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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지어스 완전판이 정발되었네요. 가격은 좀 나가지만 그만큼 두껍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창작노트, 설정화, 컬러 일러스트 등이 포함되어서 비싸지만 그만큼 만족할 만한 퀄리티의 완전판 1권입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이거 완전판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사실 내용은 다 알고 있을 것 같고 예전 일반판에서 잘못된 번역들도 제대로 수정되어서 나왔고 종이가 살짝 얇아서 조금 비치는거 말고는 큰 단점이 안보입니다. 지어스의 팬이면 구매하세요. 후회 안 하실겁니다. |
| 우리들의,원제 보쿠라노는 세카이계만화 중 수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만화들 중 하나 인데요,세카이계 만화란 주인공이나 등장인물들이 하는 행동 등이 세계의 파멸 등과 연결이 된 것을 말합니다 중요한 작품으로는 에반게리온이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같은 작품들을 예로 들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작품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만화이기때문에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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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지어스 1권 완전판 입니다. 단행본으로 구매하고 싶었는데, 절판된 상태여서 살 수 없어서 아쉬워했는데, 완전판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했습니다. 근데 띠지 처음보는사람한텐 너무 스포일러 아닌지..? 아무튼 전 처음보는 사람이 아니니 아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두껍고, 오랫동안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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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못하던 만화였는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구입을 해봤다. 만화책을 사 모으다보니까 완전판을 별로 선호하지 않게 되었다. 일단 책 자체가 대체로 크고 무거워서 가볍게 만화를 보기에 적합하지가 않다. 책꽂이에서 한손으로 가볍게 뽑아서 읽다가 쓱 집어넣는 게 힘들어진다. 이 책 역시 크고 무겁다. 메카물 + 일상물 + 미스테리물 뭐 이 정도를 희안한 배합으로 섞은 것 같다. 이 중에서도 나는 주인공들의 사연들이 꽤 재미있었다. 솔직히 메카물로서의 액션신은 통채로 들어내도 상관 없을 정도다. 캐릭터들의 사연들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에도 교묘하게 어른들의 이야기를 훔쳐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러한 불일치가 만드는 이야기가 꽤 흥미롭다. 일단 1권은 여러 장면에서 충격을 선사한다. 기존의 스토리라인으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전개에서 오는 충격이랄까. 그러한 충격이 서서히 무뎌질 쯤에서 부터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집중을 하게 되면서 더욱 재미가 생긴다. 지어스 1편은 무겁고 커서 책으로서는 별로지만 내용으로서 주저없이 2권을 주문하게 만들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결말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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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모히로 작가님의 [우리들의 지어스 완전판] 1권이 나왔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더 유명한 이 작품이 완전판으로 출시 되었다길래 바로 주문하여 읽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취향저격인 작품은 아니었으나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엄청나게 암울한 세계관, 꿈도 희망도 답도 없는 현실 상황이 괴수물, 그것도 [고질라] 같이 도시 속에서 우뚝 서서 건물들의 파괴하는 일본 특유의 괴수물 느낌과 묘하게 어울러져 참 독특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구입할 의사가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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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동네 도서관에서 읽다 내용에 쇼크먹은 책, 나이먹고 읽으니 자극적인 내용만이 아니라 여러 교훈들, 생각해볼만한 이야기들이 많네요. 울트라맨, 마징가를 위시한 거대로봇물을 키토 모히로풍으로 비틀어놓은 만화. 철없고 영웅이 되고싶었던 아이들이 놀이를 하는것처럼 마냥 착각하며 지구를 침공한 괴수들과 맞붙다가 괴수들과 자신들이 모는 로봇의 싸움으로 일어난 종말적인 인명피해..그 과정을 겪어가며 성장해나가는 아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