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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아이라 불리운 소환사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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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사라면 대체로 마수나 신수계열이 많은데.. 이번엔 정령이네요. 저주받은 아이라 불리는 것도 머리와 눈동자가 검어서라니.. 거기다 신기한 것은 머리색이 검으면 저주받은 아이라 불리는데 일부러 염색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니 신기합니다. 저주받은 아이로 불리게 되면 사람들이 기피하는 것처럼 적어놓고 일부러 염색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제조건부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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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사라면 대체로 마수나 신수계열이 많은데.. 이번엔 정령이네요. 저주받은 아이라 불리는 것도 머리와 눈동자가 검어서라니.. 거기다 신기한 것은 머리색이 검으면 저주받은 아이라 불리는데 일부러 염색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니 신기합니다. 저주받은 아이로 불리게 되면 사람들이 기피하는 것처럼 적어놓고 일부러 염색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제조건부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원래 이런 저주받은 아이 계열의 소설은 대체로 그렇게 불린 사람은 뛰어난 능력자가 많은 것이 당연하고 자신들도 그렇게 불리는 것이 싫어서 저주받은 아이의 모습을 일부러 하는 사람들은 없었는데..ㅋㅋ 여기서는 다르네요. 거기다가 갑자기 버려진 내용에서 성장한 모습이 나오고.. 나중에 아기때의 모습이 잠깐 나오긴 했지만 정령들이 주인공을 무척 귀여워하는 모습이 나오네요. 그런데 신기합니다. 정령들이 인간계에서 저주받은 아이라 불리는 것을 과연 모를까요? 당연히 알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장면은 없네요. 거기다가 가족이라면서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에 같이가는 것보다 소환되는 것을 더 바라다니..ㅋㅋ 어머니 역할의 정령 여왕도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지 모습이고요..ㅋㅋ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j*****e 2021.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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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으 아이라 불리운 소환사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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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태어났지만 검은눈과 머리카락이 불길한 아이라며 숲에 버려졌으나 그곳에서 은둔한채 살아가던 정령들의 마을에서 키워진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정령들의 손에 커서그런지 인간을 죽이는대 망설임이 없고 특히 남여구별없이 동등하게 처리하는부분은 호감입니다만 1권에서는 구출한 2명을 감시할겸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하기에 구출한건 동정심 특히 약한 우인종이 자신의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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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태어났지만 검은눈과 머리카락이 불길한 아이라며 숲에 버려졌으나 그곳에서 은둔한채 살아가던 정령들의 마을에서 키워진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정령들의 손에 커서그런지 인간을 죽이는대 망설임이 없고 특히 남여구별없이 동등하게 처리하는부분은 호감입니다만
1권에서는 구출한 2명을 감시할겸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하기에 구출한건 동정심 특히 약한 우인종이 자신의 어린시절 같아 구출한부분은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인간들이 슬금슬금 숲을 노리는 와중에 그둘을 마을에서 지내게 안하고 그 바람대로 여행하는걸 막지않고 감시할겸 따라가는부분은 앞뒤가 바뀐거 아닌가란 생각이 드내요.
YES마니아 : 로얄 r********0 2021.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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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아이라 불리운 소환사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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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숲 속에서 인간의 아이 하나가 버림을 받습니다. 머리와 눈동자가 검기 때문이었는데 이 세계에서는 머리와 눈동자가 검으면 저주를 받았다고 해서 버려지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나오는 바에 따르면 아이들이 반강제로 버려지는 근거가 없진 않네요. 인간들 스스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인 부분이라. 아무튼 그 아이는 숲의 정령들이 주워서 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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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숲 속에서 인간의 아이 하나가 버림을 받습니다. 머리와 눈동자가 검기 때문이었는데 이 세계에서는 머리와 눈동자가 검으면 저주를 받았다고 해서 버려지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나오는 바에 따르면 아이들이 반강제로 버려지는 근거가 없진 않네요. 인간들 스스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인 부분이라. 아무튼 그 아이는 숲의 정령들이 주워서 키우게 됩니다.

s******9 202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