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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책에 리뷰가 하나도 없다니! 초대교회에. 하나님이 처음 전해 졌을 때. 우리 선조들이 좌충우돌하며 하나님을 경험하였던 이야기를 날것으로 접할 수 있다. 정말 팔복이 삶으로 체화되었을 때 그들은 그렇게 살았다. 지금의 나는?? 그들처럼 하나님을 찾는지. 이웃의 아픔에 같이 아파하는지. 점점 개인화되어가며 왜곡되어 가는 신앙의 모습에 선조들과 대화하며 그들이 겪었던 하나님을 지금 나도 경험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다지게 하는 책.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내용은 잘 읽히고 가볍지만. 실상에 풀어 내기엔 너무 무겁고도 진중하다는 말도 덧붙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