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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데 그 중 가장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가장 극심한 피해를 입은 연령층이 바로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이라고 하지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규칙적인 습관을 익히고 학교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데 딱 2020년 입학식부터 못하고 지금까지 학교를 가다 말다 가다 말다 내일도 안가고 낼모레도 안가고 있으니 아침에 딱 일어나 씻고 아침먹고 학교다녀와서 숙제하고 내일 학교 준비하고. 너무너무나 당연했던 이런 생활을 습관으로 자리잡기 더욱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매일매일 그 날 학교 숙제부터 해결하고 놀아야 하는데 오늘 학교를 안 갔으니 숙제가 없고, 내일 학교를 안 가니 제출이 급하지도 않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안하고 미룰 수도 있는 상황이라... 자신이 해야 하는 일에 대한 책임감과 성실함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절에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주인공 모아는 숙제가 너무너무 하기 싫어요. ㅎㅎ 숙제 좋아하는 학생이 세상에 몇 명이나 될까요? 숙제 안하고 놀면 안돼? 지금 놀고 숙제는 이따가 하면 안돼? 모든 초등학생들이 입에 달고 사는 단골멘트일거예요. 숙제하기 싫어서 미루거나 대충 채워 제출하던 모아는 어느 날 같은 반 친구인 한누리의 달콤한 제안에 귀가 번쩍 뜨입니다.
숙제를 대신 해 준다고?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모아 숙제까지 해 주겠다는 한누리의 제안에 모아는 와 천사다 천사 감동하지만 자기 숙제를 자기가 안 하고 남이 대신 하면 그 결과가 어찌 될까요? 이게 나중에 크게 문제가 될 거라는 걸 독자 여러분은 아마 이미 눈치 채셨을 거예요.
숙제 다 했다는 한누리의 카톡에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는 모아. 내가 했다고 말 안했을 뿐이지 어쨌든 한 거는 맞으니까~ 숙제를 했다고 하고 어머나! 숙제 안하기 대장인 우리 딸이 어쩐일로 숙제를 다 마치고 노는 중이라니! 기분이 좋아진 엄마는 치킨과 피자를 쏩니다.
하지만, 다음 날 모아의 학교 생활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숙제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하는 수업에서 모아는 제대로 발표를 할 수 없었고 다시 돌려받은 숙제 익힘책 채점 결과는 0점. 숙제 내용 중에서 그대로 출제된 단원평가는 한누리를 포함해 반 친구들 대부분이 100점을 맞았는데 숙제를 풀어보지 않았던 모아만 40점이라는 말도 안되는 점수가 나왔어요.
심지어 엄마가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요 ㄷㄷㄷ 모아는 이제 어떻게 되는걸까요? 어렸을 때 숙제 안했는데 했다고, 안 했으면서 집에 두고 왔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성실히 하지 않고 대충 분량만 채웠다가 들켜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모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마치 내가 숙제 때문에 곤경에 처한 것 같은 그때 그 기분을 다시 느끼시게 될 거예요. 저는 PTSD 미리 경고했습니당...
동화 중간중간에 이렇게 숙제를 왜 해야 하는지, 숙제 왕이 되는 비결, 숙제를 잘 할 수 있는 비법, 일기, 독서감상문, 체험학습 보고서 잘 하는 법과 같이 생각해 볼 거리나 숙제에 대한 궁금증 Q&A, OX 퀴즈도 들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 연계 학습으로도 너무너무 좋은 구성이더라고요. 월 매출이 얼마로 떨어졌다, 직원을 해고했다, 폐업을 했다, 이렇게 당장 보이는 피해들은 정부에서 이리저리 고민하며 복구해 주기 위해 노력하고 또 약간의 지원도 된다고 하지만 초등학생의 생활 습관은 눈에 보이거나 손에 잡히는 물질적인 피해가 아니다보니 모두가 더욱 간과하기 쉬운 상황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생활습관 잡히지 않은 어린이들이 언젠가 정상화 될 교육에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 사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이게 나중에 진짜 엄청난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염려증 말기 엄마의 쓸데없는 염려로 끝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하루 루틴이 잡히고 인생의 습관이, 책임감과 성실함이 잡히는 소중한 초등학생 시기.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함께 읽으며 다시 한 번 스스로의 생활 습관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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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나도이제초등학생12 숙제 안하고 놀면 안돼?
나도 이제초등학생 시리즈의 12번째 책입니다. 제목부터 이건 아이랑 꼭 읽어야겠다 싶었어요 ~
이젠초등학생 시리지는 초등저학년 학숑생활 적응을 도와주고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있습니다
매일 학교 가는 길이 즐거울수 있도록 도와줄까요?^^ 책을 통해 배우는게 많네요
초등교과연계도서로 교과서 부분이 담겨져있습니다 이때 배우게 되는구나 ~~
초등학교에 가면 생각보다 국어가 어렵게 느껴져요 ~ 책을 많이 읽으면 그만큼 편안해 진다는거 ^^
숙제를 왜 해야하는지 긍정적인 이유에 대해 이책을 통해 배울수 있습니다 하기 싫은 숙제 왜 해야만 할까요?
숙제를 통해서 오늘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내일 배울것을 예습할수 있어요 또한 스스로 해내는 성취감도 크지요 왜 숙제를 해야햐는지 찬찬히 읽어 보아요
총 4장의 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1장 숙제 안 한 날 2장 숙제를 대신 해 주는 친구 3장 비밀이 드러나다 4장 숙제, 어렵지 않아
제목만봐도 주인공 모아가 변화하는게 보입니다 숙제하기 싫어하던 모아가 어떻게 숙제를 자신있게 하게되는지 책을 읽어 보아요
초등저학년도서 글밥이 있는 편이에요 그래도 그림들이 있어서 1학년 공주님 잘 읽더라구요 한번데 다 읽지는 못하고 1장씩 읽었어요
글 자체가 아이들이 공감가는 내용이여서 글이 길어도 아이가 끝까지 보게됩니다
한장 씩 읽고 나면 이렇게 숙제에 대한 기능에 대한 조언도 나오고요 같이 생각해요~ 숙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요
전체적으로 하기 싫은 숙제를 즐겁게 할수 있게 도와주는 순기능의 이야기들이 가득입니다
특히 숙제를 친구가 대신해줘서 ~~ 너무 좋았다가,.. 다시 곤란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왜 스스로 해야하는지 보이지요
이책의 장점은 보면서 아이가 깨닫게 된다는거에요 스스로 ^^
초등1학년 여름방학이라 숙제를 하게되는데요 생각보다 아이가 힘들어 하더라구요 ~~ 이 도서를 읽고 숙제는 스스로 해야한다는걸 알게되었답니다.
학교가 끝나고 학원까지 다녀온 모아 텔레비전도 보고싶고 게임도 하고 싶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해야합니다. 하기 싫은 숙제 때문에 결국.. 숙제를 하지 않고 선생님한테는 깜빡했다고 거짓말까지 하게되죠 이때 누군가가 좋은 제안을해요..
결국 모아에게는 어떤일들이 펼쳐질까요?
그림과 함께 생동적으로 도서를 볼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제안은 친구 한누리의 숙제를 대신해주는 거였는데요.. 이렇게 하다가 결국 곤란하게되요
스스로 숙제를 하겠다고 마음먹기 까지~ 숙제 어렵지 않아 생각하게 될때까지 ^^
즐겁게 도서 읽어보아요
초등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도서입니다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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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리틀씨앤톡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는 리틀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2번째 이야기랍니다.
숙제는 왜 있는 걸까요?? 숙제는 왜 해야 하는 걸까요?? 선생님이 우리를 괴롭혀주려고 만들어 낸 것일까요??
아니에요.
숙제는 학교에서 배운 것을 복습하고 내일 배울 것을 예습하는 과정이에요.
숙제는 우리 아이들을 괴롭히는 악당이 아니라 공부를 더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지요.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속의 숙제가 너무 하기 싫은 주인공 모아의 이야기를 통해 숙제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가 보려 해요!
주인공 모아는 숙제하는 게 너무너무 싫대요. 항상 '좀 이따 해야지.' 하면서 뒤로 미뤄두기 일쑤지요.
그러다 결국 숙제를 하지 않고 선생님께 거짓말까지 해요.
그때 한누리가 모아에게 숙제를 왜 해야 하는지, 그 중요성을 알려주고 대신해주겠다고 하네요.
숙제가 하기 싫은 모아는 한누리의 말에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하지만 모아가 자기 숙제를 하지 않게 되면서 거짓말은 풍선처럼 부풀어 커지고,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모아의 마음은 불편해지기 시작했지요.
어떻게 해야 숙제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속 모아의 이야기를 통해 숙제를 해야 하는 이유와 숙제를 잘 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아요!!
또 책을 읽으면서 "같이 생각해요"를 통해 아이들과 숙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하고, O, X 퀴즈도 함께 풀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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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2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1학년인 저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저학년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학습 동화로 아이들이 평소 느끼고 생각했던 궁금증들을 책 속에 담긴 또래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간접적인 경험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연계도서이기에 저학년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읽고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을 하고, 적응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연계 교과 단원을 제시해두었기에 한 번 살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현실에서 한 번 쯤은 생각해봤음직한 내용들로 동화가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그대로를 동화 속에 반영하고 있기에 저학년 아이들이 더 공감을 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지요~^^ 특히 1학년 아이들은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에 자신을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기에 학습동화를 보면서 어떤 행동이 올바르고 그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
리틀 씨앤톡의 숙제 안하고 놀면 안돼? 는 아이들이 왜 숙제를 해야 하는지, 숙제를 미루지 않고 스스로 차근차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숙제를 하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답니다~!!
아이들이 숙제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지 못 한다면 학교에서의 공부만으로도 힘들었던 아이들이 집에서 까지 어려운 숙제를 해야 하기에, 숙제가 날 괴롭히는 악당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해요~! 텔레비젼을 보거나 뛰어 노는 것이 훨씬 쉽고 재미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모아도 숙제를 제대로 하지 못 했던 아이랍니다. 일기는 세 줄, 독서 감상문은 한 줄, 수학 숙제는 대충 하고 가족 신문 만들기 숙제는 아직 시작도 못하는 등.. 숙제를 너무 힘들어하지요. 그럼에도 선생님께서는 모아에게 웃으며 숙제를 하는 방향을 잡아주시고 다시 숙제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답니다.
어느날 모아는 숙제를 조금 하다 잠이 들어 다 하지 못한 채 학교에 갑니다. 선생님께 숙제를 못 했다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기에, 안 가져왔다는 거짓말을 하게 되지요~!
이를 보던 친구 한누리는 모아가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눈치채고는 모아에게 대신 숙제를 해 주겠다는 이야기를 건넵니다.
모아는 한누리가 숙제를 탁탁 잘 해오기에 여유로운 방과후 생활을 하며 친구가 숙제를 대신 해 주는 상황을 기꺼이 즐기게 됩니다. 고마운 마음도 잊고 당연하게 생각할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어느날, 한누리가 대신해주기로 한 모아의 숙제는 지금까지 척척 잘 해 오던 것과는 달라지게 됩니다. 가족인터뷰는 한누리의 발표 내용과 똑같았고, 수학 익힉챔의 점수는 0점을 맞은 거죠. 덩달아 학교에서 자신만만하게 친 시험조차 40점을 맞게 됩니다.
과연 숙제를 대신 해 주겠다는 한누리의 계획은 무엇이었을까요?
책의 후반부터 나오는 한누리의 속 깊은 이야기와 서서히 달라지는 모아의 모습을 보면서 저학년 책임에도 깊이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억지스럽지 않게 숙제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충분한 공감을 할 수 있는 이야기의 전개가 조금 놀라웠답니다.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는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숙제와 관련된 정보를 전달합니다. 숙제는 왜 해야 할까요? 숙제를 잘 하려면어떻게 해야 하나요? 를 비롯하여 일기, 독서, 감상문, 체험학습 보고서 잘하는 법, 숙제에 대한 궁금증 Q&A 를 통해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상세한 노하우를 전해 주었답니다~!
같이 생각해요 코너를 통해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지막에 수록된 O.X퀴즈로 알고 있는 부분을 확인하며 재밌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저학년 아이들에게 숙제의 필요성과 숙제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 스스로 숙제를 해야 한다는 의지를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었답니다.
리틀 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2번째 이야기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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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리틀씨앤톡, 이현주]
특히 요즘 온라인 수업으로 수업 과제물이 일주일 정도 주어지는데, 그때그때해야는 숙제를 밀리고 깜박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딱 그때 마침 우리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어린이 창작동화 숙제 안하고 놀면 안돼?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책 속 주인공 처럼 어쩜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읊기라도 한 듯 책 표지도 신선하고 과제물 앞에서 어찌할까 고민하는 친구의 모습이 보이지요~ 티비는 봐야겠고, 더 놀고 싶고, 딱 우리 아이아를 보는 것 같더라고요. 리틀씨앤톡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 도서 나도 이제 초등학생 12번째 이야기네요. 리틀씨앤톡 창작동화는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일어나는 일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일상적인 이야기로 함께 하면서 워크북 활용까지 아주 참신한 동화시리즈랍니다.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도 적당하면서 책 속 그림까지 더해져서 아이들에게 딱 읽기 안성맞춤이라지요.
그런데 숙제는 또 왜이리 많은지? 아 이걸 언제하지요~
학교에서도 숙제를 제때 안해간 모아. 선생님께서 그러시지요~ 숙제는 조금 부족해도 틀려도 괜찮아요. 혼자 힘으로 해냈다는 게 중요해요~ 모아에게도 구원의 손길이 나타났으니, 그건 바로 박한누리 한누리가 모아 숙제를 도와주겠다고 선뜻 나선대는 다 이유가 있었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누리도 숙제를 제때 하지 않아 깨닫고 모아도 깨닫고 행하라고 조언해준답니다. 이리 멋진 친구가 있었으니 하기 싫은 숙제도 꼭 해야 하는 거라며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노력하지요.
하고 싫은 숙제나 일도 하고 나면 성취감에 뿌듯함을 느낄수 있는 즐거운 책읽기. 엄마~ 숙제는 왜 해야해? 나도 하기 싫을 때가 있는데... 하지만 숙제는 이렇게 함으로 성취감까지 심어주는 멋진 동화책. 숙제 안하고 놀면 안 돼! 와 함께 해보세요.
이 책은 중간 중간에 아이들의 디딤돌이 될 수 있게 숙제를 왜 해야하는지? 숙제를 위한 준비 단계( 숙제를 알림장에 적고, 숙제 계획을 세우기)와 함께 읽고 같이 생각해요를 통해 아이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보기도 하고, 제일 쓰기 싫어하는 읽기나 독후감, 독서기록장도 요렇게 써봄으로 하기 싫은 팁도 알려준답니다. 마지막 질문의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정리하기. 리틀씨앤톡 창작동화와 함께 해보시면 좋을 듯 싶어요.
#초등읽기책 #숙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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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숙제는 점점 늘어난다. 그런데 사실 라떼는 말이야..숙제가 엄청났지. 요즘 우리 아이들이 하는 숙제는 라떼의 숙제에 비하면 참 적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하지만 아이들은 뭔가를 해야하는 것만으로도 부담스럽고 하기 귀찮은건 어쩔 수 없나보다.
아이들의 그런 심리를 잘 표현한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맘을 어찌 그리도 잘 표현했는지 재미있게 아이는 읽었다.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는 교과서에서도 내용이 등장한다. 아이들의 교과 과정과 연계한 더욱 유익한 그림책이다.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의 주인공인 모아는 숙제하기를 참 싫어한다. 그래서 엄마한테 늘 잔소리를 듣는다. 모아는 학교에서 배우고 학원에서도 배우는데 왜 숙제를 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처음에는 엄마,아빠가 많이 도와주셨는데 교육 강연을 듣고 오신 후에는 도와주시지 않는다.
모아는 배가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를 가지 않으려했으나 그 계획은 실패했다. 대신 일기장을 집에 남겨두고 학교로 향했다. 그리고 모아는 어떻게 되었을까? ![]()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숙제란 어떤 것이고 왜 필요한지 그리고 숙제를 위한 준비 단계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소개하고 있어서 참 좋았다. 집에서 일기장을 가져 오지 않았다고 선생님께 얘기하고 위기를 잘 모면한 모아.
그런데 모아의 친구인 한누리가 자신이 숙제를 대신해주겠다며 모아에게 다가왔다. 며칠을 모아가 숙제를 대신해주면서 모아는 아주 편하게 잘 지냈다.
그런데!! 숙제를 발표하게 된 날!! 한누리가 발표를 하고 그 다음으로 모아가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모아는 발표를 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바로! 모아랑 내용이 같아서.. 그리고 수학 숙제 역시 모아의 점수는 엉망이였다. 모아는 한누리가 자신을 골탕먹인다고 생각했다. ![]() 그러던 중 모아는 알림장을 펼쳐 보았는데 모아가 좋아하는 가수 언니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하기 싫은 일이라도 꼭 해야 하는 거라면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한다는 것' 이 말은 우리 어른에게도 좋은 조언이 되어주는 말 같았다.
어느 날 한누리와 모아, 모아 엄마가 한 자리에 있게 되었는데 괜히 찔린 모아는 엄마가 숙제에 관해 얘기만 했는데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엄마도 여태까지 사건들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사실 거기엔 한누리의 비밀이 숨어있었다. 누리도 사실은 부모님이 다 해주시는 숙제덕분에 편하게 초등학교 1학년을 보낼 수 있었지만 막상 학교 수업시간에 이것 저것 하는 활동시간에 자기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때부터 숙제도 야무지게 혼자서도 척척 잘 해나갔다.
모아가 숙제를 어려워하고 잘 하지 않는다는 누리 엄마와 모아 엄마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된 누리가 모아에게 숙제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고 싶어 그런 일들을 한 것이라고 얘기했다.
누리는 정말 진정한 친구다!
모아는 이제부터 자신이 스스로 숙제를 할 것이라고 큰 결심을 했다.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는 아이들이 큰 부담없이 술술 재미있게 읽을 초등 동화책이다. 유치원때와는 달리 초등학생이 되면 공부든 숙제든 뭔가를 해야하는데 아이들은 참 싫어한다. 엄마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아이들의 짜증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가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를 읽고 난 후 자신도 숙제를 즐겁게 써야겠다고 얘기하는 모습에서 깜짝 놀랬다. 뭔가 깨달음을 느낀 것이겠지?? 멋진 누리같은 친구 덕분에 모아는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것을 깨닫는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도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는 숙제에 관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 그냥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끝나는 그림책에서 한 단계 올라가 아이들이 숙제의 필요성과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져 있어 더욱 맘에 들었다.
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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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교과연계 도서입니다. 우리아이도 역시 숙제라는걸 싫어하지요~ 아마도 모든 아이들 대부분 싫어 할꺼 같네요. 저도 어릴적을 떠올려 보면, 숙제하는거 너무 싫어해서 미루다 미루다 다급해 지면 했던 기억이 나요. 나는 그랬으면서, 아이한테는 숙제부터 하고 모든 하라고 잔소리를 하기도 하지요. 숙제 하기 싫은거지만, 왜 해야하는건지... 숙제를 하면 어떠한 점들이 좋은건지 알려주고 싶었어요.
모아는 숙제가 너무 하기 싫어요. 숙제를 왜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매일 모아는 대충 숙제를 해가곤 했지요. 어느날, 모아는 숙제를 미루고 미루다 자기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보고 있다가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마지못해 숙제를 하러 가지만,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듭니다. 결국, 숙제를 하지 못하고 일어나 보니 아침이였어요. 숙제를 하지 못한 모아는 학교를 가지 않기위해 몸이 아프다고 하는데요. 엄마아빠는 병원을 갔다가 학교에 데려다 주겠다고 해요. 아프다고 하면 학교를 안갈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엄마아빠는 병원갔다가 학교를 가야한다고 하니, 어쩔수없이 괜찮아진것같아고 하고 학교를 갑니다. 선생님께 또 모아는 거짓말을 하게 되지요. 숙제한것을 집에서 모르고 가져오지 않았다고 해요. 선생님께서는 내일 가져오라고 합니다. 모아는 어제의 숙제와 오늘숙제 두배의 숙제를 해야하지요. 그런데, 친구 한누리가 모아에게 숙제를 대신 해주겠다고 합니다. 모아는 너무 좋고 한누리에게 고마워 하는데요. 한누리가 숙제를 해준 덕분에 집에서 남는시간에 모아가 좋아하는 tv도 실컷볼수 있고 게임도 좀 할수 있고 너무 좋아하는데요. 그러던어느날, 한누리는 모아의 숙제를 엉망으로 해서 모아를 곤란하게 만들어요. 알고봤더니, 한누리는 모아가 스스로 깨닫기를 바랬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깨닫기보다 점점더 한누리가 당연히 자기 숙제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하고 미안한마음도 처음에 고마웠던 마음도 살아져버리고 너무 당연시 생각합니다. 그런 모아의 모습을 보고 안되겠다 싶었는지, 모아의 숙제을 엉망으로 해버립니다. 결국 모아는 그 과정에서 깨닫게 됩니다. 숙제는 스스로 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 미뤄 놨다가 나중에 한다고 해서 숙제가 하고 싶어지지는 않잖아. 원래 미루면 더 하기 싫어지는 법이거든."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빨리 해치워 버리는 편이예요.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해내고 나면 성취감이 생겨서 뿌듯해요." -본문중에서- 저 역시도 하기싫은일은 미루는 편이 있지요. 하지만, 미뤄 났다가 나중에 한다고 해서 하고 싶어지는 경우는 없었던것같아요. 어차피 해야 할일이라면 빨리 해치워 버리면 마음도 홀가분하고 편해지는걸 느낄수가 있는데요. 뭔가 하지 않은일때문에 ㄱㅖ속 맘에 걸리는 일이라면 앞으론 빨리 빨리 해버리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스스로도 이 책을 읽고 이런부분들을 깨닫고 미루는 버릇을 버리고 미루지 말고 해내면 좋겠네요.
초등 저학년 교과연계도서라고 해요. 아이들이 한번씩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네요.
아이가 숙제를 할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설명이 나와있어요. 효율적으로 숙제를 좀더 잘할수 있는 tip 들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숙제할때 좀더 계획적으로 잘 할수 있겠더라구요. 무조건 하기 싫기만 했던 숙제를 왜 해야하는지... 숙제를 하면 어떠한 점들이 좋은지 잘 나와있어요. 일기 쓰는법부터 독서감상문, 체험학습쓰는법까지 초등학생들이 자주 하는 숙제하는 방법이 들어있어요. 하기싫은 숙제를 어떻게 계획적으로 할수있는지... 숙제에 대한 궁금증까지 들어있어서 숙제에 대한 아이의 생각들이 많이 바뀔것같아고 확신해요. 초등학생이라면 읽어보면 너무 좋을것같아 추천하고 싶은책이네요. #초등교과연계도서 #초등필독서 #숙제안하고놀면안돼 #숙제 #초등독서 #초등교과연계 #교과연계도서 #리틀씨앤톡 #독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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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고부터는 숙제가 많아진 딸 1학년이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가 제법 되더라고요;; 학교 숙제만 있나요?! 뭐?! 엄마랑 하루에 꼭 끝내야 하는 숙제들도 있어서 약간 버거워 하더라고요~ 아마 또래 아이들은 숙제 안 하고 놀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씩은 해봤을 거 같아요! 숙제를 안 하고 놀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거 같아 딸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주인공 모아는 숙제하기가 너무 싫어요. TV에서 재미있는 게 하는데 숙제가 눈에 들어올리 없죠! 그렇게 숙제를 뒷전으로 하다가 엄마한테 잔소리를 듣고는 숙제하러 들어갑니다. 하기 싫은 숙제를 대충 했더니 학교가 가기 싫은 모아는 꾀병을 부립니다. 꾀병을 부리다가 진짜 병원에 가야 할 상황이 되자 모아는 괜찮아졌다면서 다시 학교에 가게 됩니다.
숙제를 하기 싫어하는 모아의 모습을 본 친구가 숙제를 대신해주겠다고 하네요?! 세상에 이런 친구가 어디 있어요! 모아는 고맙다면서 친구에게 맛있는 거 사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그 친구가 해 준 숙제는 엉터리였답니다;;; 친구 누리가 해 준 엉터리 숙제 때문에 진땀을 빼게 된 주인공은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부족해도 스스로 숙제를 하면서 배우는 게 많다는 걸 깨닫게 된 누리 그런 누리를 보면서 딸아이도 많은 걸 느꼈을 거 같아요!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한 내용을 적어 보기도 하고, 숙제는 왜 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준 책이어서 너무나 알차게 읽고 또 읽었던 책이랍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숙제를 통해 복습을 하고 그렇게 반복하면서 완전히 익히게 됨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지루하고 귀찮게 느껴질 수 있는 숙제를 끝까지 해내면 많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배우게 된 거 같아요! 꼭 해야 하는 숙제, 어떻게 하면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해 보기로 했답니다. 이 책을 보고 숙제는 스스로 꼭 해야 하는 걸 알게 된 거 같아서 아주 뿌듯하네요. 숙제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슬쩍 내밀며 읽어보라고 해보세요 :-) 여름방학 숙제가 밀려있는 친구가 있다면이 책을 한번 꼭 읽어보길^^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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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2번째 만남
우리 아이도 숙제할 때만 되면 자주 물어봅니다.
#숙제안하고놀면안돼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어요.
#숙제안하고놀면안돼 책을 펼치면 연계된 교과서가 나와요.
제1장 숙제 안 한 날
텔레비전 보는 것을 좋아하는 모아는 숙제를 항상 뒤로 미루곤 해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아주 좋은 TIP들이 나와요~
제2장 숙제를 대신해 주는 친구
일기 숙제를 하지 않아 안절부절못하던 모아는
그리고 한누리는 모아에게 숙제를 대신해 주겠다는 뜻밖의 제안을 했어요.
한누리가 대신 숙제를 해주니 고마운 마음이 들어 간식도 나눠 주곤 하던 모아는
제3장 비밀이 드러나다
모아는 숙제를 대신해주는 한누리에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하기 싫은 일이라도 꼭 해야 하는 거라면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해요.
제4장 숙제, 어렵지 않아
한누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모아에게 해 주었어요.
한누리는 모아에게 숙제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고 싶어서 숙제를 대신해주었다고 했어요.
숙제하기 싫을 때 어떻게 하냐는 모아에게 한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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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가 계속 모아의 편에서 이야기해 주는 모습이 참 예뻐 보였어요.
8살 우리 첫째는 #숙제안하고놀면안돼 읽고서도 아직은 숙제가 싫답니다 ㅎㅎㅎㅎ
#숙제안하고놀면안돼 #이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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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의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와 연계된,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학교를 다니면서 점차 스스로 해야할 일,,, 특히 숙제가 생기면서~겪게 되는 고민? 저학년이 읽고 마음을 달래기 딱 좋은 책입니다.
교과 연계라고 하더니, 3학년까지의 교과 속 내용들과 속속들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네요.
일단 그림도 너무나 개구지고, 내용이 참 재미납니다 ㅋㅋ 주인공 모아는 숙제 하기 싫어서~~ 이 핑계 저 핑계,거짓말까지 하게 되죠.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이렇게 중간 중간.. 함께 숙제에 대한 고민을 풀어봅니다. 숙제왕이 되기 위한 첫걸음! 아주 쉬운 단계부터.. 이렇게만 지켜주면 어려울 것 없다고, 아이를 달래주죠.
계획을 세워 숙제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어떤 마음가짐이 되는지 알려줍니다.
숙제뿐 아니라, 점차 하게 되는 독서감상문이랄지, 체험학습 보고서랄지.. 여러 팁들도 가득해요. 다 본인이 해야 하는 것들이라 그런지, 꽤 눈여겨서 보더라고요.
그리고 숙제를 하다 보면 생기는, 의문점들도 친히 풀어줍니다~ 대학생도 아닌데, 요즘 애들은 초등 때부터.. 모둠 숙제로 고통 받나 보네요;;하하하 이런 것에 대한 고민도 풀어줘서 좋네요.
요기는 벌써 3학년이라, 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흥미진진해서 택배 오자마자 단숨에 다 읽더라고요.
숙제를 해내는 효과적인 방법도 알게 됐고, 미루지 않고 계획적으로 하면 얼마나 좋은지도 느끼게 됐어 라고 말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