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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고장에서 쌓는 경험이야 말로 아이들의 삶에 거름이 될것입니다. 저자 박도은님은 철인3종 스포츠맨쉽과 성실함, 도전, 노력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였으니 47일동안 시간을 같이한 길위에서 잘라는 아이들은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새로운길의 개척정신을 몸으로 체득하여 크게 한걸음 성장했을겁니다. 넓은 미국땅에서 생존영어를 사용하며 여기저기 다니며 다양한 체험을 하게되어 유익했을것입니다. 화이팅 모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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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생각만했던 꿈 같은 여행을 꾸준히 기획하고 실천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박도은 저자는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골고루 쓸 수있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수했습니다. 그 아이들은 엄청난 자신의 잠재된 의식을 깨울 수 있는 기획을 맛볼 수 있어 진짜 행운아이인것 같습니다. 중1학년 딸을 둔 엄마로서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그 꿈같은 세계를 제 아이도 느낄 수 있도록 이 책을 권했습니다. 사람은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청소년기가 달라질것입니다. 모든 청소년들이 꿈꿀 수 있는 권리를 느낄 수 있는 이 좋은 책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생각이 달라져야 행동도 달라지고 실천 가능한 사람이 되니까요. 이 책 강추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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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휴가동안 내가 읽은 책중의 하나이다 같은 또래의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서 더 많은 공감을 할수 있었고, 읽는내내 내 자식처럼 대견하기도 하고 가슴벅차서 눈물이 찔끔나기도 했다 ㅎㅎ 어떤글은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어서 줄까지 그어가며 읽었다 글은 몇시간 집중해서 보면 후딱 읽어질만큼 쉽고 재미있다 그러나 내용은 오래오래 여운이 남을것 같다 나도 몸이 먼저 바뀌고 건강해져야 마음도 바뀐다고 믿는사람이라, 매일 밥을 먹듯 내 아이가 운동도 매일 꼬박꼬박 하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지금 하고있는 그 하나에 몰입할수 있는 집중력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원칙은 있되 한계는 없고, 넓고 단단한 울타리안에서 자유롭게 스스로 성장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과 같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주기적으로 이게 맞나,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런 부모라면 누구든 한번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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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자라는 아이들" 책을 펼치는 순간 나는 구영리 아이들과 같이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고 그 멋진 여행을 마칠때 쯤이면 지금껏 항상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행복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것인지 고민해왔던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46박47일 동안 핸드폰 없이 미국을 여행하며 그날 그날의 미션을 수행하고, 철인3종 경기를 완주하고, 미국 현지인들과 직접 생활하며 그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익히고 여행지 마다 우리나라 전통 무예를 공연하며 세상의 주인공이 되었던 구영리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은 가슴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 여행을 가기 전 우리의 아이들은 항상 어런아이였지만 세상 밖으로 나간 아이들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본인의 힘으로 영어로 대화를 해야 했고 , 힘든 철인3종경기를 완주해야 했고, 매 순간 결정과 선택을 스스로 하면서 세상을 향해 힘껏 내 디딜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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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늘 꿈꿔 왔던 아이들의 교육 방식을 이 책을 통해 공감받았고 여행을 통해 커나가는 아이들의 성장기를 보는 것 같아 감명깊었다 철인 3종을 잘 모르는 내가 이 책을 접하면서 나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욕을 불러 일으켰고 또한 여행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규칙과 규율을 정하고 타인의 배려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 긍정일기를 쓰는 장면이 나오는데 나 또한 살면서 긍정 일기를 한번 써 봐야겠다는 생각마저 들게한 여행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