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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다는 저자의 설명 능력 부족이 책을 어렵게 만든다. 이 책의 최초 소스 코드 Counter.sol을 설명하면서... 셋팅에 대한 아무런 설명없이 소스를 보여준다. 그리고 뒤에 리믹스라는게 있는데 이쪽에 앞의 소스를 불러오던지 작성을 하라고 한다. 불러올려면 이미 작성을 했어야 하고 작성을 하기 위해서 솔리디티 셋팅을 해야 한다. 아무런 설명이 없기때문에 인터넷을 뒤지고 셋팅을 한다. 솔리디티 책을 먼저 사서 봐야되나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알고보면 리믹스에서 그냥 코딩하면 된다. 리믹스에서 코딩하는 것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다. 코딩에 대해서 좀 경험이 있다면 이거저거 눌러보고 찾아서 하면 되지만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은 여기에서 대부분 이 책 읽기를 포기한다고 장담한다. 대상 독자층에 상당히 넓은데 기본적으로 코딩에 대한 경험이 없다면 볼 수 없는 책이다. ... 책을 좀 더 읽고 적는다. 코딩은 순서만 보고 내가 해석해서 그냥하면 되지만 나머지 설명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다. 저자의 남에게 설명하는 능력은 거의 제로다. 어떤 부분을 어떤 순서로 설명해야 하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블록체인에 관해서 이미 학습을 한 사람이 기억을 되세기는 용도 이외에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 돈이 아까워서 계속 일고 있는데, 단어와 문장이 친구나 동료와의 식사나 술자리에서 하는 말투로 전혀 정제되지 않았고 너무 천박하다. 한국 말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교포인가? 단어의 선택이 너무나 주관적이다. 번역이면 국어 공부를 좀 다시해야 할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