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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필독서일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천자문~계속해서 신권이 나오고 있어서 새로운 책을 구매하고 선물하는 재미도 있어요~~ 아들이 본 책을 보고 또 보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언제까지 신권이 나올 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 계속 사서 책장 가득 채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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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전권 구입중이네요 만화 내용만 재미있게 보지말고 한자도 좀 익혀줬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쉽지 않네요 ㅎㅎ 카드도 바인더에 잘 정리해두었습니다 우리말은 한자어가 많아서 어휘력 넓히려면 한자는 필수인것같아요 여러번 반복해서보고 한자를 익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습만화를 사주는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다 그렇겠지요 ㅎ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시리즈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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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영 글, 홍거북 그림 마법천자문 51권 리뷰입니다. 51권에서는 찬란하게 빛나라! 빛날 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지여신은 시작의 땅에서 빛과 어둠의 공존과 화해를 바라며 상제들을 기다리지만 암흑군단과의 전쟁은 계속되고, 교만지왕의 계략으로 연합군은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다행히 옥황상제의 도움으로 연합군을 위기에서 탈출하는데요. 뒤이어 봉인이 풀린 광명상제가 옥황상제 앞에 나타나 서로 대립하게 됩니다. 한자를 그림과 역사로 배우니 너무 재밌고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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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51 선물을 위해 구매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무슨 매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짧게 책소개를 하자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네요.... 시작의 땅에서 상제들을 기다리는 대지여신!
다들 즐겁게 읽으세요~!! |
선물을 위해 구매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무슨 매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짧게 책소개를 하자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네요.... 시작의 땅에서 빛과 어둠의 공존과 화해를 바라며 상제들을 기다리는 대지여신. 하지만 암흑군단과의 전쟁은 계속되고, 교만지왕의 계략으로 연합군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때 옥황상제가 연합군을 위기에서 구하며 상황을 정리한다. 뒤이어 봉인이 풀린 광명상제가 옥황상제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서로 다른 입장으로 대립하게 되는 두 사람! 전쟁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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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중학교가 되어서도 계속 일고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계속 주문하게 되네요 도 늘 재밌다고 계속 주문을 해달라고합니다. 질리지 않을만큼재밌다고 합니다. 중학생에게는 많이 쉬울텐데도 그래도 계속 주문해 달라고 해요. 몇가지 한자를 가지고 스토리를 짜서 그림을 그려주는 더 재미있나봐요. 앞으로도 아이가 사달라고 하는한 계속 사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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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두고 보고 또 보며.. 지금은 한자 공부로 넘어간.. 책과 친해지게 해준 책.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지요. 마법천자문~ 꾸준히 신간도 이어서 나오고 있고. 가능하면 쭉~ 사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치부~ 초등 저학년. 꼭 이 책을 거쳐 간다지요? 마법 천자문 51권. 이번에도 구매합니다. 재미 있게 읽고~ 또 보고.. 한자 공부까지 같이 해주었으면 합니다. 마법천자문.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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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권 목빠지게 기다렸어요~~~집에 책 도착한 순간 얼마나 기뻐하고 설레여하며 뜯던지..ㅎㅎ 푹빠져서 책 읽던중 아이표정이 안 좋아져서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갑자기 펑펑 울어서 깜짝 놀랐어요 ㅠㅠ 빛의 왕두목이 죽었나봐요. 얼마나 감정이입해서 책을 읽던지요. 마법천자문 덕에 확실히 한자를 많이 익혔어요~~입에서 술술 나와요^^ 한자 대결도 하고 끝말잇기도 하고 한자로 놀이를 만들어서 합니다.구성에 있는 카드로도 공격놀이하며 시간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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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만화로 접하고, 따로 공부를 하지 않고, 여러번 써보면서 눈과 손에 익게끔 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처음에는 저는 마법천자문에 회의적이었는데 이걸 51권까지 사게 되네요.
만화를 재미있게 보는 나이가 아닌지라 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꼼꼼히 읽지 못하겠던데 지금 7시 12세가 된 아이들 둘 다 (아직도!) 마법천자문을 읽으며 낄낄대며 좋아합니다. 또 집에서 한자를 접할 일이 없는데도 한자를 보고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책을 사 읽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꾸준하게 구입해서 읽는 중입니다.
따로 한자 공부를 시키지는 않지만 가볍지만 꾸준하게 한자를 접하게 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는 마법천자문이 꽤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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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을 볼 때에는 쪼그만한 초등학생이었는데 어느덧 51권이 나온 지금은 저보다 훌쩍 크고 내일모레면 중학교를 졸업할 나이가 되어버린 우리 아이! 여전히 다음권이 나오기만을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는데 요즘은 책이 나오는 때가 조금씩 늦어지고 있네요. 아마도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만드느라 늦어지는 것이겠지요. 마법천자문은 한자 공부와 재미를 모두 잡은 우리 아이 최애 도서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