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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한국위인들 이 책은 지금까지 읽었던 위인전과는 달라서 더 흥미로워했고 재미있게 봤어요~ 위인들이 가지고 있던 약점을 먼저 알려주고, 그걸 어떤 노력으로 어떻게 극복해냈는지를 보여주는데 20명의 위인이 소개되어있는데 다른 위인들도 더 알고싶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물론 20명의 위인도 이미 알고있던 분들이 많았지만 약점이 있다는걸 몰랐던거죠^^ 위인들에 대해 다시생각해보고, 몰랐던 위인은 새롭게 알게되고~~ 약점을 극복해낸 위인들이 더 존경스럽고 좋았나봐요~^^) 위인의 약점과 극복해 낸 방법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는 부분은 이해를 도와주는것 같았답니다. 훌륭한사람만 훌륭한 위인이 될수있는게 아니라 약점이 있어도 그걸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삶도 바꾸며 훌륭한 사람이 될수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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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 것은 나 자신에 달려 있다. -백범 김구- (P.11) 우리는 실패한 사람보다 성공한 사람을 더 기억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성공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지요. 그런데 성공과 실패는 꼭 반대의 말일까요? 그렇지 않아요. 실패의 경험이 있었기에 성공도 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위인들은 처음부터 그 분야에 있어 전문가였을까요? 모든 위인들은 모든 면에서 훌륭하고 잘하기만 하는 사람들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았어요. 그들은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도 아니었고, 아주 평범했어요. 그들은 좋은 집안, 혈통, 신분을 타고나지 않았답니다. 그들이 하는 일에도 늘 행운만 따른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였죠. 수많은 반대와 역경을 딛고 성공했답니다. 수많은 약점과 수많은 실패는 그들의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어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자 엄청난 노력을 하였답니다. - ■ 세종대왕은 지독한 일 중독자였다. : 다방면에서 천재성을 보였던 세종. 그 덕분에 백성들에게는 최고의 왕이었지만 신하들에게는 너무 유능해서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지독한 일꾼이었겠죠? 하루 종일 일에만 몰두해서 뛰어난 신하들도 일에, 일에 일을 해야 했대요. 세종의 가장 큰 업적은 한글 창제지요. 이를 반대하는 신하들이 있었지만 뚝심 있게 자신의 뜻을 밀고 나갔어요.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소연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겨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 성공 포인트 : 애민정신 ■ 허준은 임금도 못 말리는 고집쟁이였다. : 허준의 치료 원칙은 외골수 기질이 강했어요. 옳다고 여기는 치료법은 임금이라 해도 막을 수 없었지요. 뛰어난 의술 실력으로 자신을 아끼는 임금만 믿고 교만하게 군다며 그를 시기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대요. 당시 조선에는 약이나 치료의 기준이 없었어요. 그 표준이 되는 치료법을 정리할 필요가 있었지요. 그 와중에 정유재란이 터지고 벼슬이 취소되고 귀양을 가면서도 허준은 끝까지 동의보감을 완성했어요. ● 성공 포인트 : 뚝심 있는 원칙 ■ 김만덕은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으로 태어났다. : 남성들이 중심이 된 사회라 여성의 삶에 제약이 많던 조선시대.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친척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생이 된 김만덕. 하지만 그는 기죽지 않고, 끝없이 자신의 억울한 사연과 평민을 향한 바람을 이야기했어요. 결국 기생의 명단에서 이름을 지워 자유의 몸이 됩니다. 그렇게 김만덕은 객줏집을 차리고 사업으로 성공하여 제주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 굶은 죽은 사람들을 살리는데 큰 역할을 했답니다. ● 성공 포인트 : 분명한 목표의식 ■ 김구는 사고를 치는 말썽꾸러기였다. : 우리 역사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분인 김구 선생. 하지만 백범 일지 속 김구 선생님은 어린 시절에 엄청난 장난꾸러기였어요. 아버지의 멀쩡한 숟가락을 부러트려 엿을 바꿔 먹다 들통이 났고요. 아버지가 숨겨둔 큰돈 스무 냥을 홀랑 들고 떡 사 먹으러 장에 나가다 잡혀오기도 했지요. 이런 철없는 개구쟁이지만 을미사변 이후 복수를 꿈꾸게 되면서부터였어요. 그리고 결단을 내린 선생은 단번에 낭인 둘을 처단하고 그 후 항일 독립운동가로서 첫발을 내딛었답니다. ● 성공 포인트 : 단호한 결단 - 수많은 위인들의 성공 뒤에 자리하고 있는 수많은 실패의 흔적, 약점의 조각들을 보며, 어찌 보면, 이렇게 실패와 약점들을 알게 되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실패를 한다고 모두 성공의 길로 가는 것은 아니지요. 내 실패와 절망의 순간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갔느냐. 내 약점을 어떻게 극복하고 장점으로 삼았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수많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이 이런 점들을 깨달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모든 것은 거창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한번 실패로 영원히 실패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어떻게 딛고 어떻게 극복하는가가 왜 중요한지를 아이들도 느끼게 되는 중요한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성공한 위인들의 업적을 나열한 책들보다, 이렇게 뜻밖의 약점과 실패담, 그리고 극복기를 듣는 것이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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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한국 위인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은 정말 많이 들어보았지요. 그런데 그분들 외에도 위인들은 정말 많아요. 그중에서 '뜻밖의 한국 위인들'이라는 책에 등장하는 분들을 만나보려 해요. '약점이 있어서 성공했다!'
약점이 아닌 강점이 있어야 위인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약점이 강점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어떻게 강점이 되었는지 알아볼게요.
세종대왕, 이황, 허준, 한호, 이순신 정충신, 김만덕, 김홍도, 정약용, 권삼득 임상옥, 김정호, 김구, 손재형, 전형필 장기려, 이중섭, 장일순, 백남준, 권정생 20분의 위인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아는 분들도 계시고 처음 듣는 이름도 있어요.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 것은 나 자신에 달려 있다.
- 백범 김구 -
김구 님의 어록으로 시작됩니다. 아들과 함께 깊은 생가에 빠졌답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오는 것이니 나를 알고 나를 다스리고 내가 노력해야겠지요.
위인의 직업, 생애, 이름, 약점, 특징 등이 기록되어 있어요. 글만 있는 부분도 있고, 그림과 함께 있는 부분도 있어요. 아들은 글이 많으면 보기 어려워 하는데...ㅎㅎㅎ 상황에 맞게 그림이 재미나고 실감 나게 표현되어 아이가 책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학습만화 위주로 많이 보다가 글 밥 있는 책을 읽으려니 부담을 갖기도 하지만 단계를 넘기에 좋은 책이에요. 역사도 배우고요!^^
위인들의 성공 포인트가 기록되어 있어요.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포인트 잡아 깔끔하게 정리해 주지요.
아들이 처음 듣게 된 김만덕. 그림이 참 재미있지요? "FLEX " 시대에 맞게 그림이 재미나게 표현되었어요. 김만덕의 인품 또한 정말 본받아야 해요!^^*
손재형, 장일순, 권정생 이 세 분은 처음 들어봤어요. 아들도 더욱 자세하게 책을 읽네요. 흔히 알고 있는 위인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아야 할 위인들도 정말 많아요. 알려지지 않은 분들이 참 많겠죠? 그런 분들에 대한 조사와 정보를 확실하게 엮어서 이렇게 책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이 책은 위인들의 약점이 강점이 되게 된 내용을 담았어요. 우리에게 약점이 있다면 한숨만 쉬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그 점을 내세워 더욱 노력하여 강점을 만들 수 있도록 아이들을 지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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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읽기 힘들었던 여러 위인들 위인전에 특별히 특출나게 나오지 않은 위인들이 얼마나 많을까? 하며 책을 펴는데 아이들이 알지 못한 위인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모든 위인들은 아이들이 가끔 꿈을 키우거나 인생을 살아갈 때 크게 혹은 작은 자극이 될 수 있는 거 같아서 너무 좋다.
여자 아이들이 위인전을 즐겨 읽지 않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즐겁게 읽은 내용이라 너무 좋았다.
티비를 보다 꼬*무라는 프로그램에서 김구 선생을 살해한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나와 보게 되었다. 김구선생님을 단순하게 독립운동가로만 알고 있던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김구 선생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되어 같이 읽어보았다.
김구선생의 어린시절 또 김구선생의 마인드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거 같다.
나 또한 잘 몰랐던 장기려 박사.. 또 하나의 지식을 책으로 쌓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이번에 잠깐 읽고 책꽂이에 꽂히는 책이 아니라 테이블에 매번 두고 보아도 좋은 책인거 같았다.
우리나라의 여러 사건들에 관련된 위인들이어서 아이들이 티비를 보다가 다른 책을 읽다가 보게되면 아주 도움이 될거 같다.
우리 어릴적엔 위인전이 필수 도서여서 진짜 많이 읽었는데 우리집 아이들은 위인전을 잘 읽지 않는데 글이 많지도 어렵지도 않아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읽고 자기의 꿈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마음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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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뜻밖의 한국 위인들 드라마를 볼때나 책을 읽을때 반전 스토리가 없다면 정말 재미가 없잖아요 엄친아들딸들이 잘되는것 금수저만 승승장구를 한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대할 만한 것이 없다면 발전이 없을 것 같아요 이번에 준비한 책은 한국 위인들의 약점 극복 반전 스토리를 담은 봄나무에서 나온 뜻밖의 한국위인들이에요 잘 알려진 세종대황부터 백남준, 김만덕, 김홍도 등등 어떤 약점들을 극복했을까 정말 궁금하게 만드네요^^ 위인들의 스토리를 보기 앞어 성공과 실패 중 더 마음에 드는 쪽을 골라보세요 모두 긍정적인 키워드 성공을 택할 꺼라 생각되요 이왕이면 실패보다는 성공이 좋지 않나요? 뭐~ 성공을 바로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실패의 연속에서 피나는 노력과 끊임없는 도전속에 결국은 성공을 얻어내는 것 같아요 한국 위인들은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도 좋은 혈통과 신분에서 타고난것도 아니예요 큰 행운이 뒤따라서 성공한 케이스도 아니고 그들은 남다른 능력을 타고난 것 또한 아이였어요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약점이 있으면서도 처한 상황과 위기를 극복해 자신만의 삶을 산 대단한 위인들의 스토리를 담았어요 세종대왕 이야기를 잠시 들여다볼까요? 세종대왕이 지독한 일 중독자였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날처럼 야근을 밥먹듯이 시켰다는 사실 생각해보면 너무하네요^^ ㅎㅎㅎ 비로소 위대한 업적 한글창제를 그래서 하실 수 있었나봐요 저도 약간 일중독자였는데 지금은 그런 경향이 있네요^^ 저도 조금만 더 노력하고 뭔가 반전스토리가 있었다면 위인이 될수 있었거늘.. ㅎㅎㅎ 어릴적부터 책읽기를 좋아하고 남다른 천재성을 보였던 세종은 아주 뛰어난 임금 스스로를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한 명나라와 주변의 여러나라가 한글창제를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뜻을 굽히지 않고 오늘날 멋지고 아름다운 한글이 탄생되었죠 "우리나라는 중국과 달라 한자와는 서로 맞지 않으니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있어도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 이를 가엽게 여겨 새로 스물여덟자를 만드노니 모든 사람마다 이를 쉽게 익혀 편하게 사용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백성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의 예민정신 너무 멋진 임금님이시라~ 위인들마다 극복 포인트가 무엇인지 마지막 페이지에 요약해주는 센스있는 위인전 역사상 훌륭한 업적을 이룬 대단한 위인들이지만 우리랑 비슷한 평범함과 부족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위인들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쉽고 재밌는 이야기와 색다른 감동을 선사해주네요 정말 현대적인 시각에서 재미난 그림을 그려주는 뜻밖의 한글 위인들 개똥이빵구똥꾸!!! 생활의 달인!!! 조선인스타그램!!! 센스있는 재미진 포인트들이 있어서 위인전이라는 부담없이 술술 읽혀지네요 이 속에 교훈도 얻고 동화같은 스토리가 담겨있어 편안하게 책보면서 자연스럽게 닮아가는 아이들을 상상해보세요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발전되는 아이로 한걸음 성장되기를 바래요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 것은 나 자신에 달려 있다. -백범 김구 " 우리도 백범 김구의 말처럼 나 스스로를 잘 다스려서 세상을 살아간다면 한국을 빛내는 위인이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평범하지만 약점이 있지만 그것은 좋은 쪽으로 승화해나간다면 멋진 사람이 될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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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위인전을 읽으면서, 그들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은 나와 달리 훌륭한 자질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라서 그게 가능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은 지금까지 읽었던 위인전과는 다르다. 위인들이 가지고 있던 약점을 먼저 알려주고, 그걸 어떤 노력으로 어떻게 극복해냈는지를 보여준다. 누구나 다 아는 위인부터 처음 들어보는 위인까지 20명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들은 신체적 약점, 신분의 약점, 환경의 약점, 정신적 약점 등 다양한 약점을 가지고 있었고, 끈기와 용기로 그것들을 극복해 냈다. 누구나 다 아는 불을 끄고 어머니는 떡을 썰고, 자신은 글을 썼던 '한호'의 이야기,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라고 말한 '이순신 장군' 이야기부터, 처음 들어본 자연과 환경을 지키고 인간을 살리는 일에 앞장 선 '장일순' 선생 이야기도 있다. 특히 나는 밑바닥 신분에 키와 몸집이 작았지만 장수가 된 '정충신', 두둑한 배짱과 사람을 중히 여기고 믿음으로 장사한 '임상옥', 세한도를 되찾기 위한 끈질긴 집념의 '손재형' 선생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각각 위인에 관해 약점과 극복해 낸 방법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는 부분은 이해를 도와주고, 그림 표현은 재미있으면서도 핵심을 콕 찌른다. 이미 알고 있는 위인은 다시 한번 그 위인의 자세를 되새겨보게 하고, 모르는 위인은 새롭게 알게해줘 흥미를 끈다. 나와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분들의 인간적인 모습은, 훌륭한 사람만 훌륭한 위인이 될 수 있는 게 아니라, 약점이 있는 평범한 사람도 자신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극복할 수 없는 약점은 없다는 희망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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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이 있어서 성공했어요.. 뜻밖의 한국 위인들.. 한국 위인들의 약점 극복 반전 스토리.. 때론 어이없지만 뭉클하고.. 사소하지만 대단한.. 한국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 너무 궁금해서 아이와 함께 얼른 펼쳐보았습니다.. 임금도 못말리는 고집쟁이 였던 의학자 허준.. 허준은 서자였기때문에 양반들이 보는 과거를 볼 수 없었죠.. 그래서 의원이 되었답니다.. 최고의 실력과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가 처한 처지와 환경에 눈치를 보며 살았다면 동의보감은 완성하지 못했을거에요.. 어려운 환경과 나쁜조건에서도.. 뚝심있게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이겨낸 사람이에요.. 사고를 치는 말썽꾸러기 김구.. 김구선생의 어린시절.. 장난이 심했답니다.. 도가 지나쳐서 부모님께 혼이나기 일쑤였죠.. 부러진 수저나 그릇을 엿으로 바꿔준다고하니.. 멀쩡한 숟가락을 부러트려 엿을 바꿔먹었지요.. 이뿐만이 아니였어요.. 장맛비내 내려 작은 시내가 생기자.. 물에 붉은 물감과 푸른물감을 꺼내 풀었어요.. 두 물감이 섞여 붉은 시내와 파란시내가 섞이는 모습을 구경하다가 혼이났지요.. 어렸을적 이러한 김구선생이였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결단을 내리고 행동하는 분이였답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민족의 미래를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사신 김구 선생님을 잊지말아야겠지요.. 너무 착해서 바보같았던 장기려박사.. 실수도 하고 잘못도 많이 저질렀지만.. 똑같은 실수와 잘못을 반복하지않고.. 올바른 길을 찾아가는 나침판으로 삼았답니다.. 평생 사람들에게 베푸는 삶을 살고 그 나눔속에 기쁨이 있었답니다.. 책을 보면서 우와.. 위인들도 이런 모습이 있었다고?.. 하면서 놀라더라고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의외의 약점이 있지만 처한 상황과 위기를 극복해서.. 자신의 삶을 산 한국 위인들의 대단한 성공이야기를 보며.. 아이와 함께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하지말고 밑거름으로 삼자고 생각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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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때론 어이없지만 뭉클하고 사소하지만 대단한~ 한국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 되시겠습니다! 그림도 익살스럽고 재미나다 했더니, 생활의참견 만화가님이 그리셨군요!
우리가 몰랐던 위인들의 약점? 그렇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바른 말을 잘했고, 그걸 토대로 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왜구를 물리친 이순신 장군!
남들이 관심 없는 곳에 신경을 썼지만, 그 관심을 토대로 끈기와 열정을 모두 쏟아부어 끝내 대동여지도를 만들어낸 김정호!
이처럼, 천편일률적인 사고에서 비틀어, 이런 면도 존재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구나! 나도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볼 수 있겠구나~ 누구나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새로운 교훈과 감동을 안겨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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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에게도 약점이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의 위인들은 각기 다른 약점을 지니고 있었는데, 과연 어떠한 약점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그 약점들과 극복 사례를 <뜻밖의 한국 위인들>에서 살펴볼 수 있다. 표지에 나와있듯 위인들은 '약점이 있어서 성공'했다. 이 책에서 위인들이 어떠한 약점을 지니고 있고, 그 약점을 딛고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있었는 지 알아볼 수 있었다.
세종대왕을 시작으로 이황, 허준, 이순신, 정약용 등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위인들이 등장한다. 차례만으로도 일중독자 세종대왕, 낭비벽이 심한 김홍도, 잔소리꾼 정약용 등 위인들의 특징을 간단하게 익히고 이 책으로 들어갈 수 있다. <뜻밖의 한국 위인들> 책에서는 총 스무명의 위인을 만나게 된다.
위인들의 스토리 속에는 삽화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 유발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동의보감>을 쓴 허준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체절에 맞게 약을 짓기 위해서 노력했다. 전쟁이 있기도 했고, 벼슬이 취소되기도 하고, 귀양을 가기도 했지만 그는 <동의보감>의 편찬을 멈추지 않고 드디어 1610년에 <동의보감>을 완성하게 된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각 위인의 성공 포인트를 간략하게 알려준다. 허준은 양반도 양민도 아닌 중인 신분으로 신분의 벽에 가로막혀 의원이 되어 <동의보감> 의학 서적을 남길 수 있었다고 한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도 성공한 인물 허준. 아이들이 이런 위인들의 약점과 성공 극복 사례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아무리 역경이 찾아와도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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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인들의 약점 극복 반전 스토리!!"
보통 위인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엄청 대단하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책은 우리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위인들이 사실은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었고 그 약점을 극복해내고 위인이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을 보면 우리가 잘아는 세종대왕, 이순신장군부터 잘 들어보지 못한 전형필, 장일순까지 시대도 조선시대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위인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이순신장군의 약점은 바른말을 너무 잘하는 것이었네요 바른말만 하는 덕분에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모든 역경을 겪고 뛰어난 공을 세운 위인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위인들의 뜻밖의 약점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주어 보통의 아이들이 본인의 약점이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요 삶에서 어려움이 왔을때 잘 이겨내 나갈 수 있는 위인들의 노하우도 배울 수 있습니다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성공 노하우도 배울 수 있는 "뜻밖의 한국 위인들" 아이들 여름방학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봄나무 #뜻밖의한국위인들 #한국위인 #약점 #위인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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