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만이랑 리아 그리고 송곳과 린 커플 알콩달콩 귀엽네요 ㅋㅋㅋ 풋풋하고 귀엽구... 체리는 대체 갑자기 난입해서 ? 남의 애인을 탐내다니~~ 넘하잖아~ 옛날 출판만화라 그런지 어이없는 전개가 많이 펼쳐지긴 하는데 워낙 우당탕이라 밉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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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슴이다 5권 리뷰입니다 시대가 많이 지나다 보니 추억의 맛으로 이북을 한권씩 모으게 되네요 ㅋㅋㅋ 옛시대를 그리워하는 노스텔지어 처럼요 5권에서는 감정선이 많이 깊어지는 전개가 이어지는데 마무리에 접어든것 같아 흥미롭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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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슴이다 05권 리뷰입니다. 조은하 작가님이 그리셨고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옛날 만화책이라서 옛날 감성이 좀 나옵니다.브릿지 같이 옛날 유행한 문화도 나와서 레트로 감성도 돋아요. 그런 맛으로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
| 조은하/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5권 리뷰입니다. 전반적으로 옛날 작품 느낌이 많이 나기는 하는데 애초에 스토리 시점도 옛날이라서 옛날 감성으로 볼만했네요. 여주가 나이에 비해서 어린 느낌이 드는데 그것도 귀엽게 잘 봤어요. |
| 조은하/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5권 리뷰입니다. 며칠 있겠다더니 아예 살다온 오빠 때문에 볼이 불룩해진 사슴이 귀여웠습니다. 오빠가 바다에 놀러 가서 생기는 이야기들이 전개되는데 그냥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술술 잘 봤어요. |
| 이게 옛날 작품이다 보니까 등장인물 인물들의 사상이라기보다는 솔직히 그것보다는 더 충격적인 건 패션이라고 생각해요. 이거는 패션이 아니라 빠숑 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은 그런 빠숑 들 정말 이 와중에 또 몇몇까지는 돌고 도는 유행이라잖아요. 지금도 입을 만한 그런 것도 보이고 |
| 나는 사슴이다 5권에서는 마린과 두 친구의 바닷가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읽어봅니다. 학창 시절에 꿈꾸는 즐거운 여행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한 만남은 기차 여행에서 보게 되네요. 그리고 날이 밝아서 멋있는 바다의 풍경 그림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는 흘러가는가 했지만 또 다른 변수가 발생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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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하/ 채안나 - 나는 사슴이다 05 드디어 마린과 리아의 관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 권이에요. 지만이와 송꽃이가 본격적으로 개입하면서 남매의 특별한 유대감이 흔들리는 게 마음 아프면서도 현실적이더라고요. 감정선이 복잡해지는데 채안나 작가님 그림체는 여전히 깔끔하고 예뻐서 술술 읽혀요. 완결 앞둔 시점이라 다들 자기 사랑 찾아가는 과정이 궁금해지네요. |
| 조은하 채안나 작가의 나는 사슴이다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 좋아해서 구경하다가 구매했어요. 한 권 한 권 구매하고 있습니다. 6권이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아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레트로 느낌이 전 좋았어요. 여주가 매력있는 점도 있어요.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처음에 봤을 때 오빠캐를 진짜 좋아했었던 거 같아요. 보통 남주가 더 눈이 가는데 나는 사슴이다는 오빠캐릭터가 확실히 매력있기도 하고 뭔가 서사가 좋다는 생각이 드는 캐릭터여서 좋아했네요. 남캐들은 둘다 좋고 여주는 약간 이해 안 되는 면이 있지만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