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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복길이 작가님의 황제의 손에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 03권 (완결) 리뷰입니다. 둘이 사랑을 하나 했더니만 이서가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 납치를 당해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망치던 중 습격을 당해서 절벽에서 떨어지게 됩니다. 물에 빠져서 죽을뻔 하면서 잠시 기억상실에 걸려 제3국의 왕자에게 구해져 그를 연인으로 알고 있다가 자신을 백방으로 찾던 리바인을 만나면서 기억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그 후에 이서를 죽이려던 세실이 자멸하게 되고 둘은 완벽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잘봤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권수가 많지않아서 그런지 갈등이 딥하게 이어지지않아서 편하게 보기 좋네요! 납치 후 절벽에서 떨어져 기억상실에 걸린 이서지만 다행히 다시 리바인을 만나 기억이 돌아옵니다! 빌런 세실도 잘 가주고... 완벽한 해피엔딩입니다! 수가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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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물 #회귀물 #냉혈공 #잔망수 #코믹/개그물 #황제공 #광공 #집착공 #무심공 #강공 #미인공 #얼빠수 #도망수 #외유내강수 #허당수 #소심수 #명랑수 #순진수 #미인수 #신분차이 #왕족/귀족 #감금 #질투 #차원이동/영혼체인지 #판타지물 #서양풍 봄날의복길이 작가님의 [BL] 황제의 손에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 03권 (완결) 리뷰입니다. 세실의 사주로 이서는 납치를 당하고 리바인은 세실을 불러 "가브리엘을 데려와 데려오기만 하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넘어가 줄 생각이야." 라며 협상을 하고 이서는 자신을 납치한 이들에게 목적지까지 자신을 데려다 주면 둘은 죽을거라며 둘을 살려주고 돈도 배로 주겠다며 자신을 테라로사 수도로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황궁경비대가 돌아다닐거라 그들에게 자신들을 궁으로 데려다 달라고 하면 리바인을 만나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이서는 둘에게 제안합니다. 이서가 아주 똑똑하고 귀엽고 ㅋㅋㅋ 아주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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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손에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일단 3권쯤부터 본격적인 티격태격ㅎ 사실 수가 공한테 너무 벌벌떨어서 티격까지도 안가는 편이지만...암튼 그렇게 되는데 엄청난 고구마나 심한 트러블같은건 없는편이에요. 약간의 잔잔바리같은 느낌이 나면서도 벌벌떠는 수가 귀여운...그런 작품입니다. 읽다보면 수를 뱁새로 보는 공의 심정이 이해가는.... |
| 드디어 마지막 권이에요ㅠ 납치당하고ㅠ 그난리난리를 치더니 결국은 우리 이서 기억이 날아갔어요ㅠ 근데 에이든 이놈 되게 갑자기 애인행세를 해서 놀랐지 뭐에요 그냥 호기심인 줄 알았는데 애인...? 사랑...?! 그치만 돈워리해요 암것도 없고 리바인 밖에서 만나서 예쁘게 데려가서 또 복수도 하고 사랑도 하고ㅎㅎㅎ 아진짜 너무 행복해요 둘이 좋은거 보면ㅠㅠ 꼭 둘은 행복만 해야해요ㅠ 제 눈이 행복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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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복길이 작가님의 "황제의 손에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 03권"의 리뷰입니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조심해주세요! 읽으면서 새삼 작가님의 글이 저랑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다른 작품들도 별기대없었는데 매우 재미있었는데, 요번 작품도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약간 다른분들은 오글거린다거나 유치하다고 여길수있는 주변인물들에게 모두 호감을 사는 수나 능력이 대단한 공의 서로가 온리원이되는 사랑이야기에 그리 심하지 않은 갈등과 고난.. 거기에 꽉닫힌 해피엔딩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황제의 손에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 3권 너무 재미있어요!!! 이번엔 찾기 쉽지 않겠다 싶었는데 과연 어찌되려나 했네요ㅜㅜㅜ 그런데 갑자기 수가 기억상실이라니....! ㅇ0ㅇ!!! 어휴 정말 우연이네요ㅜㅜㅜ 다시 만나서 다행이야ㅠㅠ 그런데 알고는 있었지만 씬이 있어야 할 부분들이 다 싹뚝싹뚝이라 너무 아쉬웠네요...ㅠㅜ 그래도 봄이 왔어요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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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복길이 작가님이 모드 출판사에서 출간한 황제의 손에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 3권 리뷰입니다. 내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리뷰를 읽으실때에는 주의 바랍니다. 공과 수의 사이를 갈라놓고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공이 썰어버립니다..ㅋㅋ 그리고 결혼을 약속하고 해피엔딩인데...역시나 15금인게 조금 아쉽네요. 외전은 그래도 19금이라니 기대하면서 외전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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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구 히로인 현 빌런의 음모에 휘말린 주인수는 목숨을 위협받으며 도망치다가 결국 국경까지 넘어 타국의 황자의 손에 기억을 잃은 채 떨어집니다. 앞쪽에서 주인수한테 관심 보인다 싶던 때부터 쎄하다 싶더니 기억 잃은 수를 들고 재빠르게 자기 나라로 튀는 바람에 주인공수는 본의 아니게 생이별을 하게 됩니다. 나라 안을 뒤지다 못해 타국까지 뒤지던 주인공이 어찌저찌 주인수를 찾긴 했는데 이건 뭐 주인공이 황제 아니었으면 주인수는 그대로 타국 황자랑 결혼행일 뻔...ㅋㅋ 여튼 그런 놈도 생명의 은인이라고 주인수는 온건하게 다시 보자는 말로 끝내긴 합니다만 전 좀 부족했어요ㅋㅋㅋ 주인수 없는 사이에도 주인공은 착실하게 빌런을 조져뒀고 결국 주인수를 화려하게 재등장 시키면서 빌런까지 한큐에 치우고 둘은 행복한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ㅎㅎ 주인수가 좀 어려서 그런지 저도 귀여워하면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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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복길이 작가님의 황제의 손에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 03권 (완결)리뷰입니다 자신에게 비이상적인 집착을 보이는 공에게 그러면 좋다 더이상 도망가지 않고 너의 곁에 살테니 나도 결혼을 하게 해달라(ㅋㅋㅋ)광광거리고 그걸 지켜보던 공은 마음을 먹습니다 씬이 조금 많이 아쉬웠는데 표지를 제대로 못봐서 몰랐어요 딱지가 안붙어있었네요ㅠㅠ 어쩐지..가볍게 읽기에 좋은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