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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다 독서대> "가벼운 휴대용 아이디어 독서대" 이제 책을 잡지 말고 편하게 보자! 이든마트/ 2021년 7월 14일
<윈다 독서대 체험 후기>
책을 읽다 보니 그와 더불어 독서대를 비롯한 독서 용품들이 필요하게 되었다. 특히 리뷰를 쓸 때, 책을 펼쳐놓고 컴퓨터로 타이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책을 손으로 잡거나, 다른 물건으로 눌러놓는 경우가 많았다. 아니면 독서대에 책을 올려놓고 타이핑을 했는데, 독서대가 차지하는 크기 때문에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책보기 불편한 경우 1: 책을 손으로 잡아서 펼쳐놓는 경우>
<책보기 불편한 경우 2: 책을 물건으로로 눌러서 펼쳐놓는 경우>
그러던 중. 예스24 리뷰어클럽에 올라온 체험단 모집 포스팅을 보았고, 나의 독서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라는 판단하에 체험단을 신청하였으나, 높은 경쟁률에 선정에 실패했다. 그래서 망설임없이 윈다 독서대를 구입하게 되었다.
<윈다 독서대 모습>
앙증맞은 검은 색 커이스에 들어있는 윈다 독서대를 꺼내서 설명서에 나와 있는대로 바로 독서대를 실행해 보았다.
< 첫번째: 책 중간을 편다>
< 세번째: 살짝 눌러 프레임을 책등 밑으로 끼운다>
< 네번째: 책의 윗부분도 두번째, 세번째 방법으로 프레임을 책등 밑으로 끼운다>
< 윈다 독서대 장착 완료! 이제 즐겁게 독서 시작!>
설명서에 따라서 설치하니 나도 쉽게 윈다 독서대를 장착해서 즐겁게 독서 할 수 있었다. 핀과 프레임만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구조인데 이렇게 큰 힘을 발휘하니 정말 신기하다. 외출할 때 보통 책 한 권을 가져가서 시간이 날 때 읽고는 하는데, 솔직히 독서대가 없어서 불편했었다. 그렇다고 독서대를 가지고 가자니 무겁기도 하고 크기도 커서 들고 다니기 어려웠는데, 정말 이 윈다 독서대는 너무 가벼워서 휴대하기 너무 좋은 것 같다. 또한 윈다 독서대를 구입하고부터는 두 손의 자유를 얻었다. 손이 자유로우니 보다 편하게 타이핑을 하면서 리뷰를 작성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윈다 독서대는 책 폭이 15cm 이상의 책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좀 아쉽다. 15cm 미만의 작은 책이나 얇은 책은 사용할 수 없어서 좀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 점만 좀 보완해준다면 정말로 완벽하고 확기적인 국민 독서대가 될 수 있을텐데... 그래도 왠만한 책은 적용 가능하니, 이제부터는 편하게 책 펼쳐놓고 리뷰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쁘다.
예스이웃님들! 이제는 책 펴놓고 리뷰 쓰지 마세요! 이제는 책 편안하게 펴놓고 마음껏 리뷰 씁시다! 윈다 독서대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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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기 너무 편하고.... 새책의 경우, 한손으로 잡고 보기 힘든데, 손 편하게 책을 볼 수 있게 해줘서 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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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손으로 누르고 있어야있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싹 없애준 효자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일반적인 독서대와 다르게 생겨 기대반 의심반 주문했는데 가벼운 만큼 휴대성도 좋아 외출시 가방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닐 예정입니다. 주변 독서가 취미이신 분들께 선물로 드리기에 아주 좋겠어요. 학생은 물론이구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독서실이나 서점에서도 판매한다면 더 쉽게 진작 접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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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다니기 편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불편한점을 발견했어요.. 두께가 좀 있거나 큰 책들은 책이 덮히지 않고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두께가 좀 얊은책들은 그렇게 효과를 보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별 하나 뺐네요~ 조금 수정해서 만들어 지면 좋을것같습니다. 들고다니기 편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불편한점을 발견했어요.. 두께가 좀 있거나 큰 책들은 책이 덮히지 않고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두께가 좀 얊은책들은 그렇게 효과를 보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별 하나 뺐네요~ 조금 수정해서 만들어 지면 좋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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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구성이 간결하면서 기능이 좋으니까 감탄이 나와요 ㅋㅋㅋ 지우개마저 난 왜 이생각을 못해봤을까 싶네요 독서템 중에 최애가 될것 같아요 심지어 설명서 한장 동봉해주신게 거추장스럽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보기만해도 어떻게 써야하는지 바로 알겠고 큐알코드도 있으니까요 ㅋㅋ 사실 다독 속독 못하고 그저 독서정도만 하는 사람이라서 취미가 책읽기인 사람이 늘 멋져보였는데 이 북홀더랑 함께라면 다독가가 될수있을것같은 기대감이 드네요 ㅋㅋㅋ 원래 잘 안펴지는 책인데 읽을만큼 펴집니다 저한테 제일 좋은 궁합은 이지북 독서대에 위쪽만 고정인것 같아요 지우개도 굳이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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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서 구매해봤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새책은 힘이 있어서 활짝 펼쳐지지는 않지만, 철판이 딱 지지해주니 절대로 다시 접히는 일은 없네요. 제품 케이스통을 책 위에 올려서 살짝 눌러주면 두 손 자유롭게 읽을수 있어요. (동봉된 지우개를 책 홈에 끼워두면 책장이 잘 펼쳐져 있네요. 설명이 없어서 리뷰를 보고 알았어요!) 카페에서 차마시며 독서할 때 손이 자유로와 아주 편리하네요. 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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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독서대와 다르게 무겁지 않고 부피가 크지 않아 휴대성도 매우 간편하며 카페에서 꽂아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북홀더를 꽂아놓고 책 넘기기도 편하고 읽기도 수월하며, 책의 중간의 기록하고 싶은 부분도 기록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다만, 책의 표지가 두꺼운 재질인 경우에는 사용이 어려운 점만 참고하여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끝부분에 찔릴 수도 있기떄문에, 조심해서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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