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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에서 통치로[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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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에서 통치로 ; 근대적 통치성의 탄생   '푸코'는 '통치성'을 근대에 들어서면서부터라고 말하고 있다. 정치와 행정이라는 조금 더 복잡한 근대적 의미의 단어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즉, 현대시대의 근간인 근대와 그 이전인 중세와 고대까지도 공동 사회적 관점에서 결은 다르지만 통치 행위는 비슷한 의미로 발전해 왔다. 통치라는 관점에서 근대 이 전엔 자기 영토을 다스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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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에서 통치로 ; 근대적 통치성의 탄생  

'푸코'는 '통치성'을 근대에 들어서면서부터라고 말하고 있다. 정치와 행정이라는 조금 더 복잡한 근대적 의미의 단어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즉, 현대시대의 근간인 근대와 그 이전인 중세와 고대까지도 공동 사회적 관점에서 결은 다르지만 통치 행위는 비슷한 의미로 발전해 왔다. 통치라는 관점에서 근대 이 전엔 자기 영토을 다스린다는 부족주의 의미로 지배와 피지배적 단순통치 행위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근대국가에 이르러 정치적 행위가 포함되면서 공동지배 또는 자기통치 형태의 시민주의에서 국가라는 하드웨어 + 권력과 통치라는 소프트웨어까지 포함된 총괄적 개념으로 바라본 것이다. 이는 정부를 의미하는 'government'와 정부와 시민사회간의 'governance'에서 마지막으로 푸코에 의해 만들어진 통치성을 의미하는 'governmentality'로 더 포괄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통치성은 국가 기구와 이를 떠받치는 지식 체계의 융합일 뿐만 아니라 권력 관계의 그물망에 붙잡힌 개인과 가계 까지도 포괄한다. 푸코는 강의 자아의 기술에서 타인에대한 권력 작용의 기술과 자기 자신의 자아에대한 관리기술의 교차점에 통치성을 위치 시킨다. 푸코에게 통치성의 문제는 국가에의한 제도, 문화, 역사 등을 통괄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자산에대한 관리, 그리고 개인들 간의 권력 작용의 논리와 실제를 모두 포괄하게 된다. 즉, 기존의 '통치'적인 국가개념을 해체시키고 새로운 개념의 통치성으로 재해석 했다는 점에서 본문의 많은 내용들이 컨퍼런스를 통해 각각 담겨있다. 

1부 통치성 이론과 문화 편에서는

1장 공화주의적 통치성: 르네상스기 이탈리아 도시국가를 중심으로 (이동수) 
2장 인민주권: 마르실리우스와 인민주권의 탄생 (이화용) 
3장 자치권: 역사적 확대 과정을 중심으로 (김태영) 
4장 품행과 말하기: 푸코, 아렌트, 바흐친을 중심으로 (채진원) 

 

2부 통치성 제도와 정책 편에서는

5장 행정과 국가: 푸코의 통치성 관점에서 (김정부) 
6장 법과 정치: 헌법의 정치적 의미 (이경민) 
7장 정치와 경제: 시장과 사회모순을 중심으로 (임상헌) 
8장 기본소득과 분배: 윤리적 관점에서 (조석주)
로 따라서 이번 기회에 통치성이라는 단어 하나만 내것으로 만든다면 이 책을 읽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펼치면 좋을듯 하다.

한가지 주목할 것은 본문에서는 이런 푸코의 통치성을 다른 시각으로도 이해해보고자 한다. 즉, 전근대에서 근대의 과정속에 등장했던 공화주의적 통치성을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포코의 주장속에 그 의미가 이미 담겨있는듯 해서 푸코가 간과한것은 아닌듯 하다. 아다시피 이론 또는 이념에 치우친 '공화주의'와 제도에 국한 된 '공화정'에서 제도와 정신을 포함시키고 역사성까지 합쳐 포괄적으로 '공화주의적 통치성'을 새롭게 언급했다. 또한 거시적 관점에서 자유주의를 넘어 신자유주의의 시선을 포함하고 있다. 단순히 정시사회중의적인 시각을 더해 정치권력의 행사를 시장경제 원리가지 포괄해 국가통치의 개념에서 통치성의 푸코만의 개념을 만들었다고 본다. 이것이 앞서말하 공화중의적 통치성이다.

 

개인적으로 푸코에의해 정립된 통치성은 국가에서 정신, 제도까지 표함된 쉬우면서도 들여다볼수록 어려운 시각이라는 생각이 든다. 푸코에대해 연구한 사람도 아니고, 말그대로 통치성이란 지배권력이 어떤 권력을 가지고 행동을 통솔하는가의 의미로 이해되는듯 하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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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1.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치성의 탄생 중에서
"통치성의 탄생 중에서" 내용보기
#통치성은 국가 기구와 이를 떠받치는 지식 체계의 융합일 뿐만 아니라 권력 관계의 그물망에 붙잡힌 개인과 가계 까지도 포괄한다. 푸코는 강의 자아의 기술에서 타인에대한 권력 작용의 기술과 자기 자신의 자아에대한 관리기술의 교차점에 통치성을 위치 시킨다. 푸코에게 통치성의 문제는 국가에의한 통치 뿐만 아니라 개인의 자산에대한 관리, 그리고 개인들 간의 권력 작용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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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성은 국가 기구와 이를 떠받치는 지식 체계의 융합일 뿐만 아니라 권력 관계의 그물망에 붙잡힌 개인과 가계 까지도 포괄한다. 푸코는 강의 자아의 기술에서 타인에대한 권력 작용의 기술과 자기 자신의 자아에대한 관리기술의 교차점에 통치성을 위치 시킨다. 푸코에게 통치성의 문제는 국가에의한 통치 뿐만 아니라 개인의 자산에대한 관리, 그리고 개인들 간의 권력 작용의 논리와 실제를 모두 모두 포괄하게 된다.

 

[추가] 개인적으로 푸코에의해 정립된 통치성은 쉬우면서도 들여다볼수록 어려운 기제라는 생각이 든다. 푸코에대해 연구한 사람도 아니고, 말그대로 통치성이란 지배권력이 어떤 권력을 가지고 행동을 통솔하는가의 의미로 이해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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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1.07.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