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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1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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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과 앨리스의 아이인 만큼, 뱃속의 태아도 굉장한 능력을 갖고
어떻게든 미래의 일을 알려주려고 한 태아의 마음이 시온의 힘을
정식으로 치마코란 이름을 아빠에게서 받게 되는 태아.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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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링과 앨리스가 많이 나와서 좋아요.. 차세대편이지만 링과 앨리스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이제야 흑흑 ㅠㅠㅠㅠㅠㅠ 모쿠렌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모쿠렌의 입술을 읽어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링의 친구가 등장합니다. 모쿠렌의 간절함에 시온과 링을 도와주려 합니다. 그리고 앨리스는 또다시 링이 자기 몰래 일을 벌였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모쿠렌과 앨리스는 시온과 링의 행동에 상처받고 울기도 하고 그래요. |
| 나를 감싸는 달빛-나의 지구 차세대편 12권에서는 시온이 사라지자 힘을 제어할 수 없게 된 링이 쓰러지지만 다행히 동창 시바우라 코우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귀가하게 됩니다. 모쿠렌은 시온의 행방을 찾기 위해 코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통신에 성공한 링은 5년후의 세계에 있던 시온과의 교신에 성공하지만 시온에게서 링이 죽고 시온과 모쿠렌도 사라져버린 미래소식을 듣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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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12권 리뷰입니다. 링의 동창이 같이 집으로 오게됩니다. 코우는 모쿠렌을 볼수있는 능력자로 ESP능력자까진 아니지만 어쨌든 모쿠렌과 시온은 보이는 모양이예요. 그리고 모쿠렌을 위해 시온을 찾아나설 계획을 새우지만 자는 사이에 렌이 인터넷으로 온 메세지를 누르는바람에 노트북에 악성코드가 깔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