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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 작가님의 반했어요, 대리님 (총3권/완결) 리뷰입니다. 팀장과 오랜기간 비밀 사내 연애중인 여주 권태기로 휴식기를 가지기로 하지만 호시탐탐 애인을 노리는 팀원때문에 속을 끓이고 있다.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삼촌의 지시를 받고 비밀리에 여주의 회사에 직원으로 입사한 남주는 사실 이전에 여주를 만난적이 있다 다시 만난다면 나에게 반해주라 말을 들었다 목적이 있었고 약점을 잡았다고 생각했지만 잡힌것은 자신이었다. 두 남녀의 통통튀는 사내연애물어서 재밌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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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어요, 대리님 여주와 남주 첫만남부터 재미있게 흘러가서 잘 읽혀습니다. 여주는 남친의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게 되고 결국은 헤어졌다. 여주의 남친은 잠깐 한눈을 팔았지만 여주를 놓치기 싫었다. 다시 만나기를 바랬으나 여주의 맘은 이미 떠나있었다. 남친과 헤어지고 남주가 여주에게 다가왔다. 여주는 남주를 받아들이기에는 사내연애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남주의 마음을 알게되고 그들은 연인이 되었다. 그러나 과거의 사건의 그들에게 아픔을 가져다 주었다. 사건의 해결은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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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중의 한 분인 신민영 작가님. 조금 긴 작품이기는 하지만 선뜻 구입하게 된 「반했어요, 대리님」. 5년째 비밀 사내 연애 중인 마켓 블루 영업 1팀의 능력있는 대리, 한느루. 외갓집의 비호를 받으며 그들의 막대한 재산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강준. 그는 외삼촌의 명에 따라 마켓 블루에 입사하며 그루와 만나게 된다. 사수와 부사수로 근무하는 회사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작품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아군과 적군이 공존하는 그 곳에서 이루어지는 권선징악도 볼 만 하다. 재치있는 말빨과 환상의 티카타카를 자랑하는 느루와 강준은 읽는 내내 빵빵 웃음을 터졌고, 그만큼 유쾌하고 상쾌하며 통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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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어요 대리님 리뷰입니다. 현석과 느루는 사내에서 비밀 연애 중이였습니다. 하지만 현석의 변심으로 한달간 시간을 가지기로 합니다. 어느날 잘생긴 신입사원 강준이 들어오고 느루와 현석과의 관계를 알게 되어 느루를 신경쓰다 좋아하게 되고 직진합니다. 사내연애물 좋아해서 읽게 되었는데 달달하고 재미있었습니다ㅎㅎ 남주가 애같은 면이 있어서 귀엽네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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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작가님의 반했어요, 대리님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며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같은팀 팀장현석과 사내에서 비밀연애를 무려 5년간 하고있는 느루 현석이 같은팀의 여자사원에게 관심을 보이는모습을 봐도 별생각이 들지 않는 느루 현석에 대한 관심도 사라지고 제대로 권태기에 돌입했다고 자각하는 즈음 신입사원으로 강준이 들어와서는 느루의 신경을 엄청 잡아먹습니다 느루와 강준의 티키타카가 장난 아니에요 일로 부딧치다가 정드는 분위기랄까요? 전남친 현석이 제대로 찌질이에 은근 여주 느루가 답답한 모습을 보이긴하지만 톡톡튀는 로코로써는 나쁘지않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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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5년 동안 사내 비밀연애 중인 자신의 상사이자 남자친구에게서 갈수록 애정이 식어가는 모습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가 신입 여직원에게 점점 마음이 기운 것을 알게 되면서 다툼이 잦아지게 되고 급기야 한달간 시간을 가지자는 말을 듣게 된다. 그 와중에 신입사원인 훤칠한 외모의 남주가 여주의 부사수로 팀에 합류 하게 되는데... 전남친의 찌질함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주가 연하남주와 투닥거리며 점점 사이가 가까워지는데 한편 시기 질투 음모를 꾸미는 여조의 활약이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