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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06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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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이 자기를 S라고 부르래. S가 뭐야? 아빠가 M이야? 라는
보스턴의 EPIA에서 근무하던 미쿠로는 딸의 SOS에 다시 일본행을
지구 온난화라던가 전쟁 등 요즘의 세태가 잘 반영된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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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0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뭔가 좀 진행되려나 싶네요. 레이는 미네를 불러들입니다. 레이가 미네에게 부탁한것은 차세대를 짊어질 아이들에 대해 조사하고 오라는 것이었는데요. 무슨 얘기인가하니 ESP인자를 가진 아이만 모아서 낙원을 만들겠다고 하네요. 파라다이스 프로젝트라고하는데 이거 또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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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이 8살때 쓰던 모자를 렌에게 주고 렌은 S가 되어버립니다. 정확히는 S처럼 되고 싶어합니다. S는 전작 나의 지구를 지켜줘에서 링이 쓰던 가명이죠.. 렌은 S가 비뚫어진 아빠인지도 모르고 저러고 있습니다. 솔직히 렌한테 정이 안가긴 해요. 너무 울고불고 고집쟁이라 작가가 왜 이렇게 그렸는지 모를 모를.. 렌은 덕분에 시온과 링의 기억도 읽고 힘들어합니다. |
| 나를 감싸는 달빛 나의 지구 차세대편 5권에서는 링에게서 받은 캡모자를 쓰고 그 속의 나쁜 기억을 읽게 되는 렌이 걱정된 시온이 이를 링에게 알리지만 렌은 점점 더 링에게서 받은 캡모자로부터 영향을 받아 자신을 s라고 칭하기까지 하고 꿈에서 시온을 만난 후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카치코와 함께 도쿄타워에 가보지만 그곳에서 렌은 과거의 기억들로 그만 기절을 하고 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