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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고층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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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건축가를 꿈꾸는 우리 큰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한 책을 만났어요.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의 <고층 빌딩>입니다. 사이언스 코믹스는 과학 꿈나무를 위해  다양한 과학 주제들로 구성된 그래픽 노블이에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그림으로  과학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사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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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건축가를 꿈꾸는 우리 큰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한 책을 만났어요.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의 <고층 빌딩>입니다.


사이언스 코믹스는 과학 꿈나무를 위해 
다양한 과학 주제들로 구성된 그래픽 노블이에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그림으로 
과학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사이언스 코믹스는
벌써 13번째 이야기네요.
이번 <고층 빌딩>으로 사이언스 코믹스를
처음 만나봤는데 초등 중학년인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푹 빠져들었답니다. 
특히 아이가 정말 관심 있는 건축 분야의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어 더욱 흥미롭게
다가갔던 것 같아요.

예전과는 달리 사람들은 점점 더 높은 건물을
짓는데 관심이 많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는 건물을 높게 쌓아
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서로 경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이유만으로 고층 건물들이 생겨날까요?
전 세계에는 점점 많은 인구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그렇지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한정되어 있죠.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높은 건물들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그러면 고층 건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거대하고 높은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디자이너, 건축가, 
기술자, 건설 현장 노동자 등 많은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해요.
그리고 응용물리학이나 응용수학을 이용해 안전하고
높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야 하죠.
높은 건물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반과 골격을 튼튼하게
구성하고 나면 건물을 짓기 시작하는 거죠.


약간은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건축의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중간중간에 어려운 단어도 있었지만 친절한 설명
덕분에 초등 중학년인 아이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고층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만나는 다양한 과학 지식도
함께 습득할 수 있어 더욱 유익했던 책이었답니다. 


현대의 고층 건물 이야기뿐만 아니라 각종 매체에
소개된 유명 도시의 랜드마트 이야기, 오래된
건물의 역사 이야기, 새로운 기술로 건축 공학에
큰 공을 세웠던 건축 공학자들의 이야기까지 담겨있어
다양한 재미를 같이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앞으로 필요한 친환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건축 이야기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미래의 건축가를
꿈꾸는 아이에게 더욱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처음 만나 본 <사이언스 코믹스>시리즈인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유머러스한 내용으로 유익한 내용을 알려주어
앞으로의 이야기도 정말 기대가 되는 시리즈네요.
이번 다가오는 여름 방학에는 다른 이야기들도 
꼭 만나봐야 할 것 같아요!
아마 <사이언스 코믹스>와 함께라면 유익하고
즐거운 여름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층빌딩 건축기술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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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고층 빌딩-기술의 정점   글.그림 존 커슈바움 펴낸곳 길벗어린이(주) 펴낸날 2021년 7월 25일   고층빌딩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층빌딩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소공포증을 느끼는 사람중에 하나이며 높은 건물만 봐도 현기증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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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고층 빌딩-기술의 정점

 

글.그림 존 커슈바움

펴낸곳 길벗어린이(주)

펴낸날 2021년 7월 25일

 

고층빌딩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층빌딩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소공포증을 느끼는 사람중에 하나이며 높은 건물만 봐도 현기증이 나는 그런 조금은 촌스러운 타입입니다. 고대사회나 현대사회 모두 높은 건물은 권력의 상징이자 부의 상징입니다. 책의 들어가는 말을 쓴 초고층도시건축학회의 앤서니 우드 회장은 거대한 기념물은 자신의 업적을 과시하거나 도시의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한 욕망을 더해 경쟁적으로 높은 건물을 지어 올리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고 보니 높은 건물들은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기 위해 더 높이 더 높이를 구호로 외치며 하늘과 맞닿은 높이로 올라가고만 있네요.

 

고층 빌딩-기술의 정점은 슈퍼히어로를 등장시키는 스토리 구성으로 세계 건물들의 역사, 현대사회에서 고층건물의 효용과 도시화의 개연성, 높은 건물을 건축하기 위한 효율적인 기술, 지금의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갈 미래도시의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건축물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냅니다.

 

여느 책들과는 다르게 좀 더 진지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어디에 있는 어떤 건물이 언제 지어졌고, 몇 미터이고 세계에서 몇 번째 높이이고 등등의 간략한 이력만을 담기 보다는 건물이란 것에 대한 정의, 위험을 감수하고 고층 건물에 참여하는 노동자의 시선과 참여하는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 건물을 짓는데 필요한 물리학과 수학, 공학기술과 같은 전 영역을 망라하는 학문적 지식의 융합 등 건물이란 물리적 건축물이 가지는 많은 가치들에 대해 깊은 관심으로 이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폭넓은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장치들이 곳곳에 존재해 독서를 즐거움으로 이끌고 있지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피라미드의 건축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사실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해석 하고 있습니다. 메머드가 살았던 시기에 건축되었다는 피라미드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황당한 논리도 있지만 피라미드 건축에 참여했던 노동자 관리일지를 보면 고대이집트의 시민들이 건축에 참여해 생계를 꾸려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책에는 피라미드의 구조 분석을 통한 사용되어진 엔지니어 기술을 파악하여 섬세한 설명을 통해 피라미드 건축의 비법을 이해하도록 돕고 있지요. 우리나라는 당시 고인돌을 쌓아 올리던 시기였다고 하던데 고대이집트인들의 놀라운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세계 유명 건축물들의 건축기법이 궁금하고 건물을 높이 안전하게 올리는 기술이 궁금한 친구들, 엘리베이터의 원리를 알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면 친절한 슈퍼히어로가 설명하고 세밀한 그림이 이해력을 한껏 높여 주는 사이언스 코믹스: 고층 빌딩-기술의 정점을 통해 그 궁금증들을 한 번에 싹 해결하기 추천해 봅니다.

 

 

g*****a 202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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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빌딩) 고층빌딩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고층빌딩) 고층빌딩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사이언스 코믹스 고층빌딩 기술의 정점>은 정말 빌딩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울꼬맹이 평소에 과학분야 내용을 좋아하는데다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주 금방 읽더라구요.   이야기는 슈퍼 히어로가 하늘을 날다가 시작합니다. 은행털이범을 잡으러 가다가, 잡고 나서, 하늘 높이 솟은 빌딩에 부딪히면서 고층빌딩에 대해 알아보게 되지요. 우선, 이집트의 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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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고층빌딩 기술의 정점>은 정말 빌딩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울꼬맹이 평소에 과학분야 내용을 좋아하는데다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주 금방 읽더라구요.


 

이야기는 슈퍼 히어로가 하늘을 날다가 시작합니다. 은행털이범을 잡으러 가다가, 잡고 나서, 하늘 높이 솟은 빌딩에 부딪히면서 고층빌딩에 대해 알아보게 되지요.

우선,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 명나라 때의 영녕사비부터 현대의 마천루에 이르기까지 유명한 고층건물을 소개해요. 단순한 기념물 소개가 아니라 고층빌딩이 갖는 의미와 그 건설에 필요한 공학기술, 역사 등을 소개합니다.

계속해서 슈퍼 히어로와 그의 조수 퀴즈 보이는 오늘날 고층 빌딩을 짓는 데 반드시 필요한 건축 공학의 원리를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한 층 한 층 고층 빌딩을 올려 나가는 원리를 이해하는 동시에, 인류가 만들어 낸 특별한 환경으로서 건축물은 저마다의 의미를 지녔음을 깨닫게 됩니다.

<고층 빌딩_기술의 정점>은 우리 주변의 건축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는 사소한 사물과 현상에도 엄청난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지게 도와줍니다. 아이와 저는 와류 부분에 대해 호기심 있게 읽고 이야기도 나누었지요.

정말 재밌게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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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빌딩 : 기술의 정점 (사이언스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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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높은 건물을 좋아합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다 저 멀리 롯데타워가 보이면 "롯데타워다!" 라고 외치는데요 여의도 부근을 지날때는 "63빌딩이다!" 라고 외치기도 합니다 높은 건물을 어떻게 만들 수 있었던걸까요? [고층빌딩 : 기술의 정점] 은 고층빌딩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는 슈퍼히어로 아저씨와 퀴즈보이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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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높은 건물을 좋아합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다 저 멀리 롯데타워가 보이면 "롯데타워다!" 라고 외치는데요

여의도 부근을 지날때는 "63빌딩이다!" 라고 외치기도 합니다

높은 건물을 어떻게 만들 수 있었던걸까요?

[고층빌딩 : 기술의 정점] 은 고층빌딩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는 슈퍼히어로 아저씨와 퀴즈보이가 함께 이어 나갑니다

퀴즈보이의 호기심으로 이런저런 질문을 하고 , 그에 따라 장소와 시간을 옮겨 다니며 여행을 떠답니다

재미있는 구성과 재미있는 그림, 이야기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대만 타이페이의 101타워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이 책속에 소개됩니다

아이가 가봤던 곳이 나오니 더 집중하고 관심을 가지면서 보는데요

실제 존재하는 건물들을 어떻게 건축할 수 있었고 , 어떤 원리가 적용이 되었는지 소개되니 ,

집중하고 책을 보게 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 좋은책이에요

첫째는 7살인데도 재미있게 봅니다

둘째에게는 아직 어렵지만 , 둘째도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ㅎ

과학 원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볼 수 있는 사이언스코믹스 시리즈 !

다른 시리즈 책도 아이와 함께 보고 싶어요

 

c*******y 202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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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고층 빌딩 : 기술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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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 책들은 주제도 다양하고 아이디어도 기발해서 볼 때마다 새삼 감탄하게 돼요. 아이들이 판타지나 게임 소설은 잘 읽어도 수학, 과학 분야의 책은 자발적으로 읽기가 참 쉽지 않은데, 요즘은 만화로 재미있게 비문학 분야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 읽어 본 책은 길벗어린이의 사이언스 코믹스 <고층빌딩>입니다. 기존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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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 책들은 주제도 다양하고 아이디어도 기발해서 볼 때마다 새삼 감탄하게 돼요. 아이들이 판타지나 게임 소설은 잘 읽어도 수학, 과학 분야의 책은 자발적으로 읽기가 참 쉽지 않은데, 요즘은 만화로 재미있게 비문학 분야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 읽어 본 책은 길벗어린이의 사이언스 코믹스 <고층빌딩>입니다. 기존 학습만화와는 묘하게 차별화되는 느낌이었는데요, 만화의 재미는 그대로 가져오면서 정보와 지식 전달에 좀 더 중점을 두지 않았나 생각되더라고요.

 


 

요즘 학습만화를 빙자한 흥미 위주의 어린이 만화들이 참 많은데, 사이언스 코믹스 <고층빌딩>은 몇 장만 넘겨봐도 디테일한 그림과 곁들여 다양하고 새로운 과학 지식을 빼곡하게 담아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정보와 지식이 가득하다고 해서 재미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슈퍼히어로가 날아오다가 구조물에 쳐박히는 모습이라던지 퀴즈 보이의 엉뚱한 질문 등 깨알같은 웃음 요소가 곳곳에 있어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시골에 살다보니 몇몇 회사 건물을 제외하고는 높은 빌딩을 볼 기회가 없었는데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뭐야? 그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이런 질문을 종종 했었거든요.

이번 책을 통해 그런 단순한 상식을 넘어서 고층 빌딩의 역사와 건축 과정, 공법, 의의 등에 대해서 두루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과학 학습만화는그동안 두루 읽어봤는데 고층 빌딩이라는 주제를 다룬 책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무척 신기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보더라고요.

특히 우리 아이는 엘리베이터의 발명 과정과 원리가 설명된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졌어요. 아무래도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매일 이용하는 것이 엘리베이터라 일상 생활과 밀접했던 주제였던 것 같네요. 엘리베이터 없는 고층빌딩은 상상도 할 수 없으니 말이죠.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고층빌딩 이외에도 공룡, 나무, 화산, 전염병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이 있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출간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야 겠어요.

 


 


 

y********t 202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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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고층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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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어릴때 블럭을 가지고 많이 놀았다. 특히 소프트 블럭 쌓기와 젠가 놀이를 좋아했는데, 하루는 아이랑 놀아주던 남편이 "우리 짱짱이 키만큼 블럭을 쌓아볼까?" 했더니 아이가 신나서 의자까지 가지고와서 높이 쌓기 시작했다. 1m가 넘게 쌓았는데, 제일 꼭대기에 블럭을 놓는 순간 와르르 무너져버렸다. 그 모습을 보며 갑자기 나의 과학 DNA가 깨어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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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어릴때 블럭을 가지고 많이 놀았다.

특히 소프트 블럭 쌓기와 젠가 놀이를 좋아했는데,

하루는 아이랑 놀아주던 남편이 "우리 짱짱이 키만큼 블럭을 쌓아볼까?" 했더니 아이가 신나서

의자까지 가지고와서 높이 쌓기 시작했다.

1m가 넘게 쌓았는데, 제일 꼭대기에 블럭을 놓는 순간 와르르 무너져버렸다.

그 모습을 보며 갑자기 나의 과학 DNA가 깨어났던지 나도 모르게 한마디가 나왔다.

"어? 건물은 왜 안무너지지?"

옆에 있던 초등 1학년이었던 첫째가 ,

"아! 신기하다. 나는 한번도 그런 생각해본 적 없는데.."

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아뭏든 과학자 아빠는 나와 딸아이를 앉혀놓고 장력, 중력, 어쩌고 하면서 한참을 설명했던 기억이 난다.

내용은 생각이 안나지만.

[길벗어린이 ▶ 고층빌딩 ]은

내가 6년 전 느꼈던 그 의문에, 명쾌하고 쉽게 답해주는 책이다.

도시의 상징 '마천루'

그리고 역사 속의 미스테리 건축물인 피라미드와 파르테논 신전 등,

우리가 직접적으로나 간적접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고층 건물의 신비에 대한 과학 지식을 전달해 준다.

'물리'하면 짜증나고 지루한 기억밖에 없어 경기가 날 것 같은 나같은 사람이라도

전혀 거부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화형식으로 직접 옆에서 설명하듯 내용을 구성하였다.

인류 역사상 지금까지 우리 인간에게 신비로움을 느끼게해주는 고층 건물을

시간과 장소의 순서에따라서 과학과 건축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어

왜 이 시대에 이렇게 건물을 만들었을까,

어떤 방법으로 쌓아올렸을까...하는 점에 대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장점은 그저 고층 건물의 건축학적 지식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오늘날 가장 큰 화두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의 문제와 접목시켜 생각할꺼리를 던져준다.

지금까지의 건축물이 심미적, 기술적, 실용적인 부분에 집중해왔다면,

앞으로는 미래의 건축학자가 될 아이들에게 ,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살아가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어떠한 방향으로 건축기술이 나아가야할지 방향을 열어준다.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과학적 지식을,

만화형식이지만 필요한 지식을 압축해서 설명한다는 점에서 '사이언스 코믹스'가 기존의 지식 만화책과는 차별화되어있다고 봐도 되겠다.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어볼 만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w*******e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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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언스 코믹스 고층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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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히어로 인가요?영웅인지 악당인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고층빌딩을 보고 입이 헤~~벌어져가지고 높은건물을 처음 본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고층빌딩인데 과학이라.. 고층빌딩을 지을때 사용되는 과학적인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인가 싶기도 하고요~^^ 사람은 하늘에 닿기를 소망해왔죠. 그에관련한 증거는 얼마든지 있어요. 피라미드처럼 높은 것을 짓던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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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히어로 인가요?영웅인지 악당인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고층빌딩을 보고 입이 헤~~벌어져가지고

높은건물을 처음 본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고층빌딩인데 과학이라..

고층빌딩을 지을때 사용되는 과학적인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인가 싶기도 하고요~^^

사람은 하늘에 닿기를 소망해왔죠.

그에관련한 증거는 얼마든지 있어요.

피라미드처럼 높은 것을 짓던지 우주로 진출하던지..

인간의 욕망은 끝없이 올라가고 싶은건 가봐요.

그중에 하나인 건축물.

건축물도 더 높은 건물을 짓기위해서

그 기록을 깨기위해 더 높은 건물을 짓기를 멈추지 않죠.

우리나라에도 63빌딩이 최고층이였는데

이제는 두배만한 123층 롯데타워가 세워지기도 했어요.

타이페이101이 가장 높은 타워였는데

이제는 부르즈칼리파가 829M로 가장 높다고 하네요.

2024년완공인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건물은 1008M라고 하니

높이 올라가고 싶은 인간의 마음은 끝이 없나봐요.

슈퍼 히어로가 주인공이예요.

사람들이 덤덤하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보여주다가 건축을 하고있는 철제물에 쾅!

아이의 웃음코드가 딱 맞아 떨어졌어요 ㅎㅎ

히어로는 깜짝놀래요. 고층빌딩이 쑥숙~

자신은 초인적인 힘으로 중력을 거스르고 날기도 쉽고

타고난 능력을 사용하는 반면

건축을 짓는데는 디자이너 건축가 기술자 건설현장 노동자가 협력을해서

건축가의 머리를 써서 건물을 짓고

응용물리학이나 응용수학을 이용해서 높이짓기위한 방법을

알아내면서 강풍과 폭우에 대한 대비도 해야하고

과학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건물을 짓는 거죠.

중력은 사물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보이지 않는 힘이고

건물이 높을수록 중력이 집중되는 지점이 높아져 흔들흔들 하게 되죠.

건물에 대한 궁굼증이 많아지자 퀴즈보이에게 가르쳐주기로 해요.

포털을 이용 역사속으로 들어가 궁굼증을 해결하러 가요~

GOGO!!

이집트로 날아가 피라미드의 압축강도, 그리스의 기둥에서 장력의 힘

로마의 콜로세움을 가지고 아치에 대해서

영국의 성당을 지은이후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건물ㅇ르 짓는데 내력벽,정하중,활하중

안전한 엘리베이터를 만드는 과정도 보러가요.

지표면 아래 무엇이 있는지 파악을하고 지표 투과 레이더를 이요해서

깊이와 기반암의 균열부위를 알아내기도 해요.

 

 

지반상태를 알고나면 준비과정을 통해

건물의 기초를 설계하고 옹벽을세우고 굴착작업을 해요.

건물을 세우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면서

과정에 대한 설명을 해준답니다.

높은 건물을 보면서 저건물은 저렇게 높은곳까지 어떻게 지으려나

궁굼했었는데 그과정이 이렇게 다 세세하게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는가가

세세하게 나온건 처음봤어요.

그림도 어찌나 섬세하게 잘 그려있는지

다양한 건축물의 실제모습 건축과정 건축원리까지

쏙쏙~~~머리속에 담겨져요.

어린이들이 이해 되기 쉽도록 기초건축개념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도 이책을 보고는 궁굼했었던걸 많이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과학적인 원리가 접목된 고층건물의 비밀을

누가 읽어도 이해가도록 해놓은

고층빌딩 책~

건축이 궁굼한 누구든 추천해요.

 

l*****8 202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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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빌딩을 주제로 다루는 놀라운 책
"고층빌딩을 주제로 다루는 놀라운 책" 내용보기
사이언스코믹스 시리즈 신간 '고층빌딩'이 나왔어요.   저희는 사이언스코믹스 시리즈를 소장용으로 구입하고 있어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아들과 저는 들뜬 기분으로 책정보를 찾아보곤 한답니다.       #사이언스코믹스 고층빌딩     사이언스코믹스에 대해 잠깐 설명을 하자면,   세계적인 출판 그룹 맥밀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만화 소설 시리즈입니다.
"고층빌딩을 주제로 다루는 놀라운 책" 내용보기

 

 

사이언스코믹스 시리즈 신간 '고층빌딩'이 나왔어요.

 

저희는 사이언스코믹스 시리즈를 소장용으로 구입하고 있어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아들과 저는 들뜬 기분으로 책정보를 찾아보곤 한답니다.

 

 

 

#사이언스코믹스 고층빌딩

 

 

사이언스코믹스에 대해 잠깐 설명을 하자면,

 

세계적인 출판 그룹 맥밀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만화 소설 시리즈입니다.

 

생물학, 화학, 물리학, 지질학, 천문학 등 과학 전 분야에서 뽑은 주제들을 '나'와 '세계'의 관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감수성을 접목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또한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기초지식을 기본으로 다루면서도 심도깊은 과학 철학의 관점까지 녹여내어

 

우리가 사는 세계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만화라고 해서 절대 가볍지 않고요, 만화라고 만만히 잡았다가 압도하는 과학지식이 놀라게 될거에요.

 

 

제가 처음에 그랬거든요. ^^;

 

 

 

 

 

 

'고층빌딩'이라는 주제에 맞춰 주인공이 슈퍼히어로에요.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어야

 

고층빌딩의 전체모습을 소개할 수 있으니까요.

 

슈퍼히어로와 고층빌딩의 만남.... 재미있는 스토리로 잘 풀어내었답니다.

 

 

우리 주변에 고층빌딩은 너무 많아요. 이제 도시의 일부분으로 느껴지게 되었어요.

 

 

그러다 가끔 도시사진을 보다가, 무심히 하늘을 올려다보다가 고층빌딩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궁금해집니다.

 

그에 대한 모든 해답이 이 책에 담겨져 있더군요.

 

저도 궁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었는데, 아이들에게는 더욱 크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이런 궁금증에 시원하게 답변을 해줄 사람이 주변에 흔치는 않으니까요.

 

 

 

 

 

앞에서도 얘기했듯 슈퍼 히어로가 주인공이에요. 그리고 그의 조수 퀴즈 보이가 등장합니다.

 

둘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다양한 건축물을 소개하고, 고층빌딩이 지어지는 공학 기술을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건축물을 보며 크기에 압도당하곤 하는데, 실제로 이집트의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 등 과거의 건축물들은 '크고 웅장함'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미래에는 고층빌딩이 흥미로운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책에서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로마인들이 건물을 지을 때 콘크리트를 사용했다는 것을 아세요?

 

만드는 과정이 좀 복잡하긴 한데 석회암에 아주 높은 열을 가해 고운 가루로 만들고

 

이 석회암 가루에 물을 넣고 섞은 뒤 화산재 가루와 돌, 깨진 도자기, 잡석 따위를 섞어서 만들었어요.

 

그렇게 완성된 혼합물을 틀에 붓고 식히면 돌처럼 단단해지고 특정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거에요.

 

 

로마에서 보듯이 각 시대마다 건축 공학의 원리가 숨어있어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한 층 한 층 고층 빌딩을 올려 나가는 원리를 이해하다보면 인류가 만들어 낸 특별한 환경으로서

 

건축물은 각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즉, 건축물을 통해 역사와 문화, 과학기술 등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죠.

 

 

 

 

 

 

건물이 불어오는 바람에 저항하며 서 있을 수 있는 능력은 정말 중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바람 때문에 산산조각 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고층빌딩을 지을 때 엄청난 바람에도 잘 견디도록 설계하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답니다.

 

특히 건물을 감싸며 부는 바람은 건물 측면에 '와류'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건물의 형태를 이용하기도 해요.

 

 

 

 

 

 

현대에는 고층빌딩의 기능이 점점 더 진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고층 빌딩은 기후 변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 방출량을 낮춰 주기도 하고, 건물에 들어오는 태양광을 최적화하여 인공광 사용량을

 

줄여 주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건축법이 발전해나가다보면 미래에는 더 새롭고 창의적인 건축물들이

 

생겨나게 될텐데, 미래 도시의 모습이 굉장히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유명한 사진을 패러디한 마지막 장은 압권이에요. 센스, 감성 모두 짱!!

 

 

사이언스코믹스 '고층빌딩'은 시대의 흐름을 따라 뛰어난 건축물을 소개하고 건축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며

 

역사, 과학, 환경, 문화 등을 자연스럽게 통합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인상적인 것은 건축물과 건축과정을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권말에는 본문에서 다룬 건축 관련 용어를 쉽게 풀이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코너를 통해 아이들은 건축에 과한 기초 개념을 더 튼튼히 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고층빌딩'을 어떻게 풀어냈을까 궁금했는데, 너무나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어린이책이라 쓰고 어른들도 함께 읽는 책이라 말하고 싶은 책입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글입니다>

 

 

 

 

 

 

 

p******g 202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고층빌딩 : 기술의 정점
"[서평] 고층빌딩 : 기술의 정점" 내용보기
본 책은 사이언스 코믹스에 해당되는 고층빌딩에 대한 이야기로서 슈퍼히어로인 슈퍼맨과 그의 동료가 함께 포탈을 타고 세계 각국의 유명한 고층빌딩들을 보여주면서 각 고층빌딩이 지어진 유래와 각각의 고층빌딩들이 가진 특징과 다양한 건축기술 그리고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구조로서 보강을 하여 고층빌딩이 건설되어지는 점 등에 대해서 지루하지 않고
"[서평] 고층빌딩 : 기술의 정점" 내용보기

본 책은 사이언스 코믹스에 해당되는 고층빌딩에 대한 이야기로서 슈퍼히어로인 슈퍼맨과 그의 동료가 함께 포탈을 타고 세계 각국의 유명한 고층빌딩들을 보여주면서 각 고층빌딩이 지어진 유래와 각각의 고층빌딩들이 가진 특징과 다양한 건축기술 그리고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구조로서 보강을 하여 고층빌딩이 건설되어지는 점 등에 대해서 지루하지 않고 슈퍼히어로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섞어서 세계 곳곳의 유명 고층빌딩과 앞으로 만들어질 어느 곳보다 높은 고층빌딩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높이지어지는 건물이 아니라 높은 고층의 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기초를 다지고, 철근콘크리트구조와 벽돌로 이루어진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하중과 장력 등을 균형있고 적절하고 조화롭게 배치하여 현재의 고층빌딩을 지을 수 있는 기술의 정점에 이르게 된 점에 대해서 인간의 위대함을 깨닫고 하고 특히 세계 각국에 건축되어져 있는 수많은 고층빌딩들이 현재의 건축기술의 집대성을 보여주면서 각 국가마다 지금보다 더 높고 멋진 고층빌딩을 앞다퉈 건설하기 위해 분주히 노력하고 있는 사실 등을 통하여 세계 각국의 건축기술이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다는 사실 등에 대하여 알려주고자 하는데 있답니다.

 

 

 


 

 

 

 이 책의 표지와 소개글을 통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바로 바벨탑에 대한 이야기 였답니다. 신과 같은 영역으로 올라가기 위해 열심히 건축물을 지어서 한층 한층 하늘과 가까워 짐에 따라서 본래의 목적과 생각은 잊어버리고 오로지 이기심과 질투만이 남아 스스로 몰락해 버리고 결국 신의 분노로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내용의 바벨탑이야기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절대 욕심을 부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술이 좋아져서 보다 좋은 환경, 멋진 시설, 안락한 장소에서 살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나 원하고 바라는 일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기술력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정작 지켜야 할 인간성을 상실하게 된다면 그것은 절대적으로 우리가 바라는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돈이 많고,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은 입는다고 하더라도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없다면 결국 외톨이가 되어버리게 되고, 무분별한 난개발과 치솟는 집값등으로 인하여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점차 높아져서 결국 고층빌딩은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일부 특정계층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에 불과한 장소가 되어버려 단순히 보여주기식 건축물에 불과하게 될 것임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높은 기술력으로 고층빌딩을 짓는다 하더라도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곳,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사용되었을 때 비로소 그 빛나는 가치를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음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누릴 수 있었을 때 기술의 우수성은 더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c*****1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