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드로전후서를 여러번 묵상하였지만 이렇게 깊이 있게는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한구절 한구절에 담겨 있는 말씀의 의미를 깊이 묵상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결단하게 하는 책입니다. 매일 매일 한구절씩 읽어나가며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지 하루 하루 점검하기 좋습니다. |
| 이 책은 하나님 말씀을 묵상한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싑게 접힐 수 있는 가볍고 편한 책은 아니지만 중묘하며 반드시 필요한 삶의 해심을 다룹니다. 신약성경 베드로 전후서를 묵상한 깊은 시유의 내용을 나누고 있습니다. 절대가치를 잃어버리고 파편화된 일상의 조각을 붙잡고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시대에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며 어떤 소망을 품고 살야야 하는지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반복은 반드시 사람을 변화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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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은 한 모금만 마셔도 짠 줄을 안다고 했습니다. 이 책은 첫 장만 읽어도 귀한 줄을 알겠습니다. 마치 로마서를 읽는 듯한 묵상입니다.
"여전히 더디고 초라하게 보일지라도 /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 지극히 합당한 이유를 가지고 " 은혜에 대한 믿음을 이렇게 잘 표현 할 수가 있을까!
" 이즈음에도 / 이미 충분한 것을 알고, / 아직도 부족한 것을 알아 " 참으로 로마서 같은 묵상입니다. 시편과도 같은 운율입니다.
짧은 호흡으로, 깊은 영감을 찾는다면, 성경을 대하는 견해를 구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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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나이에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의 기쁨으로 주님이 원하는 합한자로 하루를 살아가리라 다짐하면서 생활하지만 언제나 현실은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내가 중심이 되어 독성과 쓴뿌리로 가득차 있는 모습을 볼때면 다시 말씀 앞에 나를 돌아보고 기도로써 회개를 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의 처음엔 일일 큐티로 성경 말씀을 조금 수월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있었지만 년수가 지남에 따라 성경말씀 그대로 매일 읽으며 말씀안에 행간사이에 주님이 나에게 하고 계신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저 막연한 나의 바램만을 넣고 기도와 묵상을 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이 어렵다고 말씀을 떠나 좀 더 쉬운 방법을 찾기 보다, 말씀이 주는 귀한 생명과도 같은 말씀 그대로 주님과 대화하고 호흡할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