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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07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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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의 폭주가 지속되는 7권입니다. 토쿄타워에서의 폭주를
수수께끼의 음침소녀 미카케를 이용해 링을 유인하고 엘리스에게서
모쿠렌과 시온, 엘리스와 링이란 초월적인 네사람의 유전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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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07 리뷰입니다. 렌이 약간 과거의 링처럼 흑화한 느낌이네요. 눈이 돌았어... ㅠㅠㅋㅋㅋ 앨리스는 링이 이 사태를 해결하기위해 혼자 폭주하지 말아달라는 약속을 받고싶어합니다. 마지못해 수긍하는것같긴하지만 링을 제어할수있을지 걱정이네요. 아직도 좀 제멋대로인 면이 있어서.. 그리고 카치코는 자신의 능력을 카푸층에게 털어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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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은 렌이 어떤 상태가 되었는지 알지만 앨리스한테는 비밀로 합니다. 하지만 결국 링은 앨리스를 이길수가 없지요.. 앨리스는 혼자 처리하고자 비밀로 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고 링은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그 시절 자신의 브레이크는 앨리스였지만 렌의 브레이크는 우리가 될 수 없다며 걱정하지만 앨리스는 카치코가 렌의 브레이크가 될 수 있을거라 말합니다. |
|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7권에서는 렌은 캡모자로부터 받은 S의 기억으로 점점 흑화하는 듯 보이고 시온으로부터 고바야시 링은 얼간이가 돼버렸다는 비난을 받는 가위에 눌린 이후에는 자신을 고바야시 링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이야말로 시온의 의지를 이어받을 자라고 주장하며 흑화하기 시작합니다. 이를 본 링은 시온에게 렌 앞에서 사라져 달라고 간청을 하기에 이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