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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대대로 도둑가문의 딸인 미쿠모 하나코와 집안 대대로 경찰가문인 남자 카즈마가 결혼을 했다네... 아이까지 있고... 도둑 루팡의 후손인 딸과 명탐점 홈즈집안의 아들이 한 가계를 이루었지만... 이들과 연루된 유괴사건과 주변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이 얽히고 섥혀 그들을 압박해오는데... 연속적인 살인사건이 주변에서 벌어지고 좀 이해할 수 없는 일로 인해 가석방 된 자 중의 한명의 행방이 모연해지면서 의혹은 날로 커지고... 뒤를 캐보니 행방이 묘연한 자와 연결고리가 있는 삶이 밝혀지면서 일은 점점 커져간다. 이 둘과 주변 사람들의 추리와 사건해결이 어떤 결과를 지어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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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서로 화합하려해야 할수없는 두 집안이 결혼도 하고.... 그래도 가슴이 아프네요. 도둑질 소매치기 해킹등이 미화되서는 안되지만 그래도 마음먹고 잘 살아가려는 하나코의 모습. 그리고 새로운 형사의 등장으로 해결해나가는 모습. 사건들이 다 연결되어 있었군요. 가석방 되기 위해 너무 이상한 짓을 많이 하기는 했지만. 어쨌든 이 여름에 재미있고 가볍게 읽을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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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전작을 재미있게 보다보니 시즌 2가 나오자 마자 구매를 하게되었다. 루팡의딸1은 약간 만화 같은 느낌의 책이었다면 2는 추리소설에 가까운 무거운 분위기로 책의 내용이 바뀌었다. 결과만 보자만 재미있게 읽었다 역시 요코제키 다이 작가님의 작품은 몰입도가 높다보니 책을 읽는 내내 등장인물의 상황에 몰입하며 읽게 되었는데 책이 끝나기 한 60p쯤에 반전과 폭소가 나오며 다음 권이 나올거라는 떡밥도 나오니 다음 권도 자동으로 기대가 되면서 얼른 다음 작품을 읽어보고싶다 작가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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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팡의 딸 2권 리뷰입니다 주요 서점 베스트 셀러라기에 우연히 훑어보다가 읽고 싶어져서 소장까지 하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도둑 집안의 딸 하나코와 경찰 집안의 아들 카즈마는 딸을 낳고 결혼 생활을 이어 나가고 카즈마 경찰청 수사과에 아름다운 미모와 명석한 두뇌를 갖춘 호죠 미쿠모가 새로 부임하는데 일명 홈즈의 딸인 미쿠모와 카즈마는 수사 파트너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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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팡의 딸 2를 리뷰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이 책을 구입하게 된 이유가 저번권에서 느꼈던 흥미를 또 느끼고 싶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이번권은 도둑 가문과 경찰 가문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적으로 전개해 나가는데요, 도둑 가문은 자신들의 일에 휘말리게 할까봐 경찰 가문과 연을 끊어버리자고 하지만 과연 도둑 가문은 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자세한건 책에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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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답게 후속작도 꽤나 재밌었습니다 '홈즈의 딸' 호죠 미쿠모의 등장으로 신선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다만 마무리가 아쉬웠다는 점인데 후속작을 계획하고 있기 떄문에 이야기를 일찍 마무리 짓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실제로 작품내에서도 후속작을 위한 여러 복선을 깔아두었다는것이 느껴지는 만큼 후속작을 기대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전작을 보지 않은 분들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니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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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었지만 1권이 굉장했기 때문이었을까? 기억에 잘 남지 않았다. 3권과 4권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다. 그리고 3권에서 로맨스가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다. 과연 얼마나 인상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된다. 본인이 책을 읽었던 시기가 너무 바빴을뿐더러 일본식 긴 이름들 탓에 이야기가 기억에 잘 안 남았을 수도 있으니 이 리뷰는 참고만 바랍니다. |
| 루팡의 딸2 권 해당 도서를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스포 없이 작성하겠으나 스포에 민감하거나 해당 도서를 끝까지 읽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초등 딸이 보고 싶어해 구입했어요. 초등생에게 쫌 어렵지 않나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만족하네요. 다음권도 구매해 달라고 하네요. 요새 택배 불가로 주문을 못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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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연결해 주는 게 있다. 거기에 당첨되어 도와주고 있는 중1 여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책을 살수 있다고 했더니, 문제집 몇 개와 이 책을 사 달라고 한다. 흠... 내가 책을 사준다고 했을 때는, 고전이나 조금은 읽었을 때 도움이 되는 책을 사주고 싶었는데, 아이의 취향을 존중해 주기로 했다. 2권을 사달라고 하는 것 보니, 벌써 1권은 어디서 읽었다. 보다 루팡의 딸이라니... 루팡이 딸이 있었나. ㅎㅎㅎ 그러고 보니 나도 어릴 때 셜록 홈즈나 괴도 루팡 같은 종류의 책을 좋아했구나. 무슨 책이라도 재미나게 읽으면 좋겠지 싶어 사주었다. 내가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