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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삐뚤빼뚤한 우리 아이 글씨, 성경으로 바로 세우자!
이 책은 하루에 한 구절씩, 9주 동안 총 45구절을 함께 읽고 쓰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성령의 9가지 열매는 너무나 유명하고 중요한 구절이라 많은 이들이 암송을 하고 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여기에 등장하는 성령의 9가지 열매는 성도들의 삶 속에서 드러나야 하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기도 한다.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다니는 아동에게 이러한 성경 말씀을 익히고 배우고 암송하는 것을 넘어 직접 하루 한 구절씩 쓰면 9주동안 총 45구절을 쓸 수 있다.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첫 번째로 등장하는 '사랑'을 먼저 살펴보자.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명제를 성경을 통해 알려준다.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을 비롯해서 요한일서 4장 11절, 요한복음 13장 34절, 로마서 13장 10절, 베드로전서 4장 8절이 나온다. 대표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구절들이다. 총 5 구절을 매일 한 구절씩 2번 따라 쓰면서 또박또박 멋진 글씨 연습과 더불어 신앙을 키울 수 있다.
빈칸 속 점선 모야에 맞춰 글씨를 쓰면 또박또박 쓸 수 있다. 선 안에 쏙 들어가도록 글씨를 쓰면 또박또박 쓸 수 있다. 오늘의 말씀을 아이와 같이 읽고 시작하면 좋다. 왼쪽 상단에 오늘 한 날짜를 적는다. 다 쓰고 나면 맨 하단에 있는 기도문을 읽고 기도로 마무리 한다.
이번 주의 주제가 담긴 그림을 색칠 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5일 동안 따라 썼던 성경 구절을 떠올리며 멋지게 그림을 완성해보자. 아이에게 어릴 때부터 성경 말씀을 들려주고 암송하게 하고 쓰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소중하다.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것을 등한시 하는 요즘, 세상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요즘, 다시금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아이에게 하나님의 다양한 성품을 익히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쓰게 도와주는 <또박또박 쓰고 예쁘게 색칠하는 성령의 9 열매>를 통해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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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사랑이는 엄마랑 매일 30분씩 '엄마 유치원'을 한다. 7살 4월부터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을 다니게 되기 이전 에는 4,5,6살 가정보육을 해왔기 때문에 엄마와 함께 매일 선긋기부터 시작해서 한글, 수학을 조금씩 배워왔다.
놀이 중심의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는 초등학교를 대비한 인지교육은 하지 않기 떄문에 계속 '엄마 유치원'을 하고 있다
6살 초반에 한글을 익히고 6살 중반부터 스스로 독서를 하게 되었지만 글씨 쓰기를 워낙에 싫어해 안하다가 학교 가기 전에 조금씩 띄어쓰기와 쓰기를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이에게 적합한 교재를 찾는 도중 하루에 약 10-15분 정도 9주동안 성경45개 구절을 2번씩 쓰도록 하는 '또박또박 쓰고 예쁘게 색칠하는 성령의 9열매' 를 알게 되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22-23)
'성령의 9 열매'는 예수님을 전하던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 성령님을 의지하여 살아갈 때 나타나는 성령님께서 주시는 성품 9가지 이다.
'또박또박 쓰고 예쁘게 색칠하는 성령의 9열매'교재는 이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주제로 글씨쓰기 연습과 색칠 공부를 할 수 있는 교재이다.
<이 책을 잘 활용하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엄마가 잘 읽어보고 시작하자.>
책의 앞 부분은 1. 받침 없는 글자 또박또박 쓰는 법 2.받침있는 글자 또박또박 쓰는 법 3.글씨를 잘 쓰는 방법 을 자세히 소개한다. 특히 다른 글씨쓰기 워크북과는 달리 마지막에 기도로 끝나기 때문에 아이가 자기 목소리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듯하다.
1주차 '사랑'을 시작하며 '사랑'과 관련된 성구들을 먼저 읽어 볼 수 있다. 사랑이랑 함께 할 떄에는 사랑이가 읽고 간단하게 어려운 단어를 설명하거나 어려운 부분들을 설명해주고 넘어 간다.
주제'사랑'에 관련된 키워드를 쓰고 성경 구절을 2번 쓴다. 그리고 사랑과 관련된 기도문으로 기도를 하고 마친다.
기도는 사랑이가 하고 "예수님 이름이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고 같이 기도했다.
하루에 1페이지씩 사랑과 관련된 성경문구를 쓰고 6일째 되는 날은 색칠공부를 하는 날이다. 7일째 되는 주일은 안식일이라 쉬는 가보다^^
9주동안 큐티처럼 사용 할 수도 있다.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 보다는 한글을 익히고 글씨를 또받또박 잘 쓰기를 바라거나 띄어 쓰기에 유의해서 쓰기를 원하는 초등학교 예비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적합해 보인다.
2주차 희락 3주차 화평 같은 패턴으로 진행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령에 의지하여 살 때 열매로 열리는 성품 9가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를 한 주에 하나씩 뜻을 알아 보며 9주동안
관련된 성경 구절을 써보고 기도하면서 삐뚤빼뚤한 글씨와 함께 신앙심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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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한글을 뗄때 선교원을 다녔는데 말씀으로 한글을 배우니 어려운 단어도 금방 배우고 선교원에서 말씀 시간이 있어서 또래 아이들에 비해 월등히 요절도 잘외우고 말씀도 많이 알아요. 남편 직장 문제로 지역이 달라져서 이사를 할때 다른건 다 좋았지만 둘째에게 같은 교육을 할수 없다는것이 제일 속상하고 안타까웠답니다. 성경이야기는 유치부에서도 듣고 가정예배도 드리고 있지만 또 이렇게 글로 말씀을 쓰고 성경 이야기를 공부해보진 못했는데 단어도 써노고 말씀도 써보고 그림을 보고 색칠도 하고 성령의 9열매에 대해서도 배울 수있어서 너무 만족해요. 아이도 언니가 공부할때 들고와서 열심히 글씨도 쓰고 언니와 함께 색칠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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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한글을 뗄때 선교원을 다녔는데 말씀으로 한글을 배우니 어려운 단어도 금방 배우고 선교원에서 말씀 시간이 있어서 또래 아이들에 비해 월등히 요절도 잘외우고 말씀도 많이 알아요. 남편 직장 문제로 지역이 달라져서 이사를 할때 다른건 다 좋았지만 둘째에게 같은 교육을 할수 없다는것이 제일 속상하고 안타까웠답니다. 성경이야기는 유치부에서도 듣고 가정예배도 드리고 있지만 또 이렇게 글로 말씀을 쓰고 성경 이야기를 공부해보진 못했는데 단어도 써노고 말씀도 써보고 그림을 보고 색칠도 하고 성령의 9열매에 대해서도 배울 수있어서 너무 만족해요. 아이도 언니가 공부할때 들고와서 열심히 글씨도 쓰고 언니와 함께 색칠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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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또박 또박 쓰고 예쁘게 색칠하는
성령의 9열매
박주신 글
이요안나 그림
선한청지기
남이 알아볼수 없는 글씨를 쓰고 있는 아이를 위해 너무 반가운 책이 도착했습니다.
삐뚤삐뚤 글씨를 남들 보기에 좋은 글씨로 바꾸고 싶으면 이 책을 시작하면 됩니다.
9주동안 45개의 구절을 2번씩 연습하다 보면
성령의 열매와 함께 글자를 반듯하게 쓸수 있는 상태가 저절로 되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에 오늘의 말씀을 따라 쓰면서 글씨를 고칠수 있는 책
매일 매일 성경 구절을 따라 쓰다보면 어느새 바뀌는 글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열심히 쓰다보면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그림을 색칠하는 코너가 나옵니다.
매일매일 성경을 쓰고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면 신앙심 충만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받침없는 글자 예쁘게 쓰는 방법부터 받침 있는 글자 예쁘게 쓰는 법까지
같은 크기로 같은 곳에 쓰다 보면 글씨를 잘 쓰는 나를 만날 수 있을것이다.
성경 구절을 소리내어 따라 읽어보고 글자를 따라 쓰다 보면
한계단 올라간 나를 발견한다.
마지막으로 기도로 마무리하면 하루가 완전하게 마감된다.
오늘의 말씀이 좋아 교회다니는 친구들은 좋아할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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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소개할 책은
또박또박 쓰고 예쁘게 색칠하는
성령의 9열매 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 성령의 9가지 열매~♪
이 책을 보자마자
몇 해 전 큰 아이가 여름성경학교에서 배웠던
성령의 9가지 열매 찬양이 떠오르더라고요.
사도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보낸 편지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여 살아갈 때
삶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운 성품을
9가지로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이것을 성령의 9가지 열매라고 하지요.
먼저 글씨를 또박또박 정성스럽게 써보며
성경으로 바로잡아 봅니다.
예쁜 글씨 쓰기 책들은 시중에 많지만
그 의미를 나누고 써 본다는 점이
특별하게 다가왔지요.
큐티하면서 활동하기에도 좋은 거 같고요.
중간중간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팁을 알려줘서 좋더라고요.
받침이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나누어서 설명해 주고요.
생각보다 글씨들이 쓸 게 많고
그 의미를 나누며 활동하기에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더 좋겠다 싶어요.
의미를 생각하며 또박또박 글씨를 써보고요.
주제와 관련된 기도문으로 마무리하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며 써봐도 좋을 거 같아요.
이 부분은 동생들도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좋겠지요?
주제와 관련된 그림을 마음대로 색칠해보아요~
하루에 10분씩 9주동안 만나는
또박또박 쓰고 예쁘게 색칠하는 성령의 9 열매로
성경을 따라쓰며
글자가 또박또박 신앙심이 쑥쑥
자라는 게 보일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