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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카메라로 찍어서 모니터로 보니 커 보일 뿐 실제 책으로 보면 흑백 컬러가 아닌 여러가지 컬러로 섞여 있어서 더 잘 안보이는 도표를 그것도 사이즈가 하도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코인 초보가 아니라 IT용어 자체가 아예 낯선 분들이 읽기에는 접근성도 떨어지는 책이고요.그래서 불친절한 책입니다.코인에 관한 용어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모든 투자가 그렇지만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라는 것을 책 앞부분 부터 보여 줍니다. 책 가격을 컬러인쇄하는데 쓰지 마시고 도표라도 시원스럽게 눈에 들어 오게 만들기나 했으면 책값이라도 아깝지 않겠지만 그것도 아니네요. 몇장 읽지도 않았는데 도표 확인하다가 짜증부터 밀려와서 미리 서평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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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로 재테크의 기본 입문서를 구입하고 두번째 구매한 재테크 책!! 사실은 궁금해서 샀다. 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도 많았고, 잃었다는 사람은 더 많았다 ㅠㅠ 그래서 궁금했다. 빗썸에 거래를 트고 조금씩 사보았다. 물론 마이너스..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었다. 아직은 읽는 중이고 어려운 단어도 많지만 유행하는? 사회 전반의 돈에 대한 관심이랄까.. 사실은 읽어도 잘 모르겠지만 조금씩은 투자해보고싶다. 코인에 이제 관심이 있다면 용어 정리삼아 읽어볼 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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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쓴 책으로, 책 제목에 정말 충실합니다. 책이 꽤 두껍지만 이 책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기본은 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회사가 상장하면서 IPO기업 공개를 하듯이 코인도 상장하면서 ICO를 하게 됩니다. 이런 비교와 비슷하게 주식과 코인을 비교해서 설명해주니 코린이로써 이해가 쉬웠습니다. 코인 공부를 처음 시작할때 꾸자사모 (꾸준히 자산을 사모으자) 를 목표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만 관심을 가졌는데 이 책의 말미에서 다양한 알트코인도 소개해주어 다른 알트코인에도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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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코인 투자의 정석 리뷰입니다. 사실 코인 투자에는 아직도 불안하고 부정적인 느낌이 많은데요. 투자의 한 갈래로써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한번 보았습니다. 일단 이 책은 가치판단보다는 기술적인 면을 알려주는 책이고요. 사실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