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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채색의 방법론이나 부위별 채색법같은걸 알려주고 뒤에는 실제 일러스트 두개를 그려보는 책입니다. 최대한 자세히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특전들이 많아서 내용물은 좋습니다만 역시 책이라는 매체의 한계상 고해상도의 일러스트를 A4크기의 지면에서 관찰하기 어렵고, 그리는 과정 또한 완벽하게 알기 어렵습니다. 큰 단점이라면 같은 그림으로 돌려쓰는게 꽤 많고 그림 크기도 작아서 모작하면서 책을 보려는 분에게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만 피부 채색법 자체는 자세하게 잘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준수한 책이라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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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채색 공부를 위해 구입한 책인데 내용이 기대 이상으로 적어요. 다양한 피부 톤이라던가 여러 내용이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받아보니 너무 열악해요. 하지만 피부 채색에 대한 프로세스를 보여준 건 도움이 됩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직접 따라 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챕터 1의 배꼽 그리는 과정을 해설하는 동영상, Photoshop 브러시, 각 챕터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 PSD 파일, 피부 팔레트 데이터, 피부의 젖은 표현을 바로 나타낼 수 있는 땀 레이어 스타일 PSD 파일을 제공은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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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하게 칠하는 법을 알려줘서 좋았다 다른 책 같은 경우 따라하기 힘들다 거나 원하는 내용이 아니였는데 이 책은 원하는 내용과 따라하기 좋은 책이라서 다른 책에 비해 만족했다 색칠이 어려운 그대에게 츠천 드립니다 알기 쉽게 설명 되있어서 도움 됨 |
| 피부 채색을 포함한 다른 채색 책도 많이 읽어 봤는데 크게 도움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든 적도 많고 아무래도 책이다 보니 잘 따라 그리지 못하겠다라는 누낌으루많이 받았는데 섬세한 부분까지 설명이ㅜ잘 돼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단점은 약간 어려운 용어들이 조금 있다는 거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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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페인팅 초보 입장인 저로서는 책을 펼쳐보고 놀랐습니다 .페이팅 작업시에 이 정도로 피부표현을 정교하게 하는줄은 몰랐네요 웹툰이나 애니메이션 쪽 작가님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괜히 일주일 이나 월간 연재를 하시는게 아니었네요 책에서 본대로 따라서 채색을 해보았더니 나름 그럴듯 해지네요. 이 책으로 페인팅 초보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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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작가님의 mignon이 알려주는 피부 채색의 비결을 구입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최근에 이런 디지털 작법서에 흥미가 많이 생겨서 이것저것 미리보기와 평을 토대로 하나씩 구입해보고 있는데요. 피부 채색에 대한 부분을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초보자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특히나 포토샵을 이용하는 저로써는 더더욱 연습해보기 좋았던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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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세이지 배경집과 마찬가지로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책입니다 설마 이 책이 정발을? 외칠정도로 너무 기뻣네요 대부분 작법서 정발하는것들은 유명한 작가들의 기술서가 아닌 초보자를 위한 기초책들이 많다보니 초보자만 벗어나도 모작같은 방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방식을 흉내내고 의도를 이해하려고 애써야하는데 안그래도 와 이분 피부채색 예술적이다 라고 생각했던 분의 책을 떡하니 출판해줬습니다 이건 출판사에서 정말 그잘알(그림 잘아는 사람), 작잘알(작가 잘 아는 사람), 트랜드를 잘 아는 사람 담당한거같네요 게다가 동영상 첨부에 피부배색에 브러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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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기 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구입했어요. 일단 채색 과정이 설명 돼 있는데 영상이 아닌 책인게 좀 아쉬웠어요. 또 포토샵 마스크채색위주로 설명 돼있는데 제가 포샵을 안쓰는것도 있고 책이 마스크사용법을 안다는가정하에 설명이 되어있는거같아서, 마스크 설명이 1도 이해가 안돼요.. 대신 작가님의 채색 방법이나 효과, 그리는 팁같은 부분은 만족스러워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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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뻐서 구매해봤습니다. 작가도 유명작가인듯하고 내용도 나름 알차고 잘 산것 같아요. 예제는 포토샵으로 진행되고 아직도 따라해보진 않았지만 잘 따라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슷한 책을 샀지만 이것도 추가구매했고 캐릭터 그리는것 외에 다른 팁들도 있고 부록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클립스튜디오를 샀는데 의외로 이런 작법서들은 대부분 포토샵으로 설명되어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