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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15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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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과 링, 모쿠렌과 엘리스가 완전히 하나로 융합하고 최고 장로님과
결국 온통 난리법석 끝에 집으로 돌아온 시온과 링과 렌과 치마코.
모쿠렌의 피를 이은 렌과 시온의 피를 이은 치마코. 두 남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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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15권 리뷰입니다. 완결권이네요. 휴지 옆에 끼고 읽으세요 ㅠㅠ 초반부터 눈물콧물 다뺐네요 ㅠㅠ 시리즈 초반에 2세들 얘기가 나오면서 좀 흥미가 떨어졌었는데 과거의 얘기와 연결되면서 모두가 다 행복해 지는걸 보니까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뭔가 앞전 시리즈에서 맘아프게 남았던 장면들이 전부 이뤄지는 느낌이었어요 ㅠㅠ 마음 아픈 작품이 아니라 행복한 작품으로 기억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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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온은 생사의 경계에서 라즐로와 캬와 재회합니다. 재회의 기쁨을 나눈 그들은 따뜻한 하루를 보내고 다시 돌아갈 곳이 있는 시온과 헤어집니다. 라즐로와 캬는 시온이 앞으로 더욱 행복해지길 바랬습니다. 그리고 모드도 만납니다. 그곳엔 모드도 있었어요. 모쿠렌은 치마를 통해 그녀와 재회합니다. 그리운 사람들이 잔뜩 나와요. 모쿠렌의 아버지도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