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현직 목사이고 한책협 출신의 작가이다. 나는 한책협에서 이분의 가입부터 책이 출판될때까지 지켜보면서 책이 출판될 때 바로 예매했다. 내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된 이유는 많은 크리스찬들이 가난을 말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의 축복뒤에 숨겨 놓고 살면서 실제로는 가난에 허덕이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저 역시 그런 사람중의 한 사람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가난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줄 알았다. 그래서 부에 대해서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고 욕망하지 않았다. 결과는 내가 잘 못 이해 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현직 목사는 부를 선택하라고 한다. 성도가 더 풍요로운 삶을 살아야 더 넉넉히 풍요롭게 여유있게 교회 섬길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더 자유스럽게 부를 선택할것이다. 부를 선택하는것이 죄가 아님을 깨달았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이 책을 더불어 더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기 바라면서 강추한다. |
|
한장 한장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성공에 대해서 단순한 성공의 의미가 아닌 진정한 성공에 대해서 알게해주는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인드의 성공과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또 성공이 끝이 아니라 그 후에 어떻게 살아가야할 것인지에 대해서까지 알게 해줘서 읽는 동안 열정이 생기고 다시금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권위있는 성경 속에서의 지혜와 작가님의 삶의 묵상들이 깊이 있게 담겨 있어 읽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작품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