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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1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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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온과 링, 모쿠렌과 엘리스가 분리되있어 이 모든 문제가 발생한
뱃속의 치마코와 렌의 도움으로 링의 목숨을 잃을 위기 속에서야
어쩐지 가슴 찡해지는 감동이 있는 14권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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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14권 리뷰입니다. 완결이 머지않았네요. 현실의 렌이 키사나드를 불러 링이 찾아올수있게 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하지만 미래의 큰 렌이 키사나드는 까먹었다고 고백하고 ㅋㅋ 앨리스는 아마 링이 없는 세계라면 자기가 패닉이 됐을거라고 엄마가 아무도움이 안되서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하지만 큰 렌과 현실의 렌이 동시에 같은말을 하는걸보고 셋다 웃음이 터지네요. 14권에서 제일 좋았던 장면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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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렌은 아빠인 링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키사나드 노래로 연결다리를 만들면 된다고 합니다. 현재의 렌과 미래의 렌 둘이 함께하면 가능하지만 미래의 렌은 그 노래를 까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치마가 일어나 현재의 치마의 의식이 생사의 경계, 삶과 죽음 사이에 떨어져 그곳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치마의 힘으로 현재의 렌 역시 그쪽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
| 나를 감싸는 달빛-나의 지구 차세대편 14권에서는 링에 이어 시온과 치마코도 생사의 경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치마코는 통신을 써서 미래의 시온과 동조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생사의 경계의 바다로 떨어지고 렌도 이를 구하려다 빠지고 맙니다. 아이들이 위기에 처한 것을 알게 된 모쿠렌이 치마코에게 힘을 주고는 사라지려고 하지만 앨리스의 설득으로 모쿠렌은 동기화를 시도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