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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는 풀지 않아요~. 하하하. 그래도 눈으로 한번씩 읽으면서 언젠가 기억의 무의식 저편에 자리잡아 주리라 기대해 봅니다. 책속에 퀴즈가 곳곳에 숨어 있어요. 문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 열심히 만화책 보다가 휘리릭 넘겨버리는 어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식부분입니다. 가만...히 읽어보면 재미있는데 말이죠. ![]() 83권에는 지구 둘레를 계산한 에라토스테네스 이야기가 나와요. 저는 에라토스테네스를 몰랐는데 아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여기저기서 자주 나옵니다. 가장 처음에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서 알게 되었는데 그 이후에 아이 책에서 3번정도 더 본것 같아요. 그런 에라토스테네스 이야기가 83권에서도 나오네요. 괜히 반갑습니다. ![]() ![]() 그리고 학습만화 노출하며 조금이라도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연계표. 대부분 초1 이상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수준이 좀 높습니다. 휴,, 수학도둑 리뷰만 20권 넘게 쓰려니 힘드네요. ㅎㅎ 하지만 아직도 20권정도 더 남았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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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부터 3학년지금까지 최애도서예요.. 처음엔 중고도서에서 알게 됐지만 30권부터는 모든책구비해서 계속 읽고있어요.. 다시봐도 재미있다고 몇번씩 보더라구요.. 신권나오는 날은 기가막히게 체크 잘해서 예약주문으로 매번 구입했어요~~ 수학선생님인 아빠가 봐도 재미있고 알차다고해요~~^^ 신권빨리내주세요~~^^아이의 소망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