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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수시로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 현상이 되었다.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학생들의 학력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오기 때문에, 교육부에서는 이번 2학기부터는 전면적인 등교 수업을 실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최근의 코로나 확진자 수로 보아, 등교 수업은 언제라도 다시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될 수도 있음을 예상할 수 있다. 비대면 수업이 이뤄지면서 교사들도 그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대면 수업과 달리 학생들의 학업 수행 능력을 적절히 판별하기가 쉽지 않고, 수업에 활용할 수업 자료에 대한 선택도 고민 사항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 학부모들 역시 학생들이 수업에 제대로 적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걱정과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다양한 갈등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토로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 대면 수업을 실시한다고 하지만, 언제든지 다시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학교와 가정에서 그에 따른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비대면 수업이 일상화된 지금의 현실을 '사라진 교실'이라고 명명하고, 교사들의 경우 그것을 재현할 가르침의 기술을 익힐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교수법과 수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비대면 수업이라는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서 한국의 교사들도 참고할 만하다고 여겨진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정상적인 상황이 이미 '뉴 노멀'의 상황이 되었기에, '가능한 한 온라인 수업을 교실 수업과 비슷하게 하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정해진 학습 목표가 있는 한국의 교육 과정과는 다른 상황에서 펼쳐진 수업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학습 방법과 교수법 그리고 온라인 수업에 관련된 기술 등을 참고할 수 잇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제 2년 째 접어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학생들과의 수업은 교실에서 대면으로 이뤄져야 하는 것이 왜 중요한 지를 인지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고 학습력을 높이는 수업 매뉴얼'이라는 부제가 첨부되어 있다. 전통적인 교육은 늘상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대면하면서 이뤄지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학교 수업을 제외하면, 인터넷이 보편화된 시대에 이미 온라인을 통한 강좌를 듣는 것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 많은 이들이 언젠가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교육이 현실화될 것이라고 예견했지만, 뜻밖에도 그 기회를 제공한 것은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전염병 확산 사태였다.
비대면 수업에 익숙하지 못했던 대다수의 교사들은 지난 1년 반 동안 새로운 형식의 교수법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서서히 적응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여전히 많은 교사들은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환경에서 '실시간 수업과 비실시간 수업의 특징부터 파악하기'(1장)를 첫 번째 조언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제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수그러든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일상은 그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힘들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교육 환경도 새롭게 익힌 비대면 수업의 방식을 적절히 활용하여 진행될 것이라고 예측된다. 저자는 교사들이 각자의 경험을 통해서 '두 학습 유형의 균형을 맞추'고, 수업 내용은 물론 학생들과 교감하는 것 등에 대해 '미리 촘촘하게 계획'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그 이후 인터넷을 통해서 이뤄지는 비대면 수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2장에서는 '화면 장벽을 넘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연결되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비대면 수업의 특성으로 인해 학생들의 반응을 제대로 확인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3장의 제목처럼 '원격 수업의 최대 난제, 주의 산만 극복하기'가 선결되어야할 문제라고 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참관했던 다양한 수업의 사례들을 제시하면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학습 자료'의 준비나 학생들이 '수업 활동 내에서 주의력과 참여도를 증진하는 법' 등에 관한 사례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또한 비대면 수업의 특성 상 학생들이 장시간 화면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하여, '수업 사이사이에 멈춤 지점을 설정하기'(4장)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저학년일수록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더 자주 멈춤이 필요하며, 이것은 학생들을 '소극적인 관찰자에서 적극적인 참여자로' 유도하는 방식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아마도 비대면 수업의 난점 가운데 하나가 바로 평가의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저자는 5장에서 '학생들의 이해도를 확인할 평가 방식 구성하기'의 중요성을 적시하고 있다. 물론 평가에는 실시간 평가와 사후 평가가 모두 포함되는데, 기말성적 등의 사후 평가보다 일단 비대면 수업에서는 학생들의 이해도를 즉각적으로 확인하는 실시간 평가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이제까지의 내용들이 비대면 수업에 적응하고 수업의 집중도를 높이는 기술적인 문제들이라고 한다면, 6장의 '온라인 교실의 절차와 규칙에 익숙해지기'의 내용들은 각종 도구를 활용하여 수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교사들을 위한 팁이라고 할 수 있다. 주어진 조건들에 맞추어 수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면, 이제 교사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본 도구로 온라인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7장)에 적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저자는 맺음말에서 '불확실한 교육 환경 속에서도 교사는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이미 시작된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고 그에 맞춰 자신만의 교수법을 정립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제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교육 당국에서는 학생들의 출석수업을 원칙으로 정해서 시행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상황이 급변해서 다시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는 것을 준비하면서, 어떤 방식의 수업이든지 교사와 학생들이 상호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내용은 교사들에게 비대면 수업의 특성을 이해시키고, 자신에게 맞는 교수법을 고민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어떤 방식의 수업이든지 교사는 늘 학생들과의 교감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차니)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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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이 만든 뉴노멀 상황에서 선택의 여지 없이 받아 들여야하는 온라인 수업환경을 감당해야하는 최고의 교사 목표는 직장인에게 "웨비나(webinar, 웹으로하는 세미나)"는 팬데믹 이전부터 친숙했다. 온라인 수업도 웨비나와 비슷하지 않나?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우연히 듣게된 뉴스를 통해서 문제의 심각성을 느꼈다. 웨비나와 다르게 온라인 수업은 훨씬 어려운 목표를 가지고 있고 책의 목차만 봐도 기존 수업과 온라인 수업의 차이점과 문제점을 직감할 수 있다. 책은 비단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보호자)나 수업을 듣는 학생들도 꼭 읽어 보면 좋을 것같다.
https://www.wiley.com/WileyCDA/Section/id-832182.html 웹페이지 중간에 password 항목에 "beautiful"이라고 입력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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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코로나로 인해 교육 분야에도 이른 바 온라인의 제약이라는 팬데믹이 닥쳤다. 교사나 학생은 이제 대면과 비대면의 차이를 분명히 알고 가장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이런 교육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매우 시기적절한 책이라 생각한다. 그저 원론적인 관점에서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을 담은 것이 아닌 수백명에 이르는 교사들의 너무 많은 방법이 소개되고 있어 한 번에 이해하고 적용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온라인 수업의 반복 과정에서 본 도서를 통해 피드백과 실제 효과를 파악하고 구체화하는 것이 좋은 방식일 듯 하다. 본 리뷰에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유용한 방식이라고 생각된 두가지 방식을 언급해 볼까 한다. 첫 번째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물론 이 둘을 병행한다는 것은 교사에게는 그동안의 대면 수업에 비해 매우 어려운 일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둘을 병행하면 대면 수업을 뛰어넘는 다양한 시너지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미리 녹화된 수업을 들으면서도 옆에 선생님이 있는 느낌을 받아 집중력이 올라간다. 연결된 느낌은 화면이라는 장벽이 사라진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언어적, 비언어적 신호와 함께 교실에서의 분위기를 재현할 수도 있다. 교사는 비실시간 영상이 진행되는 동안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다. 학생을 관찰할 수 있고 인정을 통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시도들이 가능하다. 두 번째로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는 우리가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를 생각하면 보다 이해하기 쉽다. 온라인 강의를 듣다 이해안되는 부분이 나오면 우리는 제일 먼저 어떤 동작을 취하는가? 그렇다. 일단 멈춘다. 그리고 다른 도서 혹은 참고자료를 찾아보며 이해하고자 노력한다. 바로 그 부분이 온라인 강의에 있어 소통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지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AI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멈추는 지점을 잘 파악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도구를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도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그동안 궁금했던 온라인 수업의 마지막으로 부록에는 저자가 제안하는 그 때문인지 큰 트랙은 15분 단위로 이어진다. 더불어 앞서 언급한 실시간과 비실시간 수업의 조화를 기반으로 책에서 언급한 다양한 팁들을 적용한 모델을 만들었는데 이는 아래 그림을 참고하기 바란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한참인 지금 수많은 교사들의 시행착오가 담긴 시기적절한 온라인 수업 매뉴얼이 등장하여 교사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강의를 담당하는 교강사는 물론 새로운 수업 모델에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학생들도 참고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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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매일 격변하는 교육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교사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우리의 교육사를 통틀어 이렇게 혼란스러웠던 때가 있었을까. 머리말을 읽다 너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가져와본다. 이건 두려운 상황이고, 나는 예전 상황으로, 나의 교실과 학생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이건 현실이다. 학생들에겐 이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내가 필요하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일반적인 교사들의 생각을 이보다 더 잘 요약할 수 있을까. 뉴스에 나오는 상황들은 너무나 혼란스럽고 현장에서 직면한 상황들은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다.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의구심은 커지고 새로운 수업 방식을 적용해야 하니 수업에 대한 고민도 커져만 간다. 온라인 수업을 하며 다양한 문제들을 직면하게 되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수업을 운영할 수 있을까 고민은 하지만 뾰족한 수가 없다. 하지만 나의 아이들을 위해 교사로서의 본분을 생각해 보며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한다. 이 책은 교사들이 늘 고민하는 부분인 온라인 수업을 교실 수업과 가능한 한 비슷하게 만드는 것에 대한 지점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교실 수업의 긍정적인 면을 온라인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에서 역시 가져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책은 7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온라인 수업에 대한 개념 및 여러 교사들의 수업 노하우를 녹여 교사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실시간 수업과 비실시간 수업의 특징 비교, 화면 장벽을 넘어 학생과 교사간 유대감 형성, 원격 수업으로 인해 생기는 주의 산만 극복하기, 수업 사이의 멈춤 지점 설정하기, 평가, 온라인 교실의 절차와 규칙, 온라인 수업의 기술에 이르기까지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수록해 놓았다. 직접 적용해 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던 부분을 잠깐 소개하고자 한다. 비실시간 학습을 촬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늘 고민은 아이들이 학습이 진행되는 동안 화면에 어떻게 하면 집중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이었다. 온라인 수업은 학생들 개개인의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파악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책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중간에 질문을 넣어라, 학습환경을 확인하라, 수업 시간을 짧게 유지하라, 간결한 언어로 수업을 곧바로 시작하라는 방법을 제시해 놓았다. 이 중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시간대별로 필기를 하고 문제를 풀도록 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단계별로 답하도록 구성된 교사의 구글 문서 도구가 인상깊었다.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을 통해 겪게 될 학습의 어려움을 점진적으로 구조화된 수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 이 책의 장점은 원론적인 교육 이야기에서 벗어나 실제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는 점이다. 실제 수업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각 장마다 현실적인 조언을 다룬 코너, 비디오 클립, 정리 코너가 있어 눈에 잘 들어온다. 다만, 비디오 클립을 웹 주소로 적어놓았는데 이를 QR Code로 정리해놓았다면 활용도가 더 높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다. 한번도 겪은 적 없는 어려움을 교사들은 교육 현장에서 온몸으로 이겨내고 있다. 그런 교사들에게 온라인 수업에서 활용하면 좋은 다양한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는 오늘의 책. 온라인 수업이 질과 학생과의 소통 문제, 앞으로 도래할 본격적인 블렌디드 교육 시대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고민하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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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교육계통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병행되는 블렌디드교육 최고의 교사는 온라인에서 어떻게 가르칠것인가?
교사는 무엇보다 학생들을 중심으로 문화를 구축한다 자유학년제를 통해 아이들에게 문화를 가르치려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아이들의 문화 세계가 유투브로 바뀌었다
줌이나 카톡 페이스북 인스타 등등 SNS없이는 소통이 안되고 Mook도 오프라인 병행없이는 효율적이지 못하다
중학생 아이를 기르고 있는 입장에서 온라인 교육만으로는 아이들이 활발하게 지내기가 힘들다 집에서 상주하는 시간이 많아지니 아이들이 휴대폰에 더 기대게 되고 나태니즘은 말할것도 없다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아날로그 소통이 있어야 아이들의 밝음이 유지되는것 같다
온라인 수업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려면 적어도 5분 단위로 자주 멈춰야 한다
인강에 적응이 되어 자기주도학습이 잘 되어 있는 학생들은 상관없지만 오프라인 교육에만 익숙해 있는 학생들에게는 학습에 대한 집중도가 많이 떨어질것이다
미래의 교육은 어떻게 될것인가? 당장 내일도 예측 못하는 세상에서 긴안목으로 미래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교사는 학생들이 자신과 함께 하는 학습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그럴려면 아이들과의 소통이 온라인이던 오프라이던간에 아이들을 마음으로 이해해줄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불확실한 교육 환경속에서도 교사는 준비해야한다
미래예측은 아무도 알수 없는것이기에 아이들 스스로가 잘할수 있는 것을 찾아낼수 있도록 코칭해야한다
이 시대 현시점에서 젤 효율적인 교육방식은 나태니즘에서 벗어나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따뜻한 소통이다
학생들은 자신이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 인정받고 있음을 스스로 가치있는 존재임을 느끼고 계속 해서 배울것이다
블렌디드 교육시대에 어떻게 학습격차를 줄이고 수업의 질을 유지할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교사들을 훈련하면서 전문성 개발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직업이 계속 변화한다지만 본인이 잘하고 즐길수 있는 분야는 1-2가지 갖고 있어야 한다 전문성은 필수요소이고 변화하는 시대에 뉴노멀적인 스타일로 자신만의 즐거운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야 할것이다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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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교육_최고의교사는온라인에서어떻게가르치는가
해냄출판사의 신간. 아마도 요즘에는 온라인 시대이다보니, 교육까지 온라인에서 활성화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나로서는, 이 책이 엄청나게 필요한 책일 수밖에.
어떠한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하여 읽어보았다.
작가님과 팀의 소개를 담고 있다.
목차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온라인교육에서 절실한,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목차를 훑어 본 뒤, 바로 페이지를 펴면 그만이다.
개인적으로 요새 논문을 쓴다면 이런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 실시간 수업과 비실시간 수업을 나뉘어서 쓰면 좋지 않을까이다. 장단점 및 그에 상응하는 통계자료 등등. 학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하나의 논문집을 완성하는 것도 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비실시간 수업 보다는 실시간 수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실시간이면 좋겠다.
단점에서 보는 '일정 조율' 문제는, 강의자가 조절해서 정하면 좋겠다고 본다.
수업은 강의자가 이끄는 것이니까.
저번에 '실습'을 '온라인 수업' 그것도 '실시간 수업'으로 한 적이 있는데, 실습을 어떻게 온라인으로 하지 라고 생각은 들었지만... 다 할 수 있긴 하더라.
하지만 온라인을 실시간으로 하려니... 처음 겪는 상황이어서 너무 피곤하긴 했었다. 어쩔 수 없이 감시당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두가지를 놓고 봤을 때, 이런저러한 점의 차이가 있는 듯 하다.
난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아봤고, 또 내가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둘 다 힘들다.
수업을 받을 때에는 실습을 할 때여서 녹화를 한다. 그러면 녹화하는 중이라는 것을 온몸으로 실감하고 있기 때문에 긴장이 되며, 신경이 많이 쓰여 물 한모금 마시는 것도 신중하게 된다.
그래서 오히려 수업 외에 행동을 할 수 없게 되어 온 몸이 고단하다.
내가 수업을 진행할 때에는, 학습자들의 태도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인다. 교실에 있지 않고, 편히 집에서 하는 것이라 여겨 학습자들의 태도가 불량할 때가 많다. 드러눕는 다던지,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던지, 과자를 먹는다던지 등등. 그러면 강의자 입장에서는 그것 또한 상당한 스트레스다,
난 이 수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걸 몰라주는 학습자가 야속하기만 하다. 한 마디로 매너가 나쁜 학습자를 정말 많이 만나길 마련이기 때문에. 그때부터 무료 강의하는 것을 관두게 되었다.
처음부터 빠르고 적극적으로 시작하는 것은 옳은 것이나, 이게 마음처럼 쉽지는 않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내 진도와 맞춰서 따라오진 않는다. 학생은 느리고, 교사만 빠르다면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기가 힘들다. 수업 중간중간 질문도 해야하는데, 나는 학습자를 최대한 배려하기 위해 수업 중간중간 몇 페이지까지 다 말해준다.
온라인 수업은 정말 힘들다.
어떻게 하면 참여도가 높아질까. 이게 가장 중요하다.
내 기준으로 봤을 땐, 상이 있다던지 아니면 경쟁심을 심어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누구와 비교를 당하면 풀이 죽던지, 아니면 더 잘하기 위해 노력을 하던지. 양날의 검 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참여도는 높아진다.
공평한건 물론이다.
현재 1:1로 학습자에게 강의를 하는 데, 그 학습자는 다른 사람들과 온라인 학습을 한 뒤 바로 내 강의를 듣는다. 그런데 여러 명이서 다 같이 하다보니 질문도 못하겠고, 아예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서 내 강의를 들으면 바로 궁금한 것을 많이 묻곤 한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간에 수업 중에 공평하긴 하지만, 교사는 공평한 것을 염두해 두지 않고 그냥 진도만 나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두고두고 고민해봐야 할 문제다.
학생은 기다린다. 교사는 준비한다.
이건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수업 준비하는 것은 당연지사고, 또한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열심히 하고, 또 학습자들에게 양질의 강의를 제공할 수 있기에 기쁘고 보람된다.
이 책은 온라인 교육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 및 교수자한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학습자는 교수자의 입장에서, 강의를 어떻게, 어떤식으로 제공이 되는지 알 수 있게 되고 교수자는 이 답답한 온라인 강의를 풀어나가며 학습자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을 수 있는지 많이 고민해 보는 요소를 심어 놓았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답답하고 힘든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지만, 그래도 다 해답은 있길 마련이고, 학교에서 강의를 할 수도, 교육을 받을 수도 없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강의를 해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강의하기 전, 이 책을 열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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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방과후교사, 학원 강사, 그리고 나처럼 기업교육 강사 등 교육을 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저자가 현장에서 학생들과 실제 소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출간했던 "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2.0"을 통해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강의를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나 뿐 아니라 많은 교강사들이 환호했던 책이다.
지금의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 맞춰 온라인 교육을 해야 하니 그냥 따라가고 있는 교강사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온라인 교육에 대한 개념 정리 및 교수 핵심 비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교사는 온라인에서 어떻게 가르치는가"의 저자 더그 레모브는 오랜 기간에 걸쳐 교사들의 수업 능력 향상과 학업 성취도에 관해 연구해왔다. 그는 현재 TLAC(The Teach Like A Champion) 팀을 이끌며 현장 교사들에게 다양한 교수법을 전파하고 있다. TLAC 팀은 교육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사의 역할을 연구하고 효과성이 높은 수업 기법을 개발하고 있다.
"최고의 교사는 온라인에서 어떻게 가르치는가"는 총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온라인 수업 중에서도 실시간으로 수업하는 것과 비실시간(사전에 제작한 동영상)으로 수업하는 것의 차이점 파악하기부터, 비대면 수업 중 가장 어렵고 가장 해결하기 힘든 부분인 학생들의 주의산만 극복하기, 수업 중간 중간 학생들이 따라올 수 있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좋은 방법과 얼만큼 이해했는지 체크하기, 그 외 실전에서 활용하기 좋은 팁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내가 처음으로 온라인 강의를 했던 건 2020년 3월, 대학생 대상의 비실시간 수업이었다. 사전에 교육용 슬라이드를 작성하고 거기에 내 목소리를 더하고, 가끔 내 모습이 보이게도 했다가 안 보이게도 했다가 나름의 베리에이션을 주어 녹화를 했다. 그리고 학생들은 정해진 기간(주로 일주일) 내 그 영상을 보는 형태의 대학교 수업이었다.
녹화를 하고 수정하고 지우고 다시 녹화하고 편집하고를 수차례 반복하여 결과물을 업로드 한 후 학생들의 반응을 기다렸다. 결과는 내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할 정도로 별로였다.
교강사 입장에선 오프라인 강의보다 온라인 강의가 더 많이 준비해야 하고, 더 격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더 쉽지 않다. 직접 해보니 온라인 강의 중에서도 비실시간 강의가 더 어렵다. 그때 이 책이 출간됐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크다. 비실시간 온라인 교육의 개념과 특징은 이 책의 첫번째 장을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사이버 대학 강좌를 촬영하는 교수들이 필수로 정독하여 본인의 티칭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소스로 삼길 바란다.
작년 상반기에는 줌(zoom)이란 소프트웨어가 교강사에게도 학생에게도 익숙한 프로그램은 아니었고, 코로나 펜데믹이 이렇게까지 장기화되리라 예상하지 못했기에(예측은 됐으나 믿고 싶지 않았던 걸까) zoom을 많이 활용하지는 않았다.
지금은 어떤가? 나는 거의 모든 강의를 zoom을 진행하고 있다.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어 오프라인 강의 스케쥴링이 된 후에도 다시금 zoom강의로 전환되곤 한다.
약 1년 반 동안 온라인 교육(거의 zoom을 활용한 실시간 교육)을 진행하며 늘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
비단 나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가이드대로 완벽히 수업을 진행한다고 하여 교실 수업처럼 느껴지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여러 방법들을 체화하여 적용한다면 학생들이 '대놓고 온라인 수업'처럼 느끼지도 않을 것이다. 그것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교강사가 가져가야 하는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 한다.
책을 읽다가 격하게 공감이 된 구절이 있다.
그렇다. 수업을 진행하는 강사인 나도 가끔은 줌 피로감이 몰려와 '모두에게 나가기' 버튼을 누르고 싶다. 저 구절을 읽으며, 교육 전문가들이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 같아서 위로받았다.
첫 장부터 마지막 일곱번 째 장까지 친절하게 가이드가 되어 있다.
실제 화면을 어떻게 구성하고 있는지 교육용 슬라이드 화면 뿐 아니라 교강사의 모습도 그림으로 보여주며, 영상을 보며 이해할 부분은 해당 영상의 URL까지 제공하고 있다.
현직인 나는 처음엔 속독을 하여 빠르게 책을 읽으며 중요한 부분에 표시를 하고, 그 후에 해당 부분을 정독하며 영상도 챙겨 보았다. 교강사들께 이 방법을 추천한다.
학생들이 교실에서만큼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자주 멈추면 된다. 책에서는 '적어도 5분 단위'로 멈추라 한다.
학생들에게 생각할 시간과 기회를 주고, 이 수업에 대한 책임도 함께 주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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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덕분에 일상의 소중함이라던지, 블렌디드 러닝의 적용이라던지, 한국 교사들의 잠재력이라던지 새삼스레 확인하고 깨닫게 된 것들이 제법 있다. 그 중에서 원격 수업으로 인한 교육 격차의 문제가 대두되면서 온라인 수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최고의 교사는 온라인에서 어떻게 학생들과 상호작용하며 학습력을 높이고 있는지 수업 메뉴얼이 참 궁금했다. 일종의 2차 교육적 팬데믹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교사들은 학생들을 어떻게 온라인 상에서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지 말이다.
최고의 교사들의 공통적인 교수법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고, 그들의 수업 장면을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지만 역시 IT 강국의 대한민국 교사들의 수업 역량이 우수하기에 새롭거나 한 수업 매뉴얼이라던지 학습 도구는 딱히 없었다. 다만 학생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고, 아주 작은 것에도 칭찬하여 부드러운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은 정말 본받을만 했다. 온라인 수업에서의 핵심은 가능한 한 교실 수업과 비슷하게 만들어 학생들이 소통하고, 학생들이 선생님이 자신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참여를 환영한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었다.
교실이 신뢰, 존중, 공동체 의식을 기반으로 한 지적 에너지로 가득 차 있을 때 학습 효율이 극대화되는 것처럼 온라인에서도 학생들이 교사와 자신들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고 유대감을 형성해야 한다. 교실이라는 공간에서는 수많은 몸짓 언어의 미묘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한계가 존재한다. 화면 장벽 해제를 통해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며 자세한 사례가 소개되어 있지만, 화면 캡처를 통한 사이버 폭력이 난무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적용하기는 힘들 것 같아 안타까웠다. 최고의 교사들의 수업 노하우를 살펴 보니 학습 콘텐츠보다는 비실시간 수업에서도 마치 학생들이 존재하듯, 실제로 학생들과 함께 교실에 있다면 했을 행동을 보여주며 학생에게 대화하듯 말하는 따뜻한 말투가 더 기억에 남았다. 학생들의 주의산만을 극복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끄는 최고의 비법은 역시 유대감 형성이 기초가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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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비대면)으로 수업을 하는 것과 대면으로 수업하는 것의 차이는 분명히 드러난다. 듣는 분들의 미세한 반응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화면이 그리 크지도 않기 때문에 표정 변화도 알아차리기 어렵다. 무엇보다 인터넷이 연결 안 된 경우 엄청나게 괴로운 상황이 펼쳐진다. 나 역시 인터넷의 필요성을 그렇게 못 느껴서(집에서는 휴대폰으로 사용하니) 설치 자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하다가 워낙 줌, 온라인으로 무언가 많이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인터넷을 올해 설치했다. 특히 재택을 진행하면서도 사무실 컴퓨터를 쓸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노트북을 새로 사야 하나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다.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큰 무리는 따르지 않지만 앞으로의 시대에서 적응하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위의 사진은 대면과 비대면을 연합해서 실시한 자료인데, 영상 송출은 한 곳에서 하는데, 경북 지역의 학생들이 거점에서 들을 수 있었단 사실이 놀라웠다. 여튼 이 강의를 통해서 학생들의 반응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상호작용하고 학습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TLAC팀에서 함께 작성을 했다. 실시간 수업과 비실시간 수업의 특징, 화명 장벽을 넘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연결되기, 주의 산만 극복하기, 멈춤 지점 설정하기, 평가 방식 구성하기, 온라인 교실의 절차와 규칙에 익숙해지기, 온라인 수업의 질을 향상사키기 의 주제로 다룬다. 오늘 저녁 당장 실시간 강의가 있어서 틈을 내어 이 책을 읽으며, 간결한 언어로 시작하라(37)는 말이 내가 기억해야 할 말인 듯 하다. 그리고 같은 교실에 있는 것처럼(62) 몸을 카메라를 향하게 해야 한다는 것, 수업 중 다양한 도구와 기술을 써야한다(67)는 것인데, 얼마 전 질적 연구 관련 워크숍을 들으면서 강사 분께서 화면을 다 켜달라는 요청을 했었다. 사실 나 역시 얼굴을 보여주고 하는 게 줌에서 익숙치 않았기에 불편함은 있었던 기억이 있다. 잔피에로는 "우리의 몸은 우리가 같이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데 우리의 마음은 함께 있다. 사람들에게 모순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 불협화음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든다. 그래서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대화에 임할 수 없다(108)."라고 했다. 앞으로의 시대가 얼마나 바뀔 지 모르겠지만, 이런 날이 생길 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명확한 체계와 루틴을 만들여 학생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거기에 반응해 주면 학생들은 어디서든 배우면서 성장한다는 것이다(240). 가르치는 사람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문화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속에서 살아갈 적응력을 길러야 할 것이다.
p.s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 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