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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직업이 되면 안된다고한다. 열정을 어쩔수없이 하게되면 그것에 대한 사랑이 멀어지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이책에 나온 저자들은 그것을 직업으로 승화시키거나 직업에 연관시키게되었다. 그럼에도 그 종목에 사랑과 열정을 잊지않았다. 팬에서 그 종목의 덕후로서 중심에 다가가는 저자들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본인도 야구를 사랑하지만 덕질의 중심까지는 가지못했다. 그렇지만 아쉬운것은 없다. 난 여전히 야구를 사랑하니까. 그대신 이도서를보고 대리만족을 느낄수있었다. 미국의 대학스포츠도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라 너무나 흥미롭게 읽었다. 생각외로 즐겁게 보았던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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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덕후로써 스포츠 커뮤니티인 스잡알에서 보고 구매한 책인데 18명의 스포츠 덕후들이 이야기하는 자신들의 덕질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다 무모하게 스포츠가 좋아 뛰어든 자들도, 그일을 종사하는 사람까지도 스포츠를 위해 발품팔아 다니는것들이 멋있었다 책에 구성에는 작자들의 사진들 선수들 그리고 그 스포츠 지역의 자연경관까지 다 있어 상상하며 읽기에도 좋았다 코로나로 인해 놀러가지못하는 여행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한거같기도 하였고 덕후와 팬이 만났을때의 감동을 생각하며 읽으니 더욱더 감동적이였고 놀랍고 현실적인 책이여서 스포츠를 좋아하는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