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 교실 1권입니다~~이 작품은 애니로 먼저 접해왔는데 이번 표지를 보고,구매를 하지 않을 수 업ㅂ었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릴리 양이 주인공이니까 말이죠....... 안 그런가요?(웃음) 그럼 앞으로도 소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 두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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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 1권입니다 나온지 좀 된 책이지만 뒤늦게 리뷰를 작성해봅니다 일단 표지부터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 저의 관심을 끈 것 같습니다 내용도 스파이가 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을 볼 수 있어 신선하고 재밌었다고 느꼈습니다 스파이 교실은 다른 라노벨과 달리 좀 더 비싸다는 게 유일한 흠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정말 재밌는 작품이니 안 읽어보신 분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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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 3권입니다 예전부터 사람들이 추천하는 작품이라서 기대했었는데 이제서야 읽어보네요 내용은 확실히 재미있었습니다. 일러스트도 깔끔하니 예뻤구요 다만 가격이 일반 라이트노벨에 비해 조금 비싸다는 점이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특전으로 멀티클리너, 아크릴 책갈피 등이 들어있어서 그런 생각도 금세 잊어버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안 읽어보시 분이 있으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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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임무를 훌륭하게 달성한 신생 스파이팀 『등불』. 다음 미션은 무자비한 스파이 킬러 《시체》 제거. 더욱 가혹한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클라우스는 최강의 멤버를 선발한다. 그러나. “안타깝지만 이번 임무에는 여덟 명 전원을 데려갈 순 없어.” 뽑힌 것은 실력이 불안한 네 소녀. “현시점에서─ 『등불』 최강의 네 명과 암살자에게 도전하겠어.” 그렇게 고하는 클라우스의 진의는─? 또한 멤버 한 명은 그런 클라우스에게 품은 연모가 폭주해 가는데─. 클라우스가 준비한 「거짓」이 밝혀질 때, 소녀들의 진가가 시험받는다! 최고의 멤버로 미션에 도전하는 최강의 스파이 판타지!!
2권 나온지 한참 뒤에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데 스파이 교실 시리즈는 다 샀습니다만 이제서야 다 읽었거든요. 읽는 동안 정말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갈수록 스토리가 점점 재미있어지는 거 같네요. 아무래도 스파이물이다보니 다른 책에 비해 새로움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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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시체」 토벌을 위해 나뉘었던 두 팀 중, 실종된 한 팀에 대한 이야기로 이 소녀들은 서로 간의 협동은 고사하고 소통도 되지 않는 팀이다. 그리고 그런 이들에게 돌발 미션이 등장한다. 뚜렷한 개성 덕분에 남들과 어울리기 힘들고, 협조성이 결여되어 있는 이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롭다. 이번 3권을 끝으로 모든 「등불」 멤버들의 능력이 공개된다. 비록 프롤로그 수준으로 공개된 능력들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그리고 이 멤버들이 어떤 방식으로 팀 미션을 수행할지 너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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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너무 재미있다. 『등불』의 보스, 클라우스의 능력이 아직까지는 넘사벽으로 보인다. 자칭 '세계 최강 스파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진 타당하다고 생각이 든다. 클라우스가 무엇보다 대단한 건 8명의 소녀 스파이들이 가진 재능과 개성을 모두 반영해서 작전에 임한다는 것이다. 그 과정을 보고 있자면 실로 대단하다.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감탄을 불러오기도 한다. 결과를 보면 더 놀랍지만 말이다.. 1권은 『릴리』, 2권은 『애랑』을 중점으로 스토리가 진행되었다. 이처럼 스파이 교실은 각 권마다 한 인물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그 인물의 과거와 능력에 대해서 밝혀지니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마지막으로 할 말은 "어우, 작가한테 또 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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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라노벨에서는 찾기 힘든 장르, 스파이 판타지물이다. 서로가 속고 속이는 스파이 장르는 작품을 읽는 독자까지도 속여야만 재미를 극한으로 끌어낼 수 있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이 작품은 그것을 충족시켜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파이 양성 기관에서 낙오자의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소녀들은 『등불』이라는 스파이 정식 기관에 선출된다. 그리고 작전 투입, 전 단계로 이 소녀들이 받는 실전교육(?)은 꽤 흥미롭게 읽었다. 이곳에서의 임무는 낙오자였던 소녀들의 마음에도 어둠을 밝혀 줄 '등불'이 된다. 스파이 교실 1권은 독자를 철저하게 농간하는 작품으로, 끝까지 스파이물의 특성을 잃지 않고 이어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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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대보다 뛰어난 글을 보여준 <스파이 교실>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2권에서의 그레테,릴리,자비아,사라의 이야기가 끝나고 시점을 고쳐 아네트,티아,모니카,에르나조의 이야기입니다. 이번권에선 아네트가 조명되는 에피소드위주인데요. 그녀의 정체가 드러나는 편이라 평소 아네트에 관심가지던 독자라면 금세 읽어낼꺼같네요. 권이 진행될수록 이야기에 긴장감도 붙고 있어 첩보물에서만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는 시리즈입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며 빨리 정발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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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 3권 리뷰 입니다. 초판을 구해놓고 리뷰는 잊고있었네요.. 이번권은 기억 상실이던 아네트가 아네트의 엄마를 만나는데 그 아네트의 엄마는 과연 아네트의 편일까요? 이번도 역시 초판이 빵빵하네요 라이트 노벨을 싫어할만한 사람도 이런 소설은 좋아할 것 같군요 초판이 끝나기전에 구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역지 토마리님 덕분에 귀여운 일러스트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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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스파이 나온다길래 냅다 결제 했던 책인데 솔직히 캐릭터들은 좀... 너무 여자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가 이거 괜찮나 싶고 취향이 좀 아닌 부분들도 있어서 초반에 설렁 설렁 보다가 나오는 캐릭터들 매력도 괜찮고 스토리 풀어가는게 궁금한게 많아서 그런가 스토리 자체가 재밌어서 파악해가면서 보는것도 좋았고 어떻게 진행되나 궁금해서 뒷권들도 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