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그려진 노란색 표지에 이끌려 집어든 "즐거운 뇌, 오감테라피" 는 쉽게 읽히면서도 내용이 꽉찬 보물이었다.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의 오감을 깊이있게 다루면서도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알차게 소개되어 있다. 부제인 치매예방의 목적 뿐만 아니라 좀더 젊은 때부터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뇌가 그려진 노란색 표지에 이끌려 집어든 "즐거운 뇌, 오감테라피" 는 쉽게 읽히면서도 내용이 꽉찬 보물이었다.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의 오감을 깊이있게 다루면서도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알차게 소개되어 있다. 부제인 치매예방의 목적 뿐만 아니라 좀더 젊은 때부터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