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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굉장히 몽환적인 소설의 도입부를 읽은 느낌이 든다. 어디선가 본 이야기 같으면서도, 이 만화 특유의 아련함이 전반적인 분위기를 마지막까지 잘 이끌고 가는 것 같다. 앞으로의 전개가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이라 뒷 권들도 얼른 만나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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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시게루작가님의 미세스 머메이드 01권입니다. 작가님의 이전작품인 마담프티를 재미있게 봤는데요! 그래서 이번권도 많이 기대했습니다. 전작품과 다른 느낌의 일본 설화같은 판타지였네요 여주인공이 진짜 인어였습니다. 과부가 되어 돌아온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재회하였습니다. 어렸을때의 다리의 비닐을 흉터로만 여겼는데 실제 인어의 비늘이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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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에뻐서 산 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미세스 머메이드 01권입니다 저는 일본순정만하 감성을 참 좋아하는데 이 만화도 뭔가 딱 일본! 이런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일단 그림체가 예쁘고 흑백이라는 점이 취향이었던 것 같고.... 인어 소재가 새로워서 샀기도 합니다 다음 권도 나오면 볼 것 같습니다 보통 1권이 ㅍㅌ이상하면 보게되더라고요 하하하 이 작품도 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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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과 동화 같은 이야기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작가 타카오 시게루 님의 신작 <미세스 머메이드> 1권이 발행되었습니다. 배경은 인어 전설을 간직한 류구마치(용궁마을)이며, 이 마을의 심부름센터로 일하고 있는 아유미와 그의 친구들은 5년만에 돌아오는 미카의 이야기로 떠들썩합니다. 아유미의 첫사랑이기도 했던 미카는 결혼 후 마을을 떠나 있었는데, 선생님이었단 남편이 죽은 후 다시 오게 되었던 것. 미카에게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반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마치 인어의 비늘로 보였습니다. 신사에서 잠깐 마주친 미카가 홀연히 사라져버려 그녀를 찾아나선 아유미. 바닷속에 있는 그녀를 오해하여 무작정 뛰어내리지만 수영을 못해서 오히려 미카에게 구조됩니다. 그리고 아유미가 보게 된 것은 인어가 된 미카의 모습! 첫 번째 사랑에 실패한 미카는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녀의 곁에는 아유미가 있게 될까? 바다향이 가득한 특별한 사랑 이야기 <미세스 머메이드>의 출발이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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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머메이드 1 _ 타카오 시게루 리뷰입니다. 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을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신작 미세스 머메이드가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미세스 머메이드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평범하지 않은 인어의 이야기입니다. 판타지 요소가 가미되어 제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의 장르로 나와서 더욱 좋았던 작품인데요. 다음 권수 2권도 재미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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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 다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제1화 프랑스인과의 혼혈인 아유미는 도쿄에서 벌였던 사업을 접고 고향 마을로 돌아와 있다. 시키는 일은 언제 무엇이든 해드린다는 심부름센터를 하고 있던 아유미에게 어린 시절 첫사랑 미카가 남편과 사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데...
제2화 미카의 정체는... 왕자와 결혼해 인간이 되려했던 인어?!! 바다로 돌아가려는 미카를 친구라며 붙잡는 아유미. 결국 미카는 아유미의 집에 '당분간' 머물기로 한다.
제3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면 인간의 모습으로 머물수 있는 시간은 겨우 1년뿐. 하지만 미카는 두번째 사랑을 할 생각은 없다고...
제4화 "두 번째 사랑으로 나를 선택해주진 않을까?" 동화 인어공주를 읽으며 통곡하고 잠자리 유충이 우화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하는 남자. 하지만, 벌레를 먹는 여자랑 키스할 자신은 없다고.. ㅋㅋ
제5화 미카의 가족이야기를 듣게 되는 아유미. 미카의 아빠는 인어였다... '난 그냥 내가 태어난 곳에 있고 싶은데. 바다에서 떨어져서는 살아갈 수 없다고 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도망칠 수 없다고 말하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미카가 왜 선생님을 선택했는지 알았다.' "계속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구나. 미카."
보너스 만화 주정뱅이 회담 "아유미... 인기 있으면 좋겠어?" "너한테만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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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시게루 님 만화는 디어 마인이 처음이었고 그 이후로 약간의 논란은 있어도 대체로 평이 좋아서 재미있게 봤었는데 전작인 마담 프티는 보는둥마는둥이었네요. 초반은 재미있었는데 중간이 또 말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건너 뛰고 신작인 미세스 머메이드가 나왔을때 처음엔 이걸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었어요. 근데 생각 외로 평이 괜찮아서 한번 봐볼까 싶어 구매를 했구요. 그림도 내용도 일단 예쁩니다. 동화적 설정이 가미된 순정만화인데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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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머메이드 1 맑음소년, 같이자자, 디어마인을 읽고 좋아서 구입. 이 중 최고는 디어마인, 그다음 같이자자 맑음소년순.. 나머지는 표지보고 구입의사가 읽을 의사가 생기지 않아 읽지않다가 미세스 머메이드 어쩐지 경쾌한 이야기라고 혼자 추측해서 구매해봄 생각보다 재밌는 이야기는 아님. 인어이야기에 혹하여 스스로 기대치를 높인것임 학교선생님과 여자 제자가 결혼했으나, 이 여자는 미망인이되어 마을에 돌아왔고 마침 마을에는 이 여자와 어린시절을 보낸 남자 셋이 있다 그리고 이여자에게 말못한 비밀이 있고 외로워하는데, 그녀를 구할 용사는 누구인가??? |
| 내가 만화를 고르는 절대적인 기준! 그림이 예쁘냐 안 예쁘냐. 이 책은 그림체가 내 취향저격이라 아묻따 구매한 책. 로설을 읽기 시작하고부터 일본 순정만화가 재미없고 유치해서 안 사고 안 읽었는데, 쿠폰 쓰려고 만화책 검색하다가 얻어걸린 작품에서 취저 그림체를 만나서 반가웠다. 아직까지 내용은 그렇게 재밌지는 않지만, 일단 그림이 예쁘니 눈이 즐겁고, 소재도 인어의 사랑이라서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2권도 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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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전설이 남아 있는 작은 항구마을에서 심부름센터 일을 하며 생활하는 나미하라 아유미 앞에 오래 전 마을을 떠난 첫사랑, 미카가 나타나는데... 왜때문에 오밤중에 바다에 들어가있죠? 인어는 인어인데 첫사랑에 실패하고 미망인이 되어 돌아온 인어와 그런 인어가 첫사랑인 인간의 이야기 입니다. 인어공주 이야기이지만 배경이 현대 일본이라 그런지 몽환적이기보다는 현실적이고 소소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작화는.날로 늘어서 이제는.절정이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여전히 제 최애는.디어 마인이네요. 그렇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