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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미궁의 로지 02권 입니다. 골목 탐험을 좋아하는 귀여운 로지와 보호자 앨리와 조수 월, 그리고 세 사람을 지켜보는 K가 중심인 판타지 만화입니다. 골목만이 끝없이 이어지는 골목 미궁을 배경으로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인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골목 미궁은 한 모퉁이만 잘못 돌아도 모습이 확 바뀌어버리는 무서운 곳인데, 로지는 호기심이 왕성해서 신기한 액자에 모습이 잡아먹히기도 하고, 시간을 뛰어서 미아가 되기도 하지만 미궁을 무서워하지 않고 탐험하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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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토츠키 시야 작가님의 골목 미궁의 로지 2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오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권에서는 자세히 안나왔던 주인공들의 과거이야기가 더 많이 나와서 재밌었어요. 과거에 인간이었지만 지금은 괴물로 변한 이형이 생물들이 사는 골목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야 불쌍한 친구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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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미궁의 로지 0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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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골목들로만 이루어진 알 수 없는 세계 속의 이야기 <골목 미궁의 로지> 2권입니다. 다소 산만한 전개가 흠이긴 합니다만, 베일에 싸인 등장인물들의 사연과 개성이 다른 느낌들이 본작을 보게 만드는군요.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긴 하지만 큰 틀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이사이 중요한 부분을 놓치면 나중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중하면서 보고 있어요. 때로는 미스터리하게, 때로는 낭만적이게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만화입니다. 한명씩 과거가 공개되는 중인데, 2권에서는 앨리 차례군요. 꽤나 까칠한 그가 가진 사연은 과연 무엇일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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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읽으니까 만화 내용이 더 이해가 잘가네요. 1권은 확실히 골목 미궁 세계담의 도입부 느낌이었다면 2권은 조금씩 인물들의 과거와 골목 미궁의 서사를 보여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때 인간이었던 이형의 생물들이 사는 골목 미궁은 평온함 뒤에 어둠을 내포하고 있는, 아름다우면서도 무섭고 불온한 세계입니다. 처음 두개의 에피소드들이 골목 미궁이 어떤곳인지 비교되면서 보여주고 있어요. 고양이 저택과 나무골목 빛과 어둠같은 느낌의 대조되는 모험의 상황이 골목 미궁의 생태를 알게해줬습니다. 앨리, 로지, 월, k 이 네 가족의 각자의 과거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K, 앨리, 로지의 순으로 말이죠. 신비한 아이 로지 호기심 왕성한 작은 로지가 앨리를 구원해줄지...앞으로가 기대됩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점점 스토리 전개도 더 재밌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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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츠키 시야님의 미궁의 로지 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그림체때문에 충동구매했던 책이었는데 의외로 스토리도 재미있고 세계관이 독특해요! 별 기대 없이 구매해서 그런지 1권도 그랬지만 2권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너무 순삭이였어요 ㅠㅠ 조금만 더 길었으면... 그림체도 취향이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요. 이번에 로지의 정체가 살짝 나오는데 흥미진진해지네요. 그림체 예쁜 독특한 세계관 속에 여러 매력적인 캐릭터들 버릴 요소 하나 없는 다크판타지 좋아하시면 ㅊㅊ 입니다. 잘읽었어요! |
| 토츠키 시야 작가님의 골목 미궁의 로지 02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이쁘고 미로라는 설정이 특이해서 구매했습니다. 판타지 좋아하는데 생각했던대로 오묘하고 신기한 느낌을 줘서 좋았고 주인공이 귀여웠어요. 다음권도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