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의 모든 장면이 예술적 감각으로 가득 차 있으며, 스토리와 캐릭터의 조화는 독자의 몰입감을 극대화합니다. 감동적인 결말과 세심하게 설계된 디테일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읽는 내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긴 여운을 남기는 메시지가 특히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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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하게 고등학교 생활을 즐기는 두 남자가 자신 속에 자란 연애 감정 때문에 미래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모습을 원작자 요네자와 호노부씨는 "그들에게는 미래가 열린다. 어른이 된 자신을 상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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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2권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봤던지라 그림도 애니메이션을 최대한 반영해서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을 안좋아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번권은 딱 애니메이션이 진행된 분량까지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렇게 흥미를 끄는 에피소드는 아니었지만 빙과는 원래 잔잔한 맛으로 보는 작품이라서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2학년편의 이야기도 기대가됩니다. 그리고 원작 작가님도 계속해서 고전부시리즈를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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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빙과 12권. 생각보다 애니편의 분량을 빠르게 잡은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정발또한 느렸다가 급 빠르게 발간해주는데, 어쨋든 감사할 따름. 빙글빙글 돌아가는 히나편. 원작 5권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일본문화가 짙게 나와서 솔직히 히나 자체에 대한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에루와 호타루의 감정선이 잘 드러나는 .. 명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2학년이 될 고전부원들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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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시작된 밸런타인 데이에 벌어진 일련의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그 진실이 들러나게 되고, 이번 일이 끝난 후 호타로가 자기 침대에 누워 이번 사건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장면이 유난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산 히나마츠리 축제와 관련하여 치탄다가 남주에게 SOS 요청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새로운 에피소드. 사건도 사건이지만 무엇보다 치탄다가 입고 있는 의상에 더 눈이 갔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