놀러 간 한 소녀의 이야기예요. 바다를 무척 좋아하는 우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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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이 연일 우리를 괴롭히는
더운 여름이 다가왔어요.
여름 하면 가장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바다에 가서 신나게 노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시원한 바닷속에 몸을 풍덩 빠트리면
뜨거웠던 더위가 싹 가시는 게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죠.


제가 이번에 만나 본 그림책은
바닷가에 놀러 간 한 소녀의 이야기예요.
바다를 무척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과는 달리
소녀는 바다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과연 소녀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빌리는 엄마와 함께 바닷가에 왔어요.
강아지인 소시지도 함께 왔지요.
아이들이 소리를 질러 대고, 
여기저기서 물이 튀는 바닷가는
빌리의 마음에 들지 않았죠.
빌리는 혼자 있고 싶었어요.


하지만 강아지인 소시지는 바닷가가 좋았나 봐요.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모래벌판에 
몸을 뒹굴기도 했지요.
그리고 바다풀을 물어 뜯기도 하고 
바위에 몸을 비비기도 했어요.


엄마가 그런 빌리에게 바다에 
들어가 보라며 이야기를 해요.
빌리는 용기를 내어 물속에 발을 
담그기 시작했죠. 
그 순간, 빌리의 다리 사이로 
뭔가가 휙 지나가기 시작했어요.


과연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빌리는 바다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빌리의 다리 사이를 지나간 건 해파리였어요.
빌리는 너무 놀라 울음을 멈출 수가 없었지요.
하지만 소시지의 응원으로 빌리는 
조금 더 용기를 내보기로 결심하죠.
그리고 빌리는 아름다운 바다를 만나게 돼요.


우리가 겪게 되는 많은 일 중에는 
우리의 마음에 들지 않는 일도 분명 있을 거예요.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피하기만 한다면
우리의 삶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일 투성이일 거예요.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일도 새로운 면을 찾는다면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빌리처럼 조금씩 용기를 내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아름다운 해변의 풍경과 바닷속 풍경이
가슴을 시원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었어요.
잔잔함이 느껴지는 따뜻한 그림책이라 
모두가 함께 즐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다에 놀러가고싶어요~~~~^^
"바다에 놀러가고싶어요~~~~^^" 내용보기
여름하면 바다! 바다로 떠나고 싶은 요즘날씨. 하지만 저희의 현실은 집콕이네요. 그렇다고 우울해 하고만 있을 수는 없겠죠? 바다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오늘바다에갔어요 읽어 보았어요 표지부터 모래사장에 발을 내딛는 설레임이 느껴지네요 와~~~~하고 뛰어가서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어요 바다에 놀러가면 느끼고 볼 수 있는 것들이 표지에서도 다 느껴지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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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바다!

바다로 떠나고 싶은 요즘날씨.

하지만 저희의 현실은 집콕이네요. 그렇다고 우울해 하고만 있을 수는 없겠죠?

바다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오늘바다에갔어요 읽어 보았어요

표지부터 모래사장에 발을 내딛는 설레임이 느껴지네요

와~~~~하고 뛰어가서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어요

바다에 놀러가면 느끼고 볼 수 있는 것들이 표지에서도 다 느껴지고 보입니다.

저기보이는 플라밍고 튜브는 저도 타고싶네요

바다에 둥둥떠 있고싶어요^^

주인공 빌리는 엄마와 강아지 '소시지'와 함께 바다에 갑니다.

바다는 빌리에게 두려운 장소에요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들을 말하면서 바다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용기'내어 바다에 들어가 보기로 다짐해요.

그리고 나서 바다에 들어 갔는데 ...

으악~~~~ 해파리가 그만....

너무 놀라고 두려운 빌리는 들어가고 싶지 않지만

강아지 '소시지'에 도움으로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봅니다.

그렇게 물속을 바라보는 빌리에 눈에는 어떤 바다가 보일까요?

7살 막둥이는 이 그림책을 보면서

빌리와 소시지 엄마의 표정, 행동하나하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그림책의 매력이겠죠?

글을 알지 못해도 그림만으로도 이야기가 이해되는 매력이요^^

빌리의 손이 꽉 무언가를 잡고 있다며

그것에 집중을 하네요

이제는 바다가 두렵지 않은 빌리.

해파리에 쏘여서 아직 발이 아프지만 그래도 이제는 바다가 두렵지 않아요

왜냐하면 빌리손에는 보물이 있거든요

 

이 책을 막둥이와 읽으며 외할머니집 가게 되면 꼭 들고가자고 약속을 했어요^^

우리도 오늘바다에갔어요 라고 말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보네요

 

YES마니아 : 골드 s*****4 202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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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그림책으로 떠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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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도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여름..... 작년에 비해 더욱 심각해 져서~ 올 여름에도 동네 물놀이장 개장도 안됐고 ㅠㅠ 집안엔 너무 덥고 욕조도 없고 ㅠㅠ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네요;;;   더욱이 뉴스에서 강릉과 바닷가 인근 지역의 여행지에서 ㅠㅠ 코로나확진이 퍼져 감에 따라... 올 해는 바다여행은 어렵구나~~~~ 싶네요.   집안에서 시원하게 발에 얼음물 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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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도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여름.....

작년에 비해 더욱 심각해 져서~ 올 여름에도 동네 물놀이장 개장도 안됐고 ㅠㅠ

집안엔 너무 덥고 욕조도 없고 ㅠㅠ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네요;;;

 

더욱이 뉴스에서 강릉과 바닷가 인근 지역의 여행지에서 ㅠㅠ

코로나확진이 퍼져 감에 따라...

올 해는 바다여행은 어렵구나~~~~ 싶네요.

 

집안에서 시원하게 발에 얼음물 담그며

책이나 읽어야 하는

요즘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줄리아 한 손의 오늘 바다에 갔어요

동화 구연 QR코드가 있어

엄마가 목소리가 안 나오거나 바쁠 때 이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여름에 생각보다 목감기가 잘 걸리는 1인이라^^;;;)

 

 

초등학교 1학년 이지만

아직 한글 공부중이다 보니~ 글밥이 많은 것이 부담스러운데~

다행스럽게도 아이가 읽을 만한 글밥이라

한 두번 읽어 주니

이젠 혼자 소리내서 읽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특히나 요즘 1학년 여름방학이다 보니

한글을 읽기를 떼고 가는 것이 개인적인? 숙제라

매일 동화책 읽기를 하는데..

처음엔 글밥이 많은 것 같이 지레 겁을 먹더니

요즘엔 이 책만 읽으려고 하네요 ㅎㅎㅎ

 

 

바닷가를 싫어하는 주인공 빌리가 엄마와 강아지'소시지'와 함께

바닷가에 놀러간 이야기 이다.

바다를 싫어하는 아이도 있나? 의아에 했지만

생각해 보니 우리 아이들도 처음부터 바닷가를 좋아하진 않았던것 같다.

워낙 물놀이를 무서워하고

작은아이는 모래가 발에 닿는 느낌이 싫어서...

처음엔 힘들어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주인공 빌리를 나름 이야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자라면서 경험을 조금씩 하다 보니 이제는

바다가서 놀고 싶고

워터파크 같은덴 우리 안가냐고 물어볼 정도니~^^;;

 


 

작은아이가 오늘 바다에 갔어요.> 재미있게 읽었는지

빌리가 바다에 놀러간걸 대리만족하며

강아지 소시지가 귀엽다고,

종이로 쓱싹쓱싹 책은 책도 만들었다.

강아지 이름도 다시 지어 지며, 여름방학을

한글공부와 그림책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여름바다와 해수욕장이 그립고,

한글공부 열심히 하는 7~8살에 혼자 책읽기를 시도 하시는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그림책 입니다.

 

출판사 제공으로 재미있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b******4 202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