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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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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저자 박주희 출판 가나출판사 발매 2021.07.15.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유승민, 박주희_가나출판사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올림픽헌장에서 명시하고 있는 권리와 자유는 인종, 성별, 언어, 종교, 성적 지향성, 피부색, 정치적 또는 기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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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저자
박주희
출판
가나출판사
발매
2021.07.15.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유승민, 박주희_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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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헌장에서 명시하고 있는 권리와 자유는 인종, 성별, 언어, 종교, 성적 지향성, 피부색, 정치적 또는 기타 의견, 출생 및 신분, 재산, 사회적 출신, 민족 등 어떠한 종류의 차별 없이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보장된다.

 

어떠한 종류의 차별도 용납하지 않는 올림픽 정신이 너무 와닿았어요.

어떤 곳에서든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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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는 대한체육회인데요

대한체육회가 올림픽 연관 기관인지 모르고 있었네요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 7개국 중

대한민국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많은 스포츠 대회를 한국에서 진행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7개국 중 하나라는 사실은 정말 놀라웠어요

이 책을 통해서 정말 많은 스포츠 지식을 얻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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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인 IOC 위원 리스트를 보던 중 익숙한 분을 발견했어요

건희형이 왜 거기서 나와...?

약력을 살펴보니

오래전부터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스포츠계에 몸을 담고 있었더라고요

여러 분야에서 진심이었나 봐요,, 신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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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하면 당연히 스포츠 스타들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전 세계 올림픽 대표 선수부터 우리나라의 올림픽 스타들까지 알 수 있어요

우사인 볼트, 마이클 펠프스는 고유대명사가 되어버렸죠 ㅋㅋㅋ

이번 2020 도쿄올림픽을 보면서 시몬 바일스 선수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해온 무대를 찾아보니 정말 대체 불가 선수더라고요

박지성, 손흥민, 김연아, 김연경 등 세계에서 탑클래스의 선수들이

우리나라 선수라니 굉장히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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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도핑 스캔들

러시아 선수들이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라는 신분으로

참가하는 것을 볼 때마다 궁금했었는데

도핑 관련으로 그렇게 된 것만 대충 알고 있었거든요

이 책에선 러시아 도핑 스캔들이 어떻게 발생하고

그 후 어떤 조치를 취했으며 현재 어떻게 러시아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하는지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드디어 제대로 알게 돼서 이제 누가 물어봐도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스포츠 대회에서 이러한 도핑 스캔들이 있는 반면에

코트디부아르의 축구 선수 디디에 드로그바의 영향력으로

내전을 멈춘 기록이 있다고 해요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선수들을 볼 때면

존경스럽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포츠를 통한 좋은 영향력이 앞으로도 많이 행해질 수 있길!

 

 

<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는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 그리고 올림픽에 관한 A-Z를 알 수 있는 전문적인 스포츠 관련 책입니다.

한국에서 진행한 국제스포츠 대회 현황과 앞으로 이루어질 대회까지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알찬 내용을 담고 있어요.

또한, 국제스포츠 기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들의 인터뷰도 담겨있어서 해당 업계에 종사를 희망하는 분들에겐 작지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스포츠 선수, 코치, 감독, 심판, 해설 위원 등 스포츠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분들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

이런 분들께 <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권으로읽는국제스포츠이야기 #유승민 #박주희 #가나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단

 

 

t******5 202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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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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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라면 빠지기 서러운 내가 왜 운동에 관한 책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던가? 좋은 기회에 제대로 된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한 순간이었다 이번에 내가 읽게 된 책은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라는 책이다 4년마다 돌아오는 올림픽을 참 좋아라하고 2002년 월드컵도 재밌게 본 세대이고 실제 크로스핏이라는 운동에도 푹 빠져있고 걷기, 달리기, 등산, 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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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라면 빠지기 서러운 내가

왜 운동에 관한 책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던가?

좋은 기회에 제대로 된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한 순간이었다

이번에 내가 읽게 된 책은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라는 책이다

4년마다 돌아오는 올림픽을 참 좋아라하고

2002년 월드컵도 재밌게 본 세대이고

실제 크로스핏이라는 운동에도 푹 빠져있고

걷기, 달리기, 등산, 웨이트, 배드민턴, 클라이밍 등등

여러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나이다

책 표지를 보니

현직 스포츠 행정가들이 직접 쓴

지적인 당신을 위한 스포츠 교양서

라고 적혀있는데 구미를 확 당기는데 한몫을 하였다 !

굵직굵직한 표제들

훑어보는데 설레는 제목들이 참 많은데

그중에서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 당시 대구에 있었는데 경기를 직접 보러가지는 못했지만

그 열기를 잊을 수 없다

세계 3대 스포츠이벤트가

올림픽, 월드컵 그리고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라고 한다

우리나라가 무려 7번째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고 하니

참으로 놀랍지 않은가?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대표 스포츠라고는

태권도, 양궁 이 정도만 생각나는데

다시 생각해도 대단한 업적이 아닐까싶다

다시 돌아보게 된 대한민국의 업적

1986 아시안게임

1988 서울올림픽

2002 한일월드컵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러림픽

연도를 보면 86년부터 02까지 쉴틈없이 개최를 했는데

스포츠 뿐만 아니라 경제도 많이 발전했던 시기이다.

또 이게 외교도 중요한건데

여러모로 대한민국이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던 도약점이 아닐까싶다.

그리고 20년 전세계를 뒤흔든 코로나.

124년만에 짝수해에 열리는 전통이 깨졌다고 한다

20년 일본에서 어떻게든 올림픽 개최를 하려고 하였으나

걷잡을 수 없는 확산세에 결국 연기되고 2021년 이번 여름에 치뤄졌다

그러나 경기 중에도 확진 받은 선수들이 발생하고

무관중으로 올림픽이 진행되었지만

일일 확진자가 만명이 넘어가고....

글쎄 올림픽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땠는지 모르나

앞으로 회복하고 해결할것들이 많아진 일본인데

어떻게 해쳐나갈까 싶다

책에 챕터 하나하나 놓칠 게 없고

읽으면서도 많은 공부가 되었던 책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풀어서

쉴틈없이 술술 읽어내려갔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s****5 202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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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의 역사와 이야기, 교양서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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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이 금새 지나갔네요.올림픽 기간동안 참 즐거웠는데요. 그러다 올림픽 종목들도 궁금하고 스포츠에 대해 더 아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읽어 본 책입니다.국제 스포츠에 대한 모든 지식이라 쓰여 있어 더 호기심이 일더라고요.저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멋진 스포츠인이자 현 IOC위원인 유승민 선수입니다.책 서문에 IOC 위원장을 필두로 많은 분들의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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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이 금새 지나갔네요.
올림픽 기간동안 참 즐거웠는데요. 그러다 올림픽 종목들도 궁금하고 스포츠에 대해 더 아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읽어 본 책입니다.
국제 스포츠에 대한 모든 지식이라 쓰여 있어 더 호기심이 일더라고요.
저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멋진 스포츠인이자 현 IOC위원인 유승민 선수입니다.
책 서문에 IOC 위원장을 필두로 많은 분들의 추천사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국제 스포츠에 대한 내용이 잘 담겨 있는 이 책을 모두 추천하고 있습니다.
목차를 차례로 보면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올림픽을 비롯해 국제 스포츠의 역사를 다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올림픽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도 상세히 적혀있어 흥미를 유발시켰고 올림픽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프랑스어와 영어라는 점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됐네요.
월드컵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다루는데 토너먼트 경기에 대한 설명과 승점도 나와 있는데 승점은 전혀 알지 못했던 부분이라 하나 더 배웠네요.
뒷부분에 가면 아시안게임의 역사와 정보도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제가 정말 궁금했던 올림픽 종류들도 뒷부분에 모두 적혀 있어 좋았습니다.(3~4페이지 정도 분량)
전혀 못 들어본 종목도 많더라고요.
확실히 그냥 티비로 경기만 볼 때와는 다르게 스포츠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스포츠와 함께한 역사들을 알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교양서로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i*********t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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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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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올림픽, 월드컵이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궁금하기도 하고 기다려지기도 한다. 사실 규칙도 모르면서 무조건 공이 넘어가면 왜 점수를 안주는건지 왜 아웃인지.. 왜 경고인지 알수가 없으니 가끔은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책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종목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대회의 의미, 역사, 그리고 그외 스포츠에 기본 지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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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올림픽, 월드컵이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궁금하기도 하고 기다려지기도 한다.

사실 규칙도 모르면서 무조건 공이 넘어가면 왜 점수를 안주는건지

왜 아웃인지.. 왜 경고인지 알수가 없으니 가끔은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책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종목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대회의 의미, 역사, 그리고 그외 스포츠에 기본 지식들을 알수 있는 책이다

올림픽과 월드컵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세계를 들썩들썩이게하는 스포츠 대회이다

그리고 시즌으로 열리는 경기들중에는

봄과 여름 야구와 축구

겨울은 농구와 배구가 있다.

중학교때 학교에 배구부가 있던 시절이라 배구는 그중에서도 좀 친근한 경기이며

식빵언니로 유명한 김연경선수가 안산에 있어~~ 더 많이 즐기는 스포츠이기도하다

이책은 현직 스포츠 행정가들이 직접 스포츠 현장에 대해 쓴 책으로 지구상에 열리는 거의 모든 스포츠와 대회를 다룬책이다

유승민 ioc 위원.,박주희 국내 1호 국제도핑검사간 등 현장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스포츠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부터 국제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 관련기구, 제도 새로운 국제 대회까지 알려주는 유일한 책이라고 한다.

올림픽 종목이 매번 달라지는 이유, e올림픽 정식 종목이란? 등

댜양안 사진과 도표, 현장전문가들의 인터뷰가 책에 풍성함을 더해 내용일 알차게 하는것 같다.

무엇보다 지루한 책이 아닌 읽으면 읽을수록 더 궁금해 지게 하여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을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책은 올림픽에 역사뿐 아니라

올림픽에서의 에피소드,해프닝, 선수들의 징크스들을 다뤄 내가 알고있는 선수들에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

지루함이 없을 정도다

나처럼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시간이 될거같고

이책을 통해 역사와 기본 지식들을 습득후 경기를 보게 된다면 경기에 흐름과 선수들에 제스처들이

좀 달라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다.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 스포츠에 지식인이 될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1 202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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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개회식 동시입장! 감동적이었다! ... 한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남북한의 개회식 동시입장! 감동적이었다! ... 한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내용보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남과 북이 하나가 된 평화올림픽이었다. 2018년 2월 9일에 열린 개회식의 Korea팀 입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남북한선수와 임원들이 한반도기를 함께 들고 올림픽 주경기장에 입장함으로써 전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던졌다. (329~330쪽)"나는 유승민, 박주희님께서 저술하시고 <(주)가나문화콘텐츠>에서 출간하신 이책 <한권으로
"●남북한의 개회식 동시입장! 감동적이었다! ... 한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내용보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남과 북이 하나가 된 평화올림픽이었다. 2018년 2월 9일에 열린 개회식의 Korea팀 입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남북한선수와 임원들이 한반도기를 함께 들고 올림픽 주경기장에 입장함으로써 전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던졌다. (329~330쪽)"

나는 유승민, 박주희님께서 저술하시고 <(주)가나문화콘텐츠>에서 출간하신 이책 <한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는 정말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된 평화올림픽이었다.

그때 쇼트트랙 선수들과 그밖의 선수들이 보여준 투혼도 정말 감동적이었다.

정말 스포츠는 그 어떤 이념이나 사상도 다 덮는 오직 젊은이들의 땀과 우정이 하나가 된 지구촌 대축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유승민님께서는?IOC 위원, 국제스포츠 전략위원회 이사장, 서울대 특임교수로 재직중이시며 체육훈장 청룡장도 수상하신 분이시다.

글고 박주희님께서는 OCA 위원, 국제스포츠 전략위원회 사무총장, 이화여대 겸임교수로 재직중이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올림픽의 모든 것, 주요 국제스포츠 이벤트의 모든 것, 대한민국이 개최한 국제스포츠 이벤트? 등 총3파트 379쪽에 걸쳐 올림픽역사부터 새로운 국제대회까지 국제 스포츠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도표, 사진 등을 통해 흥미롭게 들려주셨고 이에 나도 아주 잘읽었다.

특히, 이책에서는 올림픽뿐만 아니라 월드컵, 아시안 게임 등 세계의 스포츠제전들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셔서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이책을 보며 이번 2020 도쿄올림픽도 보니 더욱 흥미가 배가되었다 ~^^*

그래서 나는 유승민, 박주희외 2인께서 저술하시고 <(주)가나문화콘텐츠>에서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올림픽, 월드컵 등 세계의 스포츠제전의 역사와 걸어온 길들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올림픽 개막식에서 스포츠정신을 강조한 선수대표의 선서내용이...^^*

"우리는 규칙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존중하고 준수하며 올림픽대회에 참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도핑과 부정행위없이 스포츠에 전념하겠습니다.
우리는 스포츠의 영예와 팀의 명예 그리고 올림픽의 기본원칙을 준수하겠습니다. (28쪽)"

#한권으로읽는국제스포츠이야기 #유승민 #박주희
#가나문화콘텐츠 #국제스포츠 #올림픽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 #도서이벤트 #서평단 #도쿄올림픽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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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 박주희]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_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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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 박주희]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_ 가나출판사       올림픽 개최를 두고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2020 도쿄 올림픽. 도쿄 올림픽이 1년 늦게 개최가 확정되었고 2020 도쿄 올림픽이 시작됨과 동시에 코로나블루를 잊고 활기 넘친 응원을 펼쳤던 지난 날들을 생각해보면 잠시나마 정말 기뻤다. 나뿐만 아니라 온국민이 일본에서 선전하는 자랑스러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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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 박주희]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_ 가나출판사

 

 

 

올림픽 개최를 두고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2020 도쿄 올림픽.

도쿄 올림픽이 1년 늦게 개최가 확정되었고

2020 도쿄 올림픽이 시작됨과 동시에 코로나블루를 잊고

활기 넘친 응원을 펼쳤던 지난 날들을 생각해보면 잠시나마 정말 기뻤다.

나뿐만 아니라 온국민이 일본에서 선전하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큰 기쁨을 느끼셨을 것이다. 옆나라 일본에서 개최되었기 때문에

새벽까지 밤잠 못이루며 뜬눈으로 경기를 보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다.

 


 

올림픽 경기가 열릴때마다 궁금했던 점 하나.

올림픽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국제 스포츠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었던 나에게

때맞춰 찾아온 가나출판사의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자랑스러운 유승민, 박주희님이 함께 쓰신 책이라서

이 책은 더 소장해야 했고, 국제 스포츠의 모든 것이 총망라된 책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올림픽의 모든 것, 올림픽을 만드는 살마들, 패럴림픽대회,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대학경기대회, 새로운 국제스포츠대회, 대한민국과 국제스포츠,

2010년대 이후에 대한민국이 개최한 국제스포츠 대회

이 모든 것이 한 권의 책 속에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개최했었던 평창 동계올림픽도 나에겐 너무도

감명 깊었고 소중한 올림픽으로 기억되는데

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 스포츠 경기가 생각보다 더 많았다.

 


 

올림픽이란 무엇인가 정의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수많은 국제 스포츠 경기들까지 소개된 것을 보고 있자면,

글뿐만 아니라 그 당시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사진자료와 깔끔한 표로 정리된 페이지를 보면

마음이 붕붕 뜬다. 아, 그땐 그랬었지~

몰랐던 국제 스포츠에 대해서는 그 역사와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감동적이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 덕분에 IOC 위원도 한국 선수들이 이뤄냈고

금메달을 넘어서 세계 최초의 기록도 갈아치우는 모습을 보면

내 일처럼 기쁘고 고마운 마음뿐이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몇 장면들.

대한민국 화이팅!

코리아 화이팅!!

김제덕 선수의 응원 모습,

높이뛰기의 우상혁 선수의 화이팅 넘치는 모습!

양궁 대표팀, 펜싱 남자 단체팀의 선전!

우리나라 선수라서 참 고맙고 감사하다.

앞으로 파리올림픽에서 선전할 우리 선수들을 계속해서 응원할 것이며

국제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응원도 열렬히 보낼 것이다.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유승민 #박주희 #한권으로읽는국제스포츠이야기 #가나출판사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a********y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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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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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몰입하면서 자신들의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국제 스포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최근 도쿄 올림픽이 여러 우여곡절 끝에 폐막을 하였고, 내년 2022년은 동계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 게임이 있는 해이기 때문에 국제스포츠의 역사와 운영방식, 인물 등 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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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몰입하면서 자신들의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응원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국제 스포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최근 도쿄 올림픽이 여러 우여곡절 끝에

폐막을 하였고, 내년 2022년은 동계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 게임이 있는 해이기 때문에

국제스포츠의 역사와 운영방식, 인물 등 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항이다.

 

'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는 크게

올림픽의 모든 것, 주요 국제 스포츠 이벤트의

모든 것, 대한민국이 개최한 국제스포츠 이벤트로

Part를 나누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올림픽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FIFA 월드컵, 아시안 게임,

FISU 세계대학경기대회, 월드비치게임, 세계도시게임 등.

우리에게 익숙한 국제스포츠 대회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영암 포뮬러원코리아그랑프리,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인천 아시안 게임, 세계 태권도 선수권 대회, 평창 동계올림픽,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광주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비롯하여 

 

2010년대 이후에 대한민국이 개최한 국제스포츠 

대회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결과,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어 흥미로웠다.

 

3개의 Part와 9개의 Chapter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있는 국제스포츠 종목부터 찾아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다양한

관점으로 국제스포츠를 바라볼 수 있었다.

 

각 국제스포츠의 의미와 상징하는 것이

무엇인지, 개최하는 과정, 대회를 운영하는

대표적인 조직과 조직이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국제스포츠의 역대 개최지가 어디인지, 어떤

종목들이 대회에서 치러지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각 국제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와 국제스포츠와

관련된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올림픽, 월드컵, 아시아게임 등 여러가지

국제스포츠 대회와 스포츠 종목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기 때문에 익숙하게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그동안 알지 못했던 국제스포츠와

관련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내년에 있을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아게임 등의

국제스포츠 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노력한 것 

이상, 만족할 만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이달의 사락 g*****9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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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올림픽 · 월드컵 등 국제 스포츠에 관한 모든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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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기억으로는 올림픽이 1, 2차 세계대전으로 치러지지 않은 적은 있어도 연기된 적은 없다. 얼마 전에 폐막한 이번 도쿄 올림픽이 유일하다. 도쿄 올림픽의 1년 연기는 감염병 대유행(팬데믹) 때문이다. 작년 도쿄 올림픽을 6개월 여 앞두고 발생한 코로나 팬데믹은 전 인류 대제전 2020 도쿄 올림픽을 1년간 연기시킬 정도로 막강한 위력의 상황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3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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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기억으로는 올림픽이 1, 2차 세계대전으로 치러지지 않은 적은 있어도 연기된 적은 없다. 얼마 전에 폐막한 이번 도쿄 올림픽이 유일하다. 도쿄 올림픽의 1년 연기는 감염병 대유행(팬데믹) 때문이다. 작년 도쿄 올림픽을 6개월 여 앞두고 발생한 코로나 팬데믹은 전 인류 대제전 2020 도쿄 올림픽을 1년간 연기시킬 정도로 막강한 위력의 상황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3백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감염환자는 1억 명을 돌파한 지 오래다. 1년 여 연기된 도쿄 올림픽은 일본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강행 의지와 IOC(세계올림픽위원회)의 승인으로 개막됐다. 근대 올림픽이 열린 이후 처음으로 홀수 연도에 치러진 것이다. 도쿄 올림픽의 성공 여부는 아직 공식적 발표가 없어서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막대한 재정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높다. 우선 관중이 없이 치러진 강행되어서 관람료 수익이 없을 것이고, 전 세계로의 TV 중계료도 타격을 입었을 게뻔하기 때문이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일본올림픽조직위원회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다만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치러진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상황이다.

사실 4년만에 한 번씩 치러지는 올림픽이 무산된다 훈련을 해온 각국의 선수들에게는 치명적일 것이다. 4년 후에 다시 치러진다는 다음 대회에 자신이 나간다는 보장도 없고 무엇보다 4년이 지나면 자신의 전성기가 지나 쇠퇴기에 들어선다면 나라별 대표 선수에도 끼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4년간 흘린 피땀에 대한 보상은커녕 자신의 기량을 펼칠 기회마저 박탈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들을 위해서라도 올림픽은 치러져야 한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은 아직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내년 월드컵도 불투명한 상황으로 보인다.

 

 

올림픽과 월드컵. 하나는 아마추어 스포츠의 대표로, 하나는 프로 스포츠의 대표 주자로 지구촌의 빅이벤트를 치른다. 둘 다 4년에 한 번씩 치러지지만 두 대회가 번갈아 2년에 한 번씩 두 스포츠 빅 이벤트가 세상을 들썩이게 한다. 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낸 선수들은 대중매체를 거의 점령하다시피 하고, 자라나는 어린이·청소년들의 롤모델로서 꿈과 희망을 주기도 한다. 뿐만 아니다. 사람들은 봄과 여름에는 야구와 축구로, 겨울에는 농구와 배구로 열광한다.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많아지고,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나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스포츠 팬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손바닥 만한 공이 인간 세상을 들었다놨다 한다’는 비유는 더 이상 실없이 느껴지지 않는다. 스포츠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각종 리그와 국제 대회에 대한 대중들의 집중도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경기장 뒤편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존재, 스포츠에 몰리는 '돈'에 대한 관심도 부쩍 늘었다. 이런 대중의 욕구에 부흥하고자 국내 최고의 국제 스포츠 전문가들이 모여 책을 냈다. 150년 올림픽의 역사부터 새로운 국제대회까지 지구상에서 열리는 거의 모든 스포츠와 국제 경기 대회를 다룬 책 『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다.

단순 레저 차원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는 스포츠와 국제 경기 대회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종합선물세트’이다. 유승민 IOC 위원, 박주희 국내 1호 국제도핑검사관 등 현장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스포츠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부터 국제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 관련 기구, 제도, 새로운 국제 대회까지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일반인들은 ‘지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교양 지식을 얻고, 전문가들은 전방위적인 지식 습득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치열한 경쟁과 승패, 뜨거운 감동과 눈물이 공존하는 스포츠의 매력은 인류에게 전쟁을 멈추고 전 인류가 한자리에 모여 축제를 벌이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올림픽 부흥운동을 시작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창설한 쿠베르탱은 고대 올림픽을 근거로 4년마다 올림픽을 개최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초창기 시절 ‘낭만’이 남아 있을 때 이야기이다. 현대에 들어와서 올림픽 개최를 4년에 한 번씩 여는 것은 상업적인 이유가 더 강하다(동계 올림픽이 어느 순간 하계 올림픽이 열린 2년 뒤에 개최되는 걸로 바뀌었다).

상업적인 이유로 하계?동계 올림픽이 교차로 2년마다 열리다 원래 동계 올림픽은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같이 열리는 것이었으나, 상대적으로 하계에 비해 흥행이 안 된다는 이유와 방송사의 압력 덕분에(1년에 두 번 올림픽이 개최되면 시청자들이 식상하다는 이유, 개폐막식 하이라이트에 들어가는 비용 대비 시청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 1992년 바르셀로나 하계 올림픽과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이 같이 개최된 2년 뒤인 1994년 릴레함메르에서 개최되었고, 이후 4년 주기로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까지 이어졌다.[네이버 지식백과]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도 올핌픽의 원리나 역사, 각 종목의 구조 등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스포츠 팬을 넘어 박식함을 뽐내고 싶은데 알고 싶은 정보의 폭이 넓어서 그런지 볼 만한 자료를 찾기가 어렵다. 지구 반대편에서 올림픽이 열릴 때면 잠을 설치면서라도 메달 따는 모습은 꼭 봐야 하는 적극적인 팬도 있고, 경기는 재미있게 보지만 해설자나 아나운서의 멘트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올림픽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 팬들도 종종 있다. 룰을 떠나 선수 자격, 세부 종목별 국제대회 등 궁금한 것이 많은데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충분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고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도 많다.

특히 최근 스포츠가 국제 교류와 글로벌 비즈니스의 영역으로 확장되는 것을 보면서 스포츠 마케팅이나 관련 기구, 행정기관에서 일하고 싶다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스포츠와 관련해서 어떤 기구가 있는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볼 경로가 없어 아쉽다. 교과서 삼을 만한 것도 제대로 발간되지 않았다. 이 책을 발간한 이유다. 도쿄 올림픽은 지나갔지만 다음 올림픽이 3년 뒤에 파리에서 치러질 것이고, 그 전에 수많은 국제대회가 이어질 것이다. 물론 올림픽에 버금가는 대회는 아니지만 세계인이 모여 함께 즐기는 체육행사가 줄을 잇는다. 가히 '스포츠 인류'라는 말이 나올 만하다. 이 책이 좋은 안내서가 될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도핑 스캔들이 있었던 러시아 대표 팀 선수들은 언제까지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없을까?(이번 도쿄 올림픽도 '러시아' 국가이름으로 참가하지 못하고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자격으로 참여했다. 그리고 그 기준은 무엇일까? 내전 등으로 국가를 잃은 운동선수들이 만든 팀은 어떻게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있을까? 올림픽을 개최하면 대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기에 많은 나라들이 치열하게 유치 경쟁을 벌일까?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관장하는 국제기구들에는 무엇이 있고, 어떤 과정을 통해 그곳에서 일할 수 있을까? 미디어 환경,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국제 스포츠계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우리나라가 창설한 국제대회가 있을까?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몇 개의 국제대회를 개최했을까? 이 책은 다른 어떤 책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최신 국제 스포츠 이슈와 국제대회·국제기구에 대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200여 개에 달하는 사진, 도표 등 시각자료와 가장 최근의 국제회의 자료 등을 인용하여 친절하고도 생생하게 국제 스포츠 세계를 보여준다.

책에 따르면 오늘날 스포츠는 단순 레저 차원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와 외교 차원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그 중심에 있는 국제 스포츠 이벤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귀중한 자료로서의 역할과 스포츠 팬의 지식 함양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스포츠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부터 국제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 관련 기구, 제도, 새로운 국제대회까지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일반인들은 ‘지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교양 지식을 얻고, 전문가들은 전방위적인 지식 습득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현직 스포츠 행정가들이 직접 스포츠 현장에 대해 쓴 책, 하룻밤에 읽는 스포츠와 국제경기에 대한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의 대표 저자는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직 IOC 위원으로 활동 중인 유승민 위원과 우리나라 1호 국제 도핑검사관이자 국제 스포츠계에서 ‘아시아 여성 스포츠 리더’로 언급되는 박주희 위원이다. 중요한 국제 스포츠 회의에서 각자의 전문 분야와 대한민국을 대표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저자들은 이 책에서 국제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국제 스포츠계 변화의 동향, 시대와 세대, 매체의 변화에 따라 앞으로 진행될 새로운 국제대회들까지 폭넓게 다룬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국제 스포츠 전문가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등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임상아, 정유진 위원이 부저자로 집필에 참여해 대중에 널리 공개되지 않았던 대회 현장의 에피소드, 기록 등 다채로운 정보를 담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홍양자, 백성일 두 체육계 원로가 감수를 맡아 역사적 사실과 통계, 정확한 정보를 책임진다.

이 책의 백미는 각 부의 마지막에 실린 인터뷰다. 국제올림픽위원회, 국제패럴림픽위원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 등 국제 스포츠 기구에서 근무하고 있는 우리나라 출신의 젊은 현장 전문가 6명이 소속 기관에서 일하게 된 과정, 국제기구 진출을 위해 준비할 것들, 현장에서 있었던 일 등을 소개한다. 이 인터뷰는 국제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넘어 이 분야에 더 깊이 발을 들이고 싶은 이들에게 더없이 귀한 자료다. 책의 앞부분에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의 추천사가 실려 국제 올림픽의 흐름과 최근 동향 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이기홍 대한체육회장(IOC 위원)의 추천사도 실려 있어 대한민국의 스포츠의 위상과 현재 위치를 실감 있게 설명한다.

 

 

저자 : 유승민

 

탁구 국가대표 선수로서 2004 아테네 하계올림픽 탁구 단식 금메달리스트이며 2008 베이징 하계올림픽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 2012 런던 하계올림픽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상하였다. 선수 은퇴 후 스포츠 행정가로 변신하여 2016년 IOC 위원에 선수자격으로 당선되었으며 전 세계 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한편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관으로 국제스포츠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이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촌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탁구협회 회장, 2018 평창 기념재단 이사장, 대한체육회 이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IOC 선수위원, 올림픽 교육 위원, 지속가능성 및 유산위원, OCA 집행위원 및 선수관계자위원회 위원장, 국제탁구연맹(ITTF) 집행위원, 2028 LA 하계올림픽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사장, 서울대 특임교수. 체육훈장 청룡장

 

저자 박주희

 

이화여대 체육과학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경희대에서 스포츠 의·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내 1호 국제도핑검사관이자 국제스포츠전문가로 동·하계 올림픽 및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국제대회에 참여했으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도핑 관리 어드바이저,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도핑 관리 책임자와 국제 의전 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체육회 선수관계자부위원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및 국제위원, WADA, OCA, 국제경기연맹 IKA 반도핑 위원장, UNESCO 국제무예센터,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30년 카타르 도하, 2034년 사우디 리야드 아시안게임 적격성 평가단 중 유일한 여성 평가위원으로도 활동하며 OCA, IOC 등에서 ‘한국 출신의 아시아 여성 스포츠 리더’로 언급되었다. △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위원,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사무총장, 이화여대 겸임교수. 대통령 표창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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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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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림픽이 개최되었고, 올림픽 시즌마다 여러가지 스포츠들을 보며 '이런 종목도 있네!' 신기해하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이미 알던 수영, 탁구, 축구 이런 종목들을 TV를 통해 관람하면서는 괜히 나도 잘할 것만 같고 그래서 한번씩 운동을 하러 가보기도 한다. (이내 내 실력에 실망하곤 하지만..ㅎㅎ) 그래도 몇 년마다 한번씩 이렇게 국민들을 한 뜻으로 모으고, 또 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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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림픽이 개최되었고, 올림픽 시즌마다 여러가지 스포츠들을 보며 '이런 종목도 있네!' 신기해하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이미 알던 수영, 탁구, 축구 이런 종목들을 TV를 통해 관람하면서는 괜히 나도 잘할 것만 같고 그래서 한번씩 운동을 하러 가보기도 한다. (이내 내 실력에 실망하곤 하지만..ㅎㅎ) 그래도 몇 년마다 한번씩 이렇게 국민들을 한 뜻으로 모으고, 또 보는 재미도 있는 올림픽이 개최되어서 삶의 낙이 되어주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책 중에서, 올림픽의 역사부터 국제 스포츠 대회들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이 있어 시기가 시기인 만큼 흥미가 갔다. 특히나, 국민들이라면 참 익숙한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승민 선수가 집필에 참여했다고 하여 궁금해졌다. 책에서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비롯한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대학경기대회와 같은 주요 국제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궁금증들을 질답 형식으로 꽤 자세히 알려준다.

올림픽 출전을 하려면 거쳐야하는 과정, 개최지, 개최과정, 분쟁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등의 평소 알기가 힘들었던 정보들부터 시작하여서, 다소 흥미로웠던 사실들도 알게 되었다. 올림픽이 이념 다툼의 장이 되었던 적이 있었다거나, 단순히 나라들간의 협력 속에서 개최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 IOC, 파트너사, UN과의 협력 등 여러 단체들과의 관계성도 알아볼 수 있었다. 월드컵 징크스와 스캔들도 꽤 흥미로웠고, 국제 스포츠 기구에서 활약하는 한국 사람들과의 인터뷰도 일반 스포츠 대회 시청자들로서는 알기 어려웠던 것들이라서 유용하게 읽을 수 있었다.

 

한국에서 개최한 평창올림픽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한국의 영광스러운 순간을 함께 했었다. 그때의 생각이 나면서, 우리나라도 이제는 국제 대회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비인기 종목들에도 국민들의 관심이 커져 충분히 스포츠 강국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스포츠가 사람들을 이어주는 좋은 매개체가 되므로, 앞으로 한국에서도 지금처럼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그로 인해 국민들의 단합에 좋은 영향력이 되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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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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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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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포츠 분야는 관심분야가 아니다. 잘 몰라서 재미가 없는 건지 재미가 없어서 잘 모르는 건진 모르겠지만 올림픽도, 월드컵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욕들을 지 모르겠지만) 종일 TV에서 경기중계만 하는 게 오히려 짜증이 나기도 하니까...^^;;; 그러던 중에 국제 스포츠에 관한 책이 나왔다고 해서 그래 좀 알고나 있자 싶어서 보게 된 책이기도 하다.   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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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포츠 분야는 관심분야가 아니다.

잘 몰라서 재미가 없는 건지 재미가 없어서 잘 모르는 건진 모르겠지만

올림픽도, 월드컵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욕들을 지 모르겠지만)

종일 TV에서 경기중계만 하는 게 오히려 짜증이 나기도 하니까...^^;;;

그러던 중에 국제 스포츠에 관한 책이 나왔다고 해서

그래 좀 알고나 있자 싶어서 보게 된 책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국제 스포츠의 꽃은 올림픽일테니 올림픽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때는 지인이 폐막식에 참여한다고 해서 조금 관심을 갖기도 했었고,

이번 도쿄올림픽에는 코로나 이슈부터 우리나라 야구나 배구의 과정까지 함께 해선지

다른 때보다 더 많은 경기를 응원(?)했던 올림픽.

예전엔 올림픽의 꽃이 마라톤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마라톤 국가대표선수가 귀화한 선수라고 해서 놀라기도 했다.

그렇게 방송에서 소개(?)해주는 정도만 알고 있는게 다였는데

이 책은 정말로 그런 올림픽의 "모든것"을 알려준다.

올림픽의 역사부터 종목, 상징, 개최지, IOC에 대한 모든것. 패럴림픽까지....

마치 올림픽 백과사전을 보는 것 같다.

 

밖에도 월드컵, 아시안게임 (여기까지는 들어본 대회이고)

처음들어본 대회인 FISU 세계대학경기대회와 월드비치게임,

세계도시게임까지 생소한 스포츠 대회까지

국제 대회에 대한 모든 설명이 또 담겨 있다.

그동안 우리 나라에서 열린 국제 스포트 대회만 해도 수없이 많아서

육상, 조정, 유니버시아드, 태권도, 사격, 수영....

심지어 세계군인체육대회라는 것도 있다하니...^^

 

지난 올림픽 개막식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들도 정리되어 있었는데

서울올림픽 성화점화시에 비둘기가 화염속에 타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ㅠ.ㅠ

파바로티의 립싱크나 중국의 숫자8에대한 집착(?)도 재밌는 이야기.

이렇게 간간이 숨은 이야기들을 듣는 재미도 쏠쏠했다.


 

아 그리고 올림픽 장학금이 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

놀라우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나라나 선수들에게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니 좋은 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올림픽도 결국 수입이 있어야 운영이 되는 거겠기에

그 속사정을 알게 되면 참 복잡할 수밖에 없겠다.

그래도 우리나라 IOC위원이 두명이나 된다고 하니 또 든든하기도 하고...^^ 

 

 

그나마 조금은 관심(?)있는 월드컵의 경우는 더 재밌게 읽은 것 같다.

그런데 월트컵 트로피를 계속 돌려가면서 사용(?)한다는 것은

부끄럽게도 몰랐던 사실...

올림픽 메달처럼 매번 새로 제작하는줄...^^;;;

대신 반납할 때 실물보다 약간 작은 크기의 도금제 복제품을 수여한다고 한다.

월드컵 트로피가 도난당했어서 삼엄한 경비속에 전시된다는 월드컵 트로피.

우리나라에 한번이라도 올 일이 있었으면...^^

 

그리고 어쩌면 제일 재밌었던 이런 국제 기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뭔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능력이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멋져 보이기도 하고,

야구에 빠져있는 딸아이를 걱정만 했는데

전문가로 거듭나서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살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이 부분은 아이에게도 꼭 읽히고 싶은 내용이었다.

 

딱딱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유익했던 책.

나처럼 스포츠에 문외한인 이들이 읽으면 더 얻는 게 많은 책일 듯하다.

 

 

 

 
g*****2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