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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좋아해서 엄청 많이 읽는데, 글쓰기는 너무너무 부담스러워하는 아들이라 도움이 될까해서 구매했습니다. 당장에 글쓰기를 좋아해진다거나, 훌륭한 글을 써내지는 못하지만~ 독후감을 쓰고, 편지를 쓰는 이야기들을 다소 과장된 재미난 만화로 보며 공감하기도 하고, 방법들을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막상 적용시키려면 어렵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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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 아이가 책을 잘 읽는 편이지만, 글을 어떻게 써야 할 지, 엄마인 제가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방법밖에 몰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할 때 도서관에서 <~ 천재가 된다!>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읽어보니 재미도 있고 글쓰기 관련된 내용이 있어 두고 두고 보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내용은 : 일기,시, 독후감,편지, 논설문, 기행문, 설명문, 광고문 입니다.* 방법은 : 1.어떻게 쓰여지는 지 '만화' 형식으로 재밌게 구성되어 아이 쉽게 xx는 이렇게 쓰는구나 하고 느끼며 배울 수 있습니다. 2. 글을 써 볼 수 있는 페이지에 질문과 함께 있어, 아이가 글을 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귀찮고 힘들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에게 좀 더 쉬운 접근 방법으로 소스를 제공 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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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속담, 사자성어 1,2, 표현력 천재가 되다! 초등국어 학습만화 5권을 갖고 있는 9살 손녀가 읽고 싶어해서 주문했다. 그렇잖아도 방학숙제로 매 주 그림일기를 쓰고 있는 터라,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최선, 최대한, 고라니, 기운찬, 천재원 등 아이들의 이름도 기발하고, 무채색 위주의 단순한 그림도 내용을 살려주고, 초등학교 교실에서 있을 법한 예화들도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여준다. 손녀가 읽으며 깔깔깔 웃는 대목이 많았다. 나의 오감 써보기 같은 페이지는 곧바로 연필을 들고 자신의 느낌을 써내려갔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볶음밥"이라고 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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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들은 아예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을 물고 태어나니까 확실히 이전 세대보다 글쓰기에 취약한 것 같아요. 2000년대에 태어난 큰 아이와 2010년대에 태어난 둘째 아이가 글 쓰는 게 확연히 달라요. 큰 아이는 그래도 글을 글처럼 쓰는데 둘째 아이는 글을 말처럼 쓰더군요. 그래서 2호기;;에게 주려고 사준 책인데 1호기가 더 좋아합니다(...) 그래도 2호기가 이 책을 읽더니 카톡할 때 단답을 안 하네요. 한 줄이라도 더 성의있고 길게 보내주니까 마음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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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인데 있어야 할 내용은 다 있네요! 아이에게 글을 대하는 태도라던가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정확히 짚어주는 책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쉽게 쓸 수 있는 글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네요. 무턱대고 글을 써 보자는 책이 아니고 글쓰기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바꿔주는 책이어서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구요. 나중에 워크북 같은 게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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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든 직장 다니다가 열 뻗쳐서 퇴사해서 유튜브를 하든 글쓰기는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기술 같아요. 기계가 따라잡을 수 없는 유일한 영역같기두 하고. 그래서 아이에게 미리 글쓰기를 가르쳐주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만화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재미 요소들이 많네요.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아이들이 가진 글쓰기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는 책 같습니다. 동기 부여가 잘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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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글쓰는 숙제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은데 정작 아이는 뭘 써야할 지 모르겠다는 질문이 많아 글쓰기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 있을까 싶어 찾아봤습니다. 천재가 되다 시리즈는 이전에 속담 시리즈, 사자성어 시리즈를 접해봤었습니다. 이 외는 없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종류가 많더군요. 일단 글쓰기를 사주고 소화하는 거 봐서 다른 국어 과목 책들도 조금씩 사주고 싶습니다. 이 책으로 독서감상문과 여행기행문, 일기 등을 어떻게 쓸 것인지 체계가 잡힐 수 있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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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많이 하는 아이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어하구요.. 그런데 독서량과 글쓰기는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 글쓰기도 자연스럽게 잘하게 될 줄 알았는데 글쓰기는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듯하여 구입한 책입니다. 우선 만화로 되어 있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오자마자 바로 읽어버리네요. 재미있어하고 글쓰기 기초를 쉽게 접하는데 적당합니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라 할지라도 잘 읽을 듯 합니다.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도 간결하여 눈에 쉽게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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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책읽는것과 더불어 글씨기를 했으면 해서 일단 친숙하게 좋아하는 만화로 접근을 해보려고 구입을 했는데 아이가 재밌게 읽기는 했습니다. 바라기는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글씨기를 연습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펀북같은..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해보기를 원했었는데 내용을 살펴보니 그냐 만화로 글에대한 설명들만 쭈욱~~ 나오고 직접 써보는 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저의 목표한 바에는 많이 못미치는 책이었습니다. 근데 아이가 글씨기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달라지거나 헀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재밌게 보고 여러번 계속 보긴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내용을 읽고 같이 연습해보는 내용도 첨부되어 들어가면 더 좋을거라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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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처음엔 막연한가봐요.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요책을 선물했습니다. 글쓰기란 무엇인지, 일기는 어떻게 써야할지, 시 쓰기, 독후감 쓰기, 편지 쓰기,논설문 쓰기, 기행문 쓰기, 설명문 쓰기, 광고문까지 방법을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풀어 놓았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한번 읽고 두번 읽게 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고 자연히 첫번째 읽었을때, 두번째, 세번째 읽을때마다 글쓰는 방법들을 조금씩 더 익히게 되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천재가 되는 시리즈가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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