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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연 작가님의 [ 너에게로, 굳빠이 ] 1권 리뷰입니다. 여주, 강려은. 남주, 유서준. 강부연 작가님 작품은 거의 읽었거나 이미 구매해 놨을 정도로 좋아하는데요. 잔잔물 안 좋아하는 분들께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 작품 역시 재미있어요. 사실 어둡고 암울한 시기였던 일제강점기 시대 내용은 너무 무겁게 느껴지고 기분도 다운되어서..암튼 보기 힘든 편인데 읽으면서 눈물이 나기는 했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어쩌다 한번씩 타임슬립 소재를 접할때면 아무래도 모순점눈에 띄게 되거든요.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더 읽어봐야 하겠지만 생생하니 생명력이 느껴지는 내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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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경성에서 작은 학당을 하던 서준은 독립만세 운동에 휩쓸리면서 총상을 입게 된다 2018년 서울 세브란스병웜 인턴인 려은 총상입은 환자가 실려오고 심폐소생술로 살려내지만 1세기 전 사람이라하며 갈 곳없어 하자 려은이 거처를 마련해주지만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는데... 1권은 다 읽어도 로맨스는 없고 시대적 상황만 서술되어 있고 1권 분량도 얼마없는데 과거 현재를 오고가고 과거의 경미와 현재의 려은중 누가 주인공인지도 모르겠고...부디 해피엔딩이기만을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