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카가 신인전 우승을 한다. 다시 치카와 타마가 사귀는 것을 허락받게 된다...하지만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치카...실망하는 타마...그러나 치카에게 다가오는 여학생이 생기기 시작하자 치카는 여자친구라고 알리듯 타마의 손을 잡고 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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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미 마키 작가님의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9권의 리뷰입니다. 드디어 학교에 대놓고 사귀는걸 티내네요 ㅎㅎㅎ 치카타마 커플만 보면 입에서 미소가 끊이질않는 ㅋㅋ 발렌타인초콜릿 보면 치카는 아직 타마의 애정을 받는거엔 좀 쑥스러워하는것같기도 ㅎㅎ 이번편에는 고3답게 약간 진로, 장래등을 고민하는 편도 있는데 다음권으로 이어지는군요. 신혼부부 번외편 너무 귀여운데 더 해줬으면 ... |
| 드디어 연애금지 주박에서 해방된 타마와 치카! 근데 빌어먹을 개쓰레기 꼰대 선생놈은 끝까지 밉상이었다. 바퀴벌레 이상으로 혐오스럽더라. 툴툴 대면서도 타마를 신경 써주는 치카도 좋고, 한결같이 치카사랑을 외치는 타마도 좋구나!! 진짜 타마는 무조건 행복해져야 한다.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어... 빌어먹을 선생놈은 그냥 트럭에 치여서 이세계에 쓰레기통으로나 전생하기를ㅋㅋ |
| 작가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봐서 구매를 하게 된 작품입니다. 소꿉친구인 두 주인공이 여러 갈등요소들을 잘 넘기고 사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남 주인공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다룬 에피소드가 전개될 예정이라 기대가 됩니다. 본 내용이 짧게 있어서 아쉬웠지만 상상으로 펼쳐진 번외편이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
|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9권입니다. 이 만화는 여주인공인 타마 귀여운거 보려고 봅니다. 치카도 츤데레 특유의 매력이 있지만 타마가 너무 귀엽습니다. 아무튼 이 만화의 가장 시련과 고난이 었던 검도부 문제도 해결되고... 꽁냥꽁냥의 길을 걷는가 싶다가도 철벽치고, 그런데 또 철벽치다가도 꽁냥꽁냥 독자를 들었다 놨다하네요.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니 벌써 슬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