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용이란 뜻을 알기엔 아이들에게 너무 어렵잖아요 친숙하고 어여쁜 그림으로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과 배움을 책을 보고 듣고 읽음으로 배우게 되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저희 딸아이는 맨 처음 책을 볼때 핑크색계열의 책을 먼저 집어서 보곤 하는데, 샐리, 오늘은 공룡이 되어볼까?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라 받자마자 신나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좋아하는 토끼친구들도 나와서 그림을 보며 이야길 먼저 나누었고 내용을 설명해주었답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포용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진 않았겠지만 겁을 내든 용감하든 그 모습 그대로 좋은친구란건 확실히 기억할 것 같아요
|
|
딸랑구가 좋아하는 그림체라서 꼭 서평단 활동을 하고 싶었던 책이었는데요. 역시나 인성 그림책으로 브라운앤프렌즈 샐리를 잘 고른 거 같아요. 특히 어린 아이들은 <포용> 부분에서 힘들 수 있는데,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서로 존중하는 방법을 귀여운 샐리 그림을 통해 배우니 수월하게 받아들이는 듯해서 좋았답니다. 제가 읽어봐도 마냥 책만 읽는 정적인 느낌이 아니라 샐리 공룡 그림책은 뭔가 신나는 모험을 하는 느낌이라 지루하지 않아서 즐거웠는데요. 성장하는 시기 중요한 올바른 인성 기르기를 재미있는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서 아기가 거부감 갖기 않아 좋았네요.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
|
샐리, 오늘은 공룡이 되어 볼까? 을파소 출판사
〈브라운 앤 프렌즈 인성 그림책〉 6-10권이 을파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글로벌 캐릭터 브라운 앤 프렌즈의 앙증맞은 인기 스타 샐리 다른 동물로 변하는 샐리의 좌충우돌 모험을 접할 수 있는 책인데요 샐리가 공룡이 된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궁금해지더라고요
-줄거리 오늘은 샐리가 공룡이 되었네요 폴짝폴짝 뛰어오는 토끼 친구들을 만났어요 샐리는 토끼들과 함께 개울까지 콩콩 뛰어갔어요 개울가에는 아기 티라노사우루스가 안절부절못하며 서 있었어요 "안녕, 티라노! 여기서 뭐 해?" 샐리가 묻자, 티라노가 머뭇거리며 돌아보았어요 샐리의 친구 티라노사우루스는 겁이 많아요. 물에 빠질까 봐 개울을 건너지 못해요 샐리와 토끼 친구들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도, 티라노사우루스는 겁이났어요 그때 티라노의 등에 조그만 파리 한 마리가 앉았어요 샐리는 다가가서 티라노의 등을 '탁!' 쳤어요 깜짝 놀란 티라노는 펄쩍 뛰다가 그만 강물에 풍덩 빠지고 말았어요 "으악, 살려 줘!" 허우적대던 티라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혼자 벌떡 일어났어요 "물이 무릎까지밖에 안 오네" 샐리와 토끼들도 웃으며 말했어요 "티라노, 이제 다리 건너는 거 안 무섭지?" 언덕을 내려가던 샐리가 돌부리에 넘어지더니 데굴데굴 구르지 뭐예요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질 뻔한 위험천만한 순간, 가장 먼저 뛰어온 건 누구였을까요?
귀여운 캐릭터 샐리와 함께 마치 내가 공룡이 된 듯한 느낌이었어요 아이들도 물이 무섭거나 겁이 많은 친구들이 많은데 티라노사우루스의 행동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샐리가 여러 동물들을 체험하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느낄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보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책의 장점 ♥ 캐릭터가 귀여워요 ♥ 시리즈로 만날 수 있어요 ♥ 교과연계 도서예요 ♥ 브라운티비 영상을 보며 원작을 즐길 수 있어요 ♥ 의성어, 의태어가 잘 나타난 그림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마더스카페에서 진행한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샐리, 오늘은 공룡이 되어볼까?>를 만나보았어요!^^
표지만 봐도 무척 사랑스러운 <샐리, 오늘은 공룡이 되어 볼까?> 이에요. 브라운앤프렌즈 인성 그림책 9번째인 <샐리, 오늘은 공룡이 되어 볼까?>는 ‘포용’을 주제로 하고 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포용’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을지 얼른 읽어보아요!^^
[샐리, 오늘은 누가 될까?]는 모두 5권이 있네요. 그 중에서 이번에 읽은 책은 <공룡이 된 샐리>랍니다. 각각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 영상으로 바로 연결이 되어요. 처음엔 제목이랑 샐리 모습이 달라서 잘 못 찍었나 싶어 다시 해봤는데 그림책과 내용은 같은 동화 영상이 맞더라고요~^^ 책도 읽고 영상으로도 보니 내용이 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거 같아요!^^ 샐리가 변신 엘리베이터에 올라탔어요. 저희 아이는 변신 엘리베이터 타게 되면 ‘패럿’으로 변신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공룡으로 변신한 샐리가 토끼 친구들이랑 만났어요!^^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는 샐리와 토끼들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워요! 개울가에서 만난 티라노사우루스가 고민이 있나봐요? 개울 건너기가 겁나는 티라노를 위해 샐리와 토이 친구들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어도 겁이 나는 티라노. 어떻게하면 티라노가 개울을 건널 수 있을까요?^^
이번엔 샐리, 토끼들, 티라노가 같이 술래잡기를 해요. 그런데 갑자기 숨이차서 쓰러질까봐 겁난다는 티라노. 울음까지 터뜨리는 티라노를 달래주는 샐리와 토끼 친구들의 모습이 예쁘네요.
그런데 언덕을 내려가던 샐리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데굴데굴 굴러가고 있어요!! 낭떠러지로 떨어질 거 같은 절대절명 위기의 순간!! 티라노가 화살처럼 빠르게 샐리에게 달려가 샐리를 힘껏 잡았어요! 샐리를 구한 티라노, 정말 용감하죠!^^
용감한 티라노에게 고마워 하는 샐리와 박수를 치며 칭찬해주는 토끼 친구들. “네 모습 그대로 좋아!”라는 샐리의 말이 ‘포용’을 잘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포용의 사전적 의미는 ‘남을 너그럽게 감싸 주거나 받아들임’이네요. 친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포용’의 자세는 우리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태도 같아요!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샐리. 내일은 또 어떤 동물이 될지 궁금하네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답게 간결한 내용과 귀여운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는 <샐리, 오늘은 공룡이 되어 볼까?>를 읽은 독자 모두 “네 모습 있는 그대로 좋아!”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포용’의 마음이 생기면 좋겠어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라인프렌즈라서 익숙한 캐릭터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다. 4-5세 수준이 아닐까 했는데 7세도 괜찮은 내용이었다. 밤마다 무서워 하는 아이, 선뜻 나서기 어려워 하는 아이의 경우 8살 아니라 10살이 된다 해도 용기를 배우는 것이 필요하니까. 설령 지금까지 아는 나 자신이 이런 부족함이 있다 해도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다른 동물로 다른 모습으로"가면" 을 쓰던지"옷" 을입던지 하는 변신하는 마음으로 힘껏 용기를 짜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티라노는 병아리 토끼 등에 비하면 가장 용감하고 힘이 셀 것 같은데도 의외로 별것 아닌 순간에 멈칫 멈칫 한다. 걱정도 많다. 하지만 정말 친구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가장 위급한 순간에 힘을 내서 끌어당겨 구해주는 영웅적인 모습을 발휘한다. 글자가 별로 없고 잔잔한 책의 구성인데 임팩트가 마지막에 굉장히 큰 책이었다. 아직 한글 읽는 것이 원활하지 않은 아이에게 이 책은 지금 뿐 아니라 한 이년 정도 더 가치를 발휘할 것 같다. 엄마가 읽어주다가 나중에 스스로 글씨를 읽으면서 혼자만의 감동을 새로이 얻고 자기만의 깨달음을 얻을 듯 하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정말 브라운프렌즈 인성 그림책은 마음을 다독여주는 그림책 맛집이네요 미운 네살인 저희 아들에게 딱인 그림책 이였어요 본인의 기준에 맞추어 남을 바라보고 고치려하는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그 모습에서 장점을 찾아가는 그런 포용력을 아이가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포용력이 많은 품넓은 아이로 성장 하길 바라봅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게 확실해요 포용 협동 자신감 공감 공존 여아라 그런지 이런 내용들이 더더욱 필요했는데 아이가 직접 책을 찾아와 읽으니 진짜 강추합니다 브라운 인성동화는 싫어하는 친구들이 없어요 보고 또 보고 질리지 않는 브라운 인성동화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보는게 가장 중요한데 이책은 정말 책 싫어하는 친구들도 다 재밌어하고 그림과 글 내용이 함께 읽는 엄마도 웃게해줍니다 쉽고 예쁜 인성동화책 늘 함께여서 제가 더 감사하네요
|
|
이번에는 샐리가 공룡이 되어봤어요!!! 공룡이 된 샐리의 탐험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전달하고싶은 이야기를 재미있는 스토리로… 더해봅니닫. 티라노는 겁이 많은 친구였어요. 작은 것들에 걱정이 많고.. 겁이 많고.. 샐리공룡과 다른 친구들이 도와주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죠.. 그러다가 위험에 처한 샐리공룡을 도와준 티라노!!!! 이렇게 위기를 극복하며 샐리공룡은 티라노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포용이라는 글자는 친구의 어떤 모습이든… 지금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좋아해야하는거죠!!! 각자의 겁이 나는 부분은 다른거에요.. 나는 아닌데 친구는 왜그래??? 하며 이상할것도 없고… 이해할 수 없어! 라는 것도 없죠!!! 겁쟁이 티라노 그대로의 모습도 괜찮다는 포용력을 일깨워주기 위한… 귀여운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