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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학생이던 2008년 개그맨 시험에 통과했다 무한도전을 목표로 삼았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나 무한도전에 출연하게 되었다 타로 상담은 15년간 연구한 결과 우리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은 맥락 없이 그냥 일어나는 법이 결코 없었다 연습생 시절에도 틈틈이 타로 상담을 했는데 예능작가들에게 무료로 타로상담을 해주었고 그들의 고충을 들어주었다 운의 알고리즘은 독자들의 삶이 잘될 운명에 들어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저자의 진심어린 에너지를 담아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부와 행복의 비책을 담은 책이다
인생에는 수많은 변수들이 존재하고 이 중 상당수는 내 통제권을 벗어나 있다 이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운이라고 부른다 저자가 지난 15년간 이 일을 하면서 도출해낸 결론 중 하나는 노력x운=운명이라는 공식이다 운명도 잘 인식했고 타이밍에 맞게 실행도 했는데 실패를 했다면 내 역량의 부족이라고 봐야 한다 상담을 하면서 만난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심각한 우울감과 무기력함을 안고 있었다 막상 정상에 가보니 자신이 찾던 행복이 없는 것이다 상담을 하면서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정리한 결과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다 어리석음 나태함 평온함 용기라 하였다 타로상담은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맞추는 것이다 미래는 맞는지 바로 확인할 수 없지만 과거와 현재는 바로 그자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저나느 타로마스터라는 직업이 되기까지 주변의 반대에도 부딪혔고 스스로도 이 길이 맞는지 알지 못해 어디가서 내 직업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다 나는 이 일을 할때 행복하고 가장 잘 할 수 있고 이 직업은 미래에 확실한 비전이 있다 여러 경험 끝에 확신이 생겼다고 했다 누구나 성공하지 못하지만 행복할 수 있다 성공은 운이 필요하지만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다 불행의 근원은 대부분 남과의 비교에서 온다 지구상에서 다른 존재와 비교하는 개체는 인간이 유일하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다 비교를 통해서 내가 불행한 까닭을 계속 생각하면 운의 알고리즘은 그것과 관련된 운을 가져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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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p. 노력 x 운 = 운명 28p. 이렇게 태어나면서 주어진 기본값 위에 내가 살아가면서 매 순간 선택한 데이터들이 쌓이며 나의 '운명'이라는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진다. 39p. 운의 관점에서 부를 축적하는 것만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1. 드러나지 않게 돈을 벌어야 한다. 가진 사람은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2. 자신의 운을 알아야 한다. 3. 부를 나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눌 때 고양된 에너지 파장이 나를 감사게 된다. 49p.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1.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고 함. 이것을 '어리석음'이라 한다. 2.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지 않음. 이것을 '나태함'이라 한다. 3.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임. 이것을 '평온함'이라 한다. 4.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고 함. 이것을 '용기'라 한다.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인지 바꿀 수 없는 것인지 구별하는 것을 '지혜'라 한다. 53p. 우리의 하루는 결코 가볍지 않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치의 삶에 감사하면서, 동시에 그 시간을 온전히 즐기고 내 운명을 향해 1센티미터라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67p. 누구나 성공하지 못한다. 하지만 누구나 행복할 수 있다. 성공은 운이 필요하지만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다. 84p. 대부분 안될 운명으로 가는 사람들은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른다. 불행과 역경이 익숙해지면 행복과 편안함이 낯설어진다. 잘될 운명은 유지하는 게 어렵지만, 안될 운명은 빠져 나오는 게 어렵다. 103p. 운이 들어오는 문을 열다 1. 운명을 이동시키다 - 이민, 이사, 이동 2. 나쁜 인연의 굴레를 벗다 - 이직, 이혼, 이별 3. 누에고치에서 나비가 되다 - 다이어트, 성형, 패션 4.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하다 - 새로운 경험, 도전
115p. 곧은 나무는 강한 바람에 부러진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의 에너지 파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유연함이다. 유연함은 센스와 유머로 만들어진다. 125p. 좋은 운이 들어오는 공간 1. 머무는 공간을 청소하고 정리정돈 하자. 2. 바른 자세와 몸가짐을 하자 3. 웃는 얼굴로 밝게 말하자.
137p. 귀인을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있다. 내가 귀인에게 해줄 수 있는 무언가를 갖추는 것이다. 그들을 지켜보며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손을 내밀어라.
159p. 원한과 적을 만들지 않는 간단한 원칙이 있다. 1. '이런 말해도 될까?' 싶을 땐 하지 않는다. 2. 뒤에서 남 이야기를 할 땐 좋은 얘기만 한다. 3. 나랑 안 맞는다 싶으면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거리를 둔다. 4. 무시해도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늘 기억한다. 5. 상대방이 손해 봤다고 느끼게 하지 않는다. 165p. 적은 밖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내 안에 둘 필요가 없다.
171p. 그 사람을 미워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계속 생각한다는 뜻이고,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파장 아래에 내가 있게 된다. 그래서 부정적인 에너지의 파동들이 충돌해 운의 알고리즘에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182p. 내가 진심을 다해 노력하면 안 좋은 운을 가진 사람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만이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그만큼 큰 희생을 해야 하고, 일반적으로 상대는 그렇게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희생한 사람은 상처받고 후회하지만 이미 청춘과 돈은 흘러가고 없다. 236p. 운을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하면 운이 바뀌는 순간 운명을 역행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37p. 지금 삶이 힘들다면 미래에 좋은 운이 들어왔을 때 그 운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여겨야 한다. 243p.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란 쉽지 않다. 다음의 네 가지 조건들이 모두 다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용기, 판단, 실천, 운. 285p. 가족의 행복을 위해 나의 행복을 0으로 만들지 말자. 나의 행복이 가족의 행복보다 단 1만큼이라도 우선이 되어야 한다. 295p. "당신의 운을 믿고 따라가세요. 잘 될 운명입니다." action! - 좋은 운이 들어오는 공간 1. 머무는 공간을 청소하고 정리정돈 하자. 2. 바른 자세와 몸가짐을 하자 3. 웃는 얼굴로 밝게 말하자.
- 귀인을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 : 내가 귀인에게 해줄 수 있는 무언가를 갖추는 것. 그들을 지켜보며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손을 내밀어라.
-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1.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고 함. 이것을 '어리석음'이라 한다. 2.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지 않음. 이것을 '나태함'이라 한다. 3.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임. 이것을 '평온함'이라 한다. 4.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고 함. 이것을 '용기'라 한다.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인지 바꿀 수 없는 것인지 구별하는 것을 '지혜'라 한다. - 적은 밖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내 안에 둘 필요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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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인생에는 타이밍이 있다는 글이었습니다. 주위사람들을 배려하다가, 인생의 타이밍을 놓치면 안된다는것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선택의 순간이 온다면, 책을 참고해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바꿀 수 없는 타고난 것을 바꾸려고 많이 마음고생을 했었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꿀수 없는 타고난 성향을 앞으로는 인정하고 사랑해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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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잘 될 운명입니다. 나는 어느 날 (타로 보는 요금 치고) 비싼 값을 치뤄 타로를 봤었지만, 너무 성의없는 태도에 기분이 상한 기억이 있었다. 종종 재미로 타로를 봐 왔었지만 그런 일을 겪은 이후 타로는 보지도 않았고, 믿지도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이 한 번 봐보라며 기가 막히게 정확하다며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어 타로카드 한 장을 고르게 되었다. 무료라서 더 좋았던 사실 ㅎㅎ 그 후로도 가끔가다 알고리즘에 뜨면 재미로 보곤 했는데, 언제가부터 구독을 하고 있었다. 정회도의 마지막 멘트가 나는 너무 좋다. 그래서 이 책도 사 보았다. 운의 알고리즘을 알면 운명이 달라진다. 당신은 잘 될 운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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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바뀌는 징조는 대표적으로 다음의 네 가지로 알아챌 수 있다. 첫째, 하늘의 운이다. 하늘의 운이 좋은 쪽으로 바뀔 때는 내가 하려고 하는 일에 사방에서 도움이 들어온다. 생각지도 않게 모든 것이 타이밍에 딱 맞게 돌아가는 것이다. 반대로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계속 타이밍이 어긋나고 방해물이 생긴다면 하늘의 운이 안 좋은 쪽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땅의 운, 풍수다.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온 후로 잘 풀렸는지 잠은 잘 자고 있는지 체크해보자. 만일 운이 좋은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면 좋은 타인 것이고, 안 좋아진다면 나쁜 터일 것이다.
셋째, 어울리는 사람들이 달라진다. 운이 좋을 때는 주변 사람들의 일이 잘 풀리고 즐거운 일들이 많아 나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거나 베풀어주려 한다. 즉, 귀인들이 주변에 모인다.
넷째, 내가 만들어내는 에너지에서 오는 운이다. 마음이 설레고 신나고 얼굴에 웃음이 많아진다면 운이 좋아지는 중이다. 요즘 들어 자꾸 짜증이 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얼굴 표정이 어둡다는 말을 듣는다면 운이 좋지 않다는 징조일지도 모른다.
운은 크게 행운과 불운으로 나뉘지만, 행운을 잡는 것도 복이고 불운을 피하는 것도 복이다. 좋은 대운이 들어왔을 때는 놓치지 말고 퀀텀 점프를 하고, 나쁜 운이 들어왔을 때는 최대한 몸을 사리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선의 방법을 찾아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p212.213
-> 나는 네 가지가 다 맞았다. 예전에도 지금도. 불운을 피하기 위해 잠시 여행을 했고 불운을 피하고 나니 해결해야 할 일들이 산재되었지만 죽을 만큼 괴롭지는 않았다. 모든 걸 해결하고 나니 생각지도 못한 운들이 들어왔다. 이 운을 받아들이면서 발 빠르게 움직이었다. 좋은 사람들이 나와 아이를 도와주기 위해 많은 것을 알려주고 도와줬다. 이것들이 모여 행운을 잡고 불운을 최대한 피하며 지내고 있다. 사실 병이 재발하기 전 참 많이 힘들었다. 육체와 심적으로 힘들어 처참하게 무너졌다 다시 일어난 지 불과 몇 개월이 되지 않는다. 손 놓고 있던 책도 읽고 서평도 하게 되었다. 불운이 한번 휩쓸고 가면 휩쓸고 간 그 자리에 새싹이 돋아났다. 그걸로 된 거다.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고 많은 혜택을 받으며 현재를 잘 유지하고 있다. 운이 잘 풀리려고 한다.
세상의 모든 현상에는 반드시 전조가 있다. 현상이 일어난 뒤 돌이켜보면 그 전조들이 보인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나기 전에도 전조들이 있다. 작고 사소한 것을 잘 살피면 크고 중요한 일을 알 수 있다. p222
-> 사실 이 부분에서 공감을 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그 전조증상이 꿈을 꾸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마음이 들뜨는 기분은 분명 좋은 일이 일어날 거 같다. 며칠이 지나면 정말 좋은 소식이 들어온다. 반대로 불길한 전조증상은 늘 비켜가지 않는다. 딱 맞아떨어져서 불운이 휩쓸고 간다. 불운의 전조증상이 있다면 며칠은 조용히 집에서 지낸다. 전화도 받지 않고 글도 쓰지 않는다. 만약, 글을 써야 한다면 겸손 위에 쓴다. 그래야 별 탈 없이 지나간 경험을 했다.
'운명은 바꾸기 정말 힘들고, 운은 바꿀 수 있다' 하늘의 영역은 타고난 운명(지구 게임의 캐릭터)과 국운, 환경과 같은 전체 운의 흐름이라고 본다. 사람의 영역은 본인의 운, 에너지. 실력, 성향이고, 땅은 나와 함께 하고 있는 타인이다. p227
노력으로 안 되는 것이 하늘의 영역에서 만들어지는 운의 알고리즘이다. 그것을 이겨내려고 한다면 오만이다. 물론 하늘의 영역을 인간이 이겨내는 경우도 간혹 있다. 우리는 그런 경우를 기적이라고 부른다. 나의 인생을 기적에 거는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p231
-> 기적을 두 번 이루어낸 내가 있다. 사실 내가 이루어진 기적을 아무도 믿지 못한다. 그래서 아쉽다. 생과 사 앞에서 무릎 꿇지 않고 이겨냈다. 다시 살아났다. 그러나 그 기적을 믿고 기적에 기대지는 않는다. 다시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그 기적을 이루기 위해서 많이 다쳤고 많이 아팠고 많이 울었기 때문이다. 처절하게 무너지고 숨이 끊길 때 다시 살아났다. 병원에서도 기적이라고 했다. 기적은 누구나 이룰 수 없다. 위 말처럼 하늘의 영역에서 이기려고 하면 크게 다친다. 육체든 정신이든 다치고 만다. 다치고 나서 살아야겠다는 절실함이 있어야 하늘을 이기고 기적을 맛볼 수 있다. 정말 처절하게 절실해야만 이루어내는 것이 기적이다. 그래서 힘들고 오만이라고 말하는 거 같다.
우주의 시스템은 절대 이유 없이 사람을 괴롭히지 않는다. 죽지 않을 만큼의 고통을 겪고 있다면 우주가 당신을 크게 쓰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 겪고 있는 그 시련 또한 인생의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결과적으로 가장 이로운 상황으로 해소될 것이다. 아무리 좋은 시기도, 힘든 시기도 때가 되면 끝난다. 천하의 범사에는 기한이 있고 때가 되면 모든 목적이 이루어진다. p238
->죽지 않을 만큼의 큰 고통을 세 번을 넘겼다. 나를 어디다 쓰시려고 이렇게 고통을 주는지 예전에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어렴풋이 알 거 같다. 고통을 다 이기고 세상 밖으로 나가라는 말인 거 같다.
사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란 쉽지 않다. 위기를 넘길 수는 있어도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다음의 네 가지 조건들이 모두 다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첫째, 용기다.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위기임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인정하는 용기가 있어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찾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둘째, 판단이다. 내가 처한 위리를 분석하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이 판단의 저변에는 지혜가 깔려 있어야 한다.
셋째, 실천이다. 지혜로운 판단을 했다면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실행력과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 위기 전부터 실천할 수 있는 준비가 항상 되어 있어야 하고 지혜로운 판단에 따라 정확하게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운이다. 결실을 맺으려면 운이 함께 따라줘야 한다. 내가 생각한 흐름대로 일이 진행되어야 하고 흐름을 꺾을 만한 불운이 중간에 들어와서도 안 된다.
이렇게 위기가 기회로 바뀌기 위해서는 용기, 판단, 실천, 운이 모두 다 있어야 하고 이 중 하나라도 없다면 위기는 위기로 끝난다. 인생을 살다 보면 위기의 알고리즘이 나를 찾아올 때가 있다. 큰 사기를 당하는 것처럼 삶을 크게 뒤흔드는 큰 위기도 있지만, 일상에서의 작은 위기도 있다. 우리는 순간적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주는 네 가지 조건, '용기-판단-실천-운'을 떠올려야 한다.
잘될 운명으로 가는 향로에서 만나는 암초를 피하려고 노력해보고 어쩔 수 없이 부딪쳤다면 그 지점에서 다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방도를 생각하면 된다. 이 과정을 통해 결국에는 잘될 운명으로 가게 된다. p242~244
-> 작년 가을에 네 가지 조건을 충족했다. 용기를 냈고 용기를 냈으니 판단을 했다. 곧장 실행에 옮겼다. 운도 따라준 일도 있고 아직 실행까지 옮기면서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진행 중인 것도 있다. 네 가지 조건을 따라가다 보면 지치고 힘들고 고통스럽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오직 이 길만이 내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하지만 네 가지 조건을 기억하고 용기를 낼 것이다. 그리고 도전할 것이다. 그러면 운도 저절로 따라올 거라 믿는다.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올인 타이밍이 한 번 이상은 온다. 이때 운의 알고리즘을 완전히 바꿀 수 있으며, 잘될 운명으로 퀀텀 점프할 수도 있다. 만일 이 길이 아니었다면 안 되겠구나 싶을 정도로 내가 선택한 삶에 만족하고 있다. -p291
-> 아마 나도 퀀텀 점프를 한 거 같다. 그러나 아직 채워지지 않은 퀀텀 점프가 있다. 하는 일이 잘 마무리되고 나를 위한 퀀텀 점프를 기대해본다. 처음 퀸텀 점프는 티브이에 출연한 것이고 두 번째 퀸텀 점프는 홀로서기를 손쉽게 한 것이고 세 번째 퀸텀 점프는 실천 중이다. 운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그걸 느끼고 있거든. 그래서 용기를 더 내고 있는 힘을 다해 열심히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 나를 완전히 들어낼 때까지 퀸텀 점프 기회를 보고 있다.
두 번을 나누어 리뷰를 마쳤다. 사실 간단하게 요약해서 서평해도 되는 일이지만, 그렇게 하기 싫었다. 아주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서평 하며 머릿속에 한번 더 각인시키고 싶었다. 과거를 회상하면 '그런 일도 있었지! 그런 일로 내가 지금 이렇게 운을 맞이하고 있지'라며 감사함을 잊지 않고 현재 운이 어떤 형태로 다가오는지 생각하기 위해 자세하게 리뷰를 했다. 읽고 기록에 남기는 이유는 먼 훗날 책을 찾지 않아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고 컴퓨터만 있으면 궁금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꼼꼼하고 자세하게 리뷰한다. 운을 공부하고 책을 읽다 보면 궁금한 점이 많다. 운명학은 심오하면서도 철학이 있는 거 같다. 그래서 매력을 느낀다.
내가 경험한 모든 것이 운에 따라 용기를 내고 판단을 했고 실천하면서 운을 기다렸다. 결과는 기적도 맞이 했고 퀀텀 점프도 했다. 적어야만 기억을 해낸다. 읽기만 하고 그치면 머릿속에 남는 글자가 없다. 가슴에 새기려면 타이핑을 치고 아주 중요한 부분은 필사를 하며 내거로 만든다. 특히, 운에 관한 책은 다른 책 보다 더 꼼꼼히 작성하게 된다.
지금부터 나에게 온 운이 어떤 형태로 오는지 지금 상황을 잘 살필 수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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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가지의 생각과 말을 하고 수많은 행동을 하며 타인과 교류하며 살아간다. 이 모든 움직임은 에너지가 있기에 가능한 것인데 이때 에너지의 떨림 현상을 진동이라 부른다. 사림이 발생시키는 진동, 즉 에너지의 파동을 동양에서는 '기'라고 부르며 서양에서는 '주파수'ㄹ고 부른다. 이러한 에너지의 파동이 모여서 나를 둘러싼 파장이 형성된다. 저자는 이 파장을 '운의 알고리즘'이라 명명했고 이것이 사람의 운명을 끌고 간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 책은 1장 무엇이 운을 만드는가, 2장 운의 알고리즘 법칙, 3장 잘될 운명으로 가는 알고리즘, 4장 안될 운명을 멈추는 알고리즘, 5장 운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하는 법, 6장 운명을 바꾸는 선택의 타이밍 총 6장으로 구성되었다. 각 장마다 6~7개의 주제로 이야기를 풀었다. 캄캄한 방의 암막커튼을 걷는 순간 방이 밝아지듯, 운의 알고리즘을 깨닫고 실천하면서부터 저자의 인생에도 찬연한 빛이 들어왔다. 우리의 운명은 잘될 운명 안에 있다. 내 시야를 커튼이 가리고 있다는 사실, 밖이 밝은 태양으로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면 그 어둠 속에 영영 머물게 된다는 저자 '정회도'님의 말에 지극히 공감이 간다. ㅎㅎㅎ" 당신의 운을 믿고 따라가세요. 잘될 운명입니다." 여러 번 들어도 기분이 너무나 종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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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5년간 약 15,000여 명을 상담한 타로 마스터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무한도전 비디오 스타 등 유명 방송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타로에 대한 관심도 있고 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에 대한 믿음도 생겨났다 이 책은 단순히 정해진 운명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운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를 통해 더 나은 운명을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한다
책 속에는 저자의 상담사례도 등장한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고민들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사실 타로의 적중률보다 저자의 상담 내용이 인상 깊었다 덧붙이는 본인의 생각도 책 내용의 깊이를 더해주었다 아마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얻어진 삶의 통찰력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상담을 하면서 사람들이 바라보는 관점을 네가지로 정리했다 이 분류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운명으로 인해 포기하기 보다는 운명을 수용하되 바꿀 수 잇는 부분은 노력하라는 의미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1.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고 함 이것을 어리석음이라고 한다 2.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지 않음 이를 나태함이라고 한다 3.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임 이것을 평온함이라고 한다 4.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고 함 이것을 용기라고 한다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인지 바꿀 수 없는 것인지 구별하는 것을 지혜라 한다
부모 성별 일부 신체조건의 경우엔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내 직업 내 주변 환경과 사람들 외모 내 마음가짐은 바꿀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부분을 탓하는 것은 어쩌면 시간 낭비다 그보다는 바꿀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그 부분을 개선하는 데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지혜롭고 행복한 삶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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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시원시원하다. |
| 이거 진짜 재밌게 읽었네욬ㅋㅋ 읽기도 되게 쉬웠어요ㅋㅋ 어떤 점성술 같은 내용일것 같지만 인생의 큰 가르침들이 담겨있어서 생각외로 잼미있게 읽은 책입니다ㅋㅋ 정회도 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겼네요ㅋㅋ동생한테도 사줬어요ㅋㅋㅋㅋ |
![]() 유튜브를 통해 알게된 정회도 타로마스터의 깊고 울림있는 이야기를 책으로도 만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운이 좋은 삶을 위한 일상에서의 행동과 마음가짐에 대해 차분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평범한 일상에서의 저자의 잔잔하고 깊이있는 통찰을 공유할 수 있어 감사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