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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야는 미즈하라의 본업에 충실한 배우의 모습에 자신과의 거리감을 느껴 우울감에 빠졌다가 미즈하라의 한마디 덕에 다시 기운을 차렸고 어느 덧 영화 촬영도 한 장면을 남겨놓고 마무리가 됩니다. 그런데 마지막 장면은 이미 스케쥴이 잡혀있던 촬영팀이 함께 할 수 없었고, 카즈야와 미즈하라 그리고 야에모리와 루카까지 넷이 가기로 했지만 계략에 의해 단둘이 떠나게 됩니다. |
| 이번 권에서는 갈등이 더욱 복잡해지고,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깊이 있게 그려진다. 유머와 진지한 순간들이 잘 조화를 이루며 읽는 재미를 더하고, 다양한 사건들이 긴장감을 높인다. 주인공의 성장이 돋보이며,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
| 16권입니다. 유카타를 입은 미즈하라가 썸네일이군요. 16권에서 카즈야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찍기 위해 미즈하라와 촬영 여행?을 가게 되는데 야에모리의 서포트로 단둘이만 여행을 가게 됩니다. 카즈야에 대한 미즈하라의 평가가 점점 상승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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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의 이번 권에서는 카즈야와 치즈루의 마지막 영화 촬영과 그들만의 여행이 주요 이야기입니다. 카즈야는 자신과는 거리가 먼 세상에 살아가는 치즈루에게 울며 겨자 먹기로 도전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카즈야는 자신의 인생이 충분히 의미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이를 통해 심란했던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그러나 마지막 촬영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카즈야와 치즈루만의 여행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둘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며, 이는 다음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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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본금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을 하는 도쿄의 키노시타 카즈야 그나마 자기가 보증을 서는게 아닌 크라우드 펀딩으로 가짜 여친의 어머님을 위해 만드는 영화의 마직막 단계까지 왔다. 언제나 그렇듯, 다른이의 계략으로 단둘이서 영화를 완성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어떻게 보면 정신 차렸나 싶을 수 도 있지만, 이미 글러먹은건 확싫하다. 그래도 어느정도 무엇인가 진행되는데, 이게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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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의 장면이 치즈루의 귀여움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료칸 방의 컷 치즈루의 기분, 카즈야의 기분... 빨리, 사귀어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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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은 순풍을 타고 잘 진행되어 마지막 씬 촬영만을 남겨놓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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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16 권 입니다 미야지마 레이지 작가분위 신작 이죠 여주의 대단함은 초반 부터 연애인 배우로 착착 진행 하고 스토리 진행 함에 따라 더욱 다단해지는 여주 입니다 그런 여주가 찌질 남주를 사랑 하지만 ㅋㅋ 남주는 나는 몰라 그런거 시전 악 답답해 제발 알아 주라 !!! 카규야 님은 고백 받고 싶어 처럼 ㅋ 차라리 꽁냥 거리자 너무 답답해요 ㅠㅠ 남주가 각성해서 벽을 팍 치면서 나랑 사귀자고 하는거 안될까요 작가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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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16권 입니다. 렌탈여친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러브코미디입니다. 치즈루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할머니에게 스크린에 나오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시작한 크라우드 펀딩으로 제작하는 영화도 이제 마지막 촬영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촬영을 담당한 영화연구부는 원래 예정되어있던 영화촬영을 위해 마지막 컷을 찍지 못하고 치즈루와 카즈야 단둘이서 찍어야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로테로 잡은 곳의 온천에서 마지막 촬영을 한 두 사람. 그리고 한 방에서 같이 자게 됩니다. 초반과 달리 이번에는 카즈야가 아닌 치즈루가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점점 카즈야에게 끌리는것을 알게 됩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