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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샐리를 주인공으로 한 인성 그림책이에요. 5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공감, 협동, 포용, 공존, 자신감을 각각 다루고 있어요. 돼지로 변신한 샐리가 거센 비바람을 피하러 들어간 동굴에서 거대한 괴물을 만나요. 무섭지만 친구들과 힘을 합쳐 괴물을 물리치려 해요. 사실 거대한 괴물의 정체는 나뭇가지였지만 어려운 일을 함께 해결하려는데 의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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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이들은 이 인성동화가 재미있을 수 밖에 없을것같습니다 자신이 자주겪는 자신의 이야기 또는 친구들과의 이야기가 주제니까요. QR코드를 찍어봤더니 동화를 읽어주고 동영상도 나와서 좋더라고요 이 책은 아주 쉽게 읽히고 자주 보던 케릭터가 등장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QR 영상 까지있어서 책을 좋아하게끔 유도하기가 수월한거 같네요 !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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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리즈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는데 신간이 나오니 이번에도 기대감을 가득안고 아이와 읽어 보았어요. 이번엔 주인공이 샐리네요! 브라운도 넘 귀여웠는데 샐리도 너무 귀여워요 ㅋㅋ 더군다나 아이가 좋아하는 꼬꼬 캐릭터라 더더욱 좋아해요 샐리 오늘은 돼지가 되어 볼까? 책은 어려운 일이 생겨도 함께 협동하면 해결해 낼 수 있음을 그림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할 수 있는 책이예요 33개월이 되면서 이제 친구를 알아가고 같이 놀기를 즐거워 하지만 아직 배려하거나 이해심은 부족해요! 혼자 스스로 블럭쌓기나 만들기를 해보다가도 안되면 화를 내거나 던지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읽어주게 되었고요 혼자 해결하지 못해도 함께 하면 더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음을 잠들기전 매일 책을 읽어주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어요. 그렇게 자주 읽어주었더니 이제 혼자 무언갈 하다가 잘 안될경우 친구나 동생이 와서 만지면 밀치지 않고 함께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